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는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2만 9737호의 가격을 공시, 전년 대비 평균 3.1% 상승했다. 개별주택가격은 재산세, 취득세 등 각종 세금 및 부담금 산정 기준으로 활용되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가능하다.

용인특례시 처인구, 고림중·포곡고 통학로에 비가림 캐노피 설치…5월 완료 예정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 지원을 위해 체육시설 환경 개선 및 생활체육 프로그램 확대 운영에 나섰다. 붕괴됐던 고기동 족구장을 다목적 체육시설로 복구하고, 코어 스트레칭 등 새로운 프로그램을 도입해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상현레스피아 화장실 환경개선, 신정공원 게이트볼장 조명 설치 등 체육환경 전반을 개선하고 기체조, 테니스, 배드민턴 등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용인특례시는 사회적 고립 청년의 정서적 회복과 사회 재연결을 돕기 위한 '1:1 동행 프로그램' 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 18~39세 사회적 고립 청년을 대상으로 동행활동가와의 1:1 활동 및 집단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 적응과 심리 안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는 5월 한 달간 기흥구청에서 시민들의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편의를 위한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운영한다. 도움창구, 자기작성창구, ARS신고창구로 나뉘어 운영되며,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도움창구에서 종합소득세와 지방소득세 전자신고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납세자는 6월 2일까지, 성실신고 확인 대상자는 6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하며, 홈택스·위택스 연계, 우편, 방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신고 가능하다. 또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기업, 제주항공 사고 피해자, 특별재난지역 거주자 등은 납부기한이 9월 1일까지 연장된다.

용인특례시는 여성의 경제활동 지원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여성친화도시 안전 협의체’ 회의와 ‘2025년 여성 일자리‧경제 협의체’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안전 협의체 회의에서는 젠더 기반 범죄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여성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의 효과성 제고 방안을 모색했다. 일자리‧경제 협의체 회의에서는 고학력 여성 재취업 활성화, 경력단절 예방, 돌봄 일자리 확대 등 실효성 있는 정책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각 기관과 업무협약을 추진하고, 실무 간담회를 통해 정책 연계 방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4월 29일 초대 단장 채용 공고를 시작으로, 30일에는 이상일 시장 주재로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준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구단 사무국 구성 방향, 주요 인력 구성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시민 참여를 위한 활동, 구단 네이밍, 홈구장 시설 개선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5월까지 축구센터를 재단법인으로 전환하고 6월 중 단장, 감독 등을 선임하여 K리그2 가입 신청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2026년 2월 창단식을 거쳐 3월부터 K리그2 정규 시즌 참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용인특례시는 5월 2일부터 지역 내 초등학교 4학년 학생 1만 617명을 대상으로 ‘치과주치의사업’을 시작한다. 아동의 올바른 구강위생 습관 형성과 치아질환 조기 예방을 위해 구강검진, 교육, 예방 진료 등 약 4만 8000원 상당의 의료 서비스를 지원한다. 참여 학생은 ‘덴티아이경기’ 앱을 통해 문진표 작성 및 온라인 교육 이수 후 지정 치과를 예약 방문하면 된다.

용인특례시는 관광형 DRT '타바용' 서비스를 8월까지 연장 운행한다. 가정의 달 5월 관광객 증가와 7월 동아시아 축구대회 개최를 고려하여, 시민과 관광객 편의를 위해 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운행 기간을 4개월 연장했다. '타바용'은 주요 관광지와 교통 거점을 연결하며, 모바일 앱으로 호출하여 이용할 수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 의지를 밝혔다. 용인시는 모든 세대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과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인증을 받았다. 621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09개 정책사업을 수립하고, 고령 어르신 병원 동행 서비스, 스마트 경로당 구축 등 어르신 복지에 힘쓰고 있다.

용인특례시는 수지구보건소장(4급 서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의사 면허 소지자로서 관련 분야 경력 및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사람은 5월 9일부터 15일까지 용인특례시 인사관리과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1차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5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 2025년 1분기 수출 26억 달러 달성, 6억 달러 흑자 기록. 반도체 수출 비중 가장 높았으나, 대중 수출 감소로 전체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7% 감소. 시는 중소기업 지원 사업 확대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