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용인 지역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신도시 개발에 필수적인 철도 인프라 확충 사업들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경강선 연장,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 분당선 연장 등 세 가지 사업의 필요성과 경제적 타당성을 강조하며 국토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용인특례시는 공공하수도 관리대행 사업자 선정 관련 ‘특혜 시비 논란’은 사실무근이며, 투명성과 공정성, 객관성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일부 업체와 언론의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강력히 경고하고, 형사고발 등 원칙적 대응을 예고했다. 또한, 평가위원 선정 기준 번복 의혹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외부 평가위원 선정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임을 강조했다. 시는 예산 절감과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3개 공공하수처리시설 통합 위탁을 추진 중이며, 평가위원은 외부 전문가로만 구성하고, 입찰 참여사들이 직접 추첨하여 선정한다. 또한, 감사관과 경찰관 입회하에 추첨을 진행하여 투명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2024년 1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독서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 책 1쪽을 2m로 환산하여 목표 거리에 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유아, 초등학생, 청소년, 일반, 가족 등 다양한 부문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자유롭게 책을 선정하여 읽고 서평을 작성하거나 도서 대출을 통해 완주할 수 있으며, 완주자에게는 인증서, 기념품, 대출권수 확대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용인특례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223억원을 투자하여 방음터널 방음판 교체, 지하차도 자동차단시설 설치, 육교 캐노피 설치 등 도로구조물 정비를 완료했다.

용인특례시 처인구 백암면은 청미천 하천 준설을 완료하고 660m 구간에 메타세콰이어 가로수를 심어 산책로를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7월 집중호우 피해 복구 및 주민 친수공간 마련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하천 준설과 산책로 조성에 총 6억 3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되었다.

용인특례시는 하수 슬러지 처리 효율 증대 및 운영비 절감을 위해 슬러지 탈수기 약품혼합 보조 설비 설치 시범사업을 내년 6월까지 진행한다. 슬러지 함수율 개선 및 폐기물 처리 비용 절감 효과 검증을 통해 연간 최소 1억 7000여만원의 비용 절감을 기대하고 있다. 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하수처리 장기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내 하수 처리 시설 확대 적용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 인가 및 착공 발표. GTX 구성역 중심 수도권 남부 교통 허브 조성, 주거·상업·산업·문화 조화, 반도체 R&D 기업 유치 등으로 경기남부 랜드마크 조성 목표. 2030년까지 부지 조성 완료 예정.

용인특례시, 동천3지구 도시개발사업 조합의 기부채납 시설인 '동천청소년문화의집' 준공 지연에 대해 강력 경고 후 조합 측이 내년 3월까지 공사를 마치고 9월 개관을 약속했습니다.

용인특례시 처인구, 지역 맞춤형 건축 기준 가이드라인 제작 및 배포. 건축허가 과정의 모호한 사안 해결 및 처리 속도 향상 기대

용인특례시는 청년들의 활동과 성과를 담은 매거진 '2024 용감한 청년LAB'을 발간했다. 청년 6명으로 구성된 기획단이 제작 전반에 참여하여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았으며, 인기 프로그램 소개, 교육과정 후기, 활동 소감 등을 담고 있다. 시는 매거진을 청년LAB과 지역 도서관 등에 비치하여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는 24일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39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상일 시장은 "전통과 권위의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와 제1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용인시의 문화적 위상을 높였다"며 "문화예술은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다. 또한, "문화예술 발전은 헌신적인 시민과 단체 덕분"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용인특례시 처인구, 버드실사거리 2차로 좌회전 가변차로 운영으로 상습 정체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