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는 5일 기흥구 동백호수공원에서 (사)한국부인회 경기도지부 용인시지회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상일 시장은 축사를 통해 여성의 힘과 한국부인회의 역할을 강조하며, 여성 권익 신장과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활동을 독려했다. 황희선 초대 회장은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 일·가정 양립 환경 마련 등 다양한 활동을 약속했다.

용인특례시, 경기도 도유재산 위임관리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무단점유 해소 및 변상금 부과 등 적극적인 활동으로 높은 평가. 포상금 400만원 중 100만원은 산불피해 복구 위해 기탁 예정.

용인특례시는 남사읍에 제1기 남사 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110명의 입학생을 맞이했다. 4월부터 11월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상일 시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정책 발굴을 약속했고, 남기화 학장은 유익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다짐했다.

용인특례시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주거공동체 형성을 위해 '2025년 공동주택 관리지원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한다. 이 계획은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확대,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 점검 지원, 공동주택 관리 실태 맞춤형 교육 제공, 공동주택 유지 보수공사 사전예고제 도입, 입찰공고문 사전검토제 시행, 층간소음 없는 이웃사이 만들기 사업 등 3개 분야 18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사업 예산은 전년 대비 31.9% 증액되었으며, 전기차 화재 예방 시설 등 소방 관련 안전시설 보수·설치도 지원 대상에 포함되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4일 남사읍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린 '제1회 남사노인대학 입학식'에서 입학생 110여 명을 대상으로 '상상력과 관찰력의 미술 세계'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 시장은 다양한 화풍과 작품을 소개하며 미술 작품의 가치는 작가의 관찰력과 상상력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하고, 노년기에도 상상력과 관찰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미술은 현실을 새롭게 해석하는 도구이며, 노년기를 창조의 전성기로 만들 수 있다고 격려했다.

용인특례시, 12월 결산법인 대상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간 운영. 사업장 소재지 관할 구청에 신고·납부해야 하며,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 또는 방문, 우편 접수 가능. 납부는 위택스, 인터넷 뱅킹, CD/ATM기기 이용. 100만원 초과 시 분할 납부 가능, 수출 및 재난 피해 중소기업 등은 납부 기한 3개월 연장.

용인특례시는 '2025년 용인시 미래정책 제안 공모전'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청년들의 정책 제안을 수렴하는 협치형 정책모델을 운영한다. 28개 팀, 70여 명의 청년이 참여하여 4~5월 팀별 활동으로 제안을 구체화하고, 5월 협치 소통의 장, 6월 정책발표회를 통해 우수 제안을 선정하여 시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 경기도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상 및 세외수입운영 종합평가 대상 수상! 납세 편의 증진 노력과 세입 확충 성과 인정받아.

용인특례시는 시민들의 도서 접근성 향상을 위해 마북동 행정복지센터에 스마트도서관 14호점을 개관했다.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무인 도서대출반납기인 스마트도서관은 인기도서, 올해의 책, 아동도서 등 200여 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1인당 3권씩 14일 동안 대출할 수 있다. 용인시는 현재 14개소의 스마트도서관을 운영 중이며, 시민들의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스마트도서관 설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주최 영·유아 식생활 및 건강관리 교육 진행

용인특례시, 용인교육지원청과 2025년 '지구를 생각하는 생태학교 육성 사업' 협약 체결. 서원초, 청덕중, 덕영고 참여해 맞춤형 생태전환교육 계획 수립 및 운영, 사업 지원·홍보, 프로그램 개발·자문 등 협력.

용인특례시, 카카오톡 활용한 모바일 세금 고지·납부 서비스 시행으로 시민 납세 편의 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