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는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900여 명의 시민과 함께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을 주제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이상일 시장은 “장애 유무를 떠나 누구나 존엄과 자유를 누리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행사 안전에도 만전을 기했으며, 참가자들은 행사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후 '행복주간' 동안 장애인과 보호자에게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는 용인 시민 김상운 작가로부터 저서 '8000만 온 겨레에게 고함-통일로 나가자' 126권을 기증받았다. 이 책은 분단의 역사를 겪은 저자가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염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 작가는 이상일 시장의 도서관에 대한 관심을 접하고 기증을 결심했으며, 시는 기증받은 책을 시민들이 열람할 수 있도록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에 비치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 용인중앙시장 복합편의시설 건립 사업 공모 선정으로 총 48억원 중 28억 8천만원 확보. 지상 3층 규모 시설에 화장실, 폐기물 집하장, 문화카페 등 편의시설 조성 예정. 노후 시설 개선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용인특례시, '세계지방정부 기후총회'서 글로벌 기후 에너지 시장 협약 우수도시 선정!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 대응 노력의 성과를 인정받아 국제적 인증 배지 획득.

용인특례시는 16일 처인구 역북동 용인특례시보훈회관에서 보훈회관 개관 기념 및 보훈가족 감사 행사인 ‘보훈가족과 함께해 봄’ 열린음악회를 개최했다. 용인시 보훈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 행사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손애진 경기동부보훈지청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보훈문화홍보단과 가수 구자범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즐겼다.

용인특례시는 공동주택 부실 공사 예방을 위해 공사 중이거나 착공 예정인 공동주택 건설 현장 16곳의 공용부 방수 시공 실태를 점검한다. 하자로 인한 입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공동주택 건설 전 과정을 점검하며, 시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반이 4월 28일부터 5월 13일까지 현장 점검을 시행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정부의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국가 산업단지’ 조성 지원 방안을 환영하며, 반도체 팹 가동을 위한 전력·용수 등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반도체 산업 지원 규모를 26조원에서 33조원으로 확대하고, 2026년까지 4조원 이상의 재정을 투입할 계획이다. 용인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360조원, 122조원을 투자하여 반도체 산업단지를 조성 중이다.

용인특례시는 4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ZOOM)으로 ‘2025년 온가정 학교’ 특강 ‘생성형 AI 시대, 소중한 나의 정보를 보호하는 방법’을 진행한다. 옥은택 ㈜포유시큐리티 대표가 생성형 AI를 이용한 범죄 증가에 따른 개인정보 보호 방법을 강의한다. 용인시민 120명 선착순 모집이며, 16일부터 25일까지 용인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용인특례시는 맞벌이 부모의 자녀 돌봄 지원을 위해 관내 9개 작은도서관에서 초등학생 대상 아이돌봄 사업을 운영한다. 방과 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을 돌보며, 긴급 돌봄도 가능하다. 시는 프로그램 운영 도서관에 총 2억 1600만원을 지원하고,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예산을 확대 편성하여 냉난방비 지원 및 사서 배치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하수처리시설 민간투자사업 4차 변경 실시협약(안)이 기획재정부 심의를 통과해 2030년까지 약 40억원의 운영비를 절감할 수 있게 되었다. 변경된 협약에는 시가 전력비를 직접 납부하고 사용료 단가를 인하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용인특례시는 '2025년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여성친화도시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시민참여단의 역할을 명확히 했다. 시민참여단은 공공시설 성인지 모니터링, 정책 제안, 캠페인 활동 등을 통해 여성의 안전, 경제활동, 돌봄 환경 개선에 기여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는 봄철 행락객을 위해 경전철 구조물 정비, 운송편 확충 계획을 발표했다. 4월 25일까지 15개 역사 및 외부 계단과 육교 청소, 6월 30일까지 경전철 전 구간 교각 하부 보수 공사를 진행한다. 에버랜드 예약 현황에 따라 열차를 추가 운행하고, 기흥역과 전대·에버랜드역에 대응 인력을 추가 배치하여 승객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