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는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위험 증가에 따라 산림과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배치하고 순찰을 강화하며, 산림 인접지 100m 이내 불법 소각, 산림 내 화기 소지, 담배꽁초 투기 등을 단속한다. 위반 시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과실로 인한 산불 발생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용인특례시는 광역시급 행정체계 구축을 위해 2국 3과 1동을 신설하는 조직 개편을 추진한다. 미디어담당관, 재난대응담당관 신설 및 유림동 분동을 통해 변화하는 도시 규모에 대응하고, 행정 서비스의 신속성과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지난 20일 처인구 양지면 경남아너스빌디센트아파트의 하자보수 조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용인시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이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 지하 주차장 누수 등 심각한 하자로 입주가 3개월 지연된 아파트의 공용부, 주요 시설물 시공 상태, 전기·기계·소방 설비 등을 점검했다. 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주체와 시공사에 사용 검사 전까지 하자 보수를 완료하도록 요청할 방침이다.

용인특례시, 봄맞이 환경 정화 활동 활발히 전개 용인특례시는 봄을 맞아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지역 곳곳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동백1동은 지역 단체와 함께 공원 및 산책로 주변 쓰레기를 수거했고, 죽전1동은 탄천에 EM 흙공을 던지고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수질 개선 및 환경 정화 활동에 힘썼다.

용인특례시, 공공도서관에서 '조아용' 캐릭터 독서대 무료 대여 서비스 시작. 높이·각도 조절 가능한 독서대로 어린이 독서 흥미 유발 및 독서력 향상 기대. '공유서가', '북크닉', '독서 챌린지' 등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도 운영 예정.

용인특례시는 21일 베트남 최대 IT기업인 FPT 그룹과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FPT 그룹 대표이사 등 임원진과 용인시 제1부시장 등이 참석했으며, MWC 2025에 참가했던 용인 지역 중소기업 4개 사도 함께하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FPT 그룹은 베트남 대표 IT기업으로, AI 기지 건설 등 해외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용인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 경기도 지자체 최초 ‘육아시간 업무 대행 수당’ 신설. 육아시간 사용 대상 확대에 따른 업무 공백 보완 위해 업무 대행자에게 월 5만원 수당 지급. 중요 직무급 수당도 신설, 6급 이하 직원 519명에게 월 10만원 지급 예정. 육아와 일 병행하는 공직자 지원 및 업무 효율 증대 기대.

용인특례시는 22일 처인구 원삼면 이음센터에서 3·21 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상일 시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길놀이 행진, 기념식, 어울림한마당 등으로 진행됐다. 이 시장은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계승하고 기념사업을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1919년 3월 21일 원삼면에서 시작된 만세운동은 용인 전역으로 확산되어 1만 3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많은 사상자를 냈다. 시는 29일 수지구와 기흥구에서도 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영문중학교의 통학 안전을 위한 승하차 베이 설치 현장과 역북초등학교의 노후 방음벽 교체 현장을 방문하여 학생들의 안전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영문중 학부모들은 승하차 베이 설치에 감사를 표했고, 역북초 학부모들은 투명 방음벽 교체로 학교 주변 환경이 개선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용인특례시, 4월 1일부터 기흥구 서천지구~서울역 버스환승센터 운행하는 광역버스 4104번 정식 개통. 기흥구 주민들의 서울 접근성 향상 기대. 평일 10대 운행, 배차간격 20~40분. 공기청정기, AI 카메라 장착 등 쾌적한 서비스 제공.

용인특례시, 광교 신도시 개발이익금 중재 승소…438억 원 확보

용인특례시는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8만 7229필지를 4월 9일까지 열람 공개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한다.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웹사이트 또는 관할 구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며, 의견 제출은 열람 기간 내 가능하다. 시는 의견 접수 시 재조사 및 검증을 거쳐 결과를 통지할 예정이며, 감정평가사 상담제도 운영한다.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 및 부담금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