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동물보호센터, 경기도 반려동물 복지수준 평가 최고점 획득! 유기동물 입양률 82%로 전국 평균(39%) 크게 웃돌아. 안락사율은 2%로 전국 평균(19%)보다 현저히 낮아.

용인특례시의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을 위한 조례가 시의회를 통과하여 (가칭)용인FC 창단 작업이 탄력을 받게 되었다. 6월 중 한국프로축구연맹에 프로축구단 가입을 신청할 예정이며, 2026년 K리그2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시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9천만 원의 예산으로 주요 도로변, 상업지구, 교량 등에 봄, 여름, 가을 계절꽃을 심어 도시 미관 개선에 나선다. 봄에는 수지로, 풍덕천로 등에 비올라, 크리산세멈, 튤립, 로즈제라늄 등을 심고, 4월 말에는 백설교와 죽전교에 웨이브페츄니아를 심을 예정이다. 여름에는 천일홍, 안젤로니아, 가을에는 맨드라미, 국화 등 계절에 맞는 꽃으로 가로변을 아름답게 꾸밀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15일부터 처인구 남사읍 한숲6단지에서 판교 국가기록원까지 운행하는 경기도 공공버스 9241번 노선 운행을 시작한다. 9241번 버스는 하루 30회(주말 20회) 운행하며, 요금은 2800원이다. 이로써 처인구 남사읍 주민들은 기흥역을 통해 환승 없이 목적지까지 이동할 수 있게 되었고, 삼가동, 상하동, 구갈동, 신갈동 주민들의 판교 방면 이동 편의성도 증대될 전망이다. 9241번 버스 개통으로 기존 경기프리미엄버스 P9241번 노선은 5월 1일부터 운행이 종료된다.

용인특례시는 노후주택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한 '우리집 새단장 지원 사업' 추가 신청을 접수한다. 15년 이상 된 단독, 다가구, 연립, 다세대 주택 소유주를 대상으로 공사비 50% 이내, 최대 1000만원(집합건물 공용부분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항목은 창호 교체, 단열재 보강, LED 조명 설치, 보일러 교체, 환기장치 등이며, 잔여 예산 9000만원 소진 시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교통 혼잡과 보행자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해 등기소앞사거리, 천리삼거리, 마평동 636-4 일원 등 3곳의 교통체계 개선사업(TSM)을 완료했다. 주요 개선 내용으로는 등기소앞사거리 우회전 전용차로 신설, 천리삼거리 우회전 전용차로 연장, 마평동 636-4 일대 보행자 도로 및 횡단보도 설치 등이 있다.

용인특례시는 5월 9일까지 '제12회 용인시 공예명장' 및 '제35회 용인시 문화상' 후보자를 모집한다. 공예명장은 6개 분야에서 20년 이상 활동 경력과 5년 이상 용인시 거주 조건을 충족해야 하며, 문화상은 7개 분야에서 용인시 위상 제고에 기여한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수상자는 9월 용인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는 '2025년 도서관의 날'을 기념해 만골근린공원에서 '공원에서 즐기는 도서관' 행사를 개최했다. 독서트라이애슬론, 책 보물찾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와 함께 도서 판매, 공연 등이 진행됐다. 이상일 시장은 시민들의 독서 열기를 격려하며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용인특례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와 함께 공단 종사자 20명을 대상으로 4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치유농업 프로그램 '힐링 팜 투어'를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원예 작물심기, 농장 산책, 동물 교감, 치유음식 만들기 등으로 구성되며, 용인시농업기술센터에서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용인특례시는 제53회 보건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보건의료 분야 유공자를 표창했다. 이 시장은 코로나19 팬데믹 대응에 헌신한 보건의료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감염병 대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용인특례시 수지구보건소는 경기북부권역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와 심리지원 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내 심리지원 자원 네트워크 구축 및 난임 부부와 임산부의 정서적 지원 강화에 나선다. 또한, 임신·출산교실 운영 등을 통해 남성의 육아 참여를 독려하고 가족 중심의 건강한 출산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0일 강남대학교에서 ‘사례로 생각해보는 리더의 리더십과 상상력’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 시장은 관찰력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시정에 변화를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훌륭한 리더들의 사례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고정관념과 통념에 빠지지 않고 상상력을 발휘하여 새로운 사고와 관점을 보여주는 예술 작품들을 소개하며 리더의 덕목으로 냉철한 판단력과 결과에 대한 책임윤리를 강조했다. 이순신 장군, 칭기즈 칸, 강희제 등 역사적 인물들을 예시로 들며 리더의 역량과 책임감, 통합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과거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