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는 청년 정책 홍보를 위해 45명의 '용인청년 홍보기자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기자단은 11월 말까지 매월 콘텐츠를 제작하여 SNS에 게시하고, 시는 콘텐츠 제작 교육과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작년 27명에서 올해 45명으로 모집 인원을 확대했으며, 시민들에게 청년 정책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 동천도서관, '2025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공모' 선정…4월부터 기타 연주 동아리 운영 예정

용인특례시의 반도체산업 육성을 위한 '용인시 반도체산업 경쟁력강화위원회' 2기가 20일 출범했다. 19명의 위원 위촉식과 함께 첫 회의를 개최하고, 박재근 한양대 교수와 황준기 용인특례시 제2부시장을 공동위원장으로, 강성철 유니스트 산학협력중점교수를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용인특례시, 어르신 일자리 사업 ‘늘봄서포터즈’로 초등학교 학생 등하교 안전 지원 및 늘봄교실 실무 보조. 학부모와 교사들의 높은 만족도 얻으며 안전사고 예방과 교사 업무 부담 경감에 기여. 시는 사업 확대 계획.

용인특례시는 27억 7천만 원을 투입해 용인중앙공원의 노후 시설과 주차장 개선 공사를 완료했다. 맨발 산책로, 계절 초화원, 인공폭포, 바닥분수 광장, 쉼터 등을 조성하고, 노후 시설물을 정비하여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용인특례시는 1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용인 시민프로축구단(가칭 용인FC) 창단 준비 회의를 열고 구단 창단 절차, 준비사항, 성공적 운영 추진전략을 논의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용인시의 축구단 창단 준비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이상일 시장은 시민을 위한 훌륭한 구단으로 성장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시는 4월 중 창단추진위원회를 구성해 구단 창단에 필요한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확대로 촘촘한 돌봄 체계 구축. 동천동은 취약계층 1인 가구에 밑반찬 지원, 보정동은 건강 걷기 프로젝트 운영, 상갈동은 새봄맞이 환경 정비 활동 진행.

용인특례시는 28일까지 동백호수공원과 신정문화공원에 조성할 시민참여 정원 참가자를 모집한다. 용인시민 또는 시에 연고를 둔 5인 내외의 팀으로 구성하여 신청 가능하며, 선정된 팀은 제공되는 재료로 정원 1곳을 조성한다. 동백호수공원은 4월 19일, 신정문화공원은 4월 26일에 조성 행사가 진행되며, 이후 시민정원사가 관리한다.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유방동 경안천 제방 일대 환경개선사업에 4억 원을 투입, 치안 저해 요소 제거 및 쾌적한 환경 조성에 나선다. 관목 정리, 보안등 설치, 제방둑마루 재포장, 수목 식재 등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 및 하천변 조망 개선을 추진하며, 상반기 중 공사 완료를 목표로 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9일 수지구 심곡서원 춘계향사에 참석해 정암 조광조 선생과 학포 양팽손 선생을 기리고, 심곡서원 역사공원 조성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약속했습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9일 고기동 용인도시계획도로 소1-67·68호 개설 현장과 절골근린공원 통학로 정비사업 예정지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고기동 도로 개설 현장에서는 도시가스관 매설, 교량 하부 준설 등 주민 건의 사항을 수렴하고 검토를 지시했다. 절골근린공원 통학로 정비사업 예정지에서는 학부모들의 환영을 받으며 통학로 확장 및 침목 계단 교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공사 추진을 당부했다.

용인특례시는 봄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이달 말까지 살수차 10대를 임차해 도로에 살수 작업을 진행한다. 3개 권역 15개 구간, 총 190km 도로에 수시 살수를 진행하고,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에는 집중관리구역 등에 우선 투입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작년 대비 예산을 34% 증액하여 살수차 운행 대수를 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