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는 어버이날을 맞아 이마트와 함께 취약계층 232가구에 120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는 ‘희망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14년부터 지속된 민관 협력 사업이다. 시는 올해 연말까지 총 1억 3580만원 규모의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용인특례시는 ‘행복한 가정경제로 이끄는 우리가족 재무설계’를 주제로 한 ‘2025년 온가정 학교’ 특강 참가자를 모집한다. 금융·경제 지식, 노후 대비 전략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된 강의는 5월 20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온라인(ZOOM)으로 무료 진행되며, 용인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용인특례시는 5월 26일부터 8월 29일까지 12주간 진행되는 ‘제59기 정기(12주)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13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 총 68개 강좌에 1080명을 모집하며, 요리, 뷰티, 기술, 정보화, 인문, 예술, 자격증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19세 이상 용인시민, 용인시 소재 기업 직장인, 재외국민, 결혼이민자 등이 신청 가능하며, 다자녀 가정에는 수강료 3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용인특례시, 상현4지구에 두 번째 지식산업센터 건립…600개 기업 입주, 2100명 고용 창출 기대

용인특례시, 읍면동에서 생태환경 보호 및 취약계층 돌봄 활동 전개. 상하동은 초등학생들과 EM 흙공 던지기 활동을 통해 하천 수질 개선에 나섰고, 동백1동과 유림동은 취약계층에 과일, 선물 등을 지원하며 나눔 문화를 실천.

용인특례시는 고위험군 대상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을 6월 30일까지 2개월 연장한다.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등이 대상이며, 기존 접종자도 접종 간격(90일)을 충족하면 추가 접종이 가능하다. 접종은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에서 기관 확인 후 사전 문의 및 신분증 지참이 필요하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용인미르스타디움 내 용인어린이상상의숲에서 열린 특별행사 ‘오, 오! 상상이상’에 참석해 어린이들을 격려하고, 아동친화도시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 1만여 명이 참석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3일 용인시청에서 열린 ‘2025년 용인특례시 어린이날 대축제’에 참석해 어린이들을 격려하고,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받은 용인시가 어린이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축제에는 5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승마, 로봇 체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용인특례시, 폐기숙사를 스마트팜으로 변신시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경기도 ‘사회혁신형 스마트팜 구축’ 공모사업 선정, 11억 원 투입해 처인구 양지면 폐기숙사를 스마트팜과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 샐러드 채소, 허브, 식용꽃 등 재배 예정, 청년 대상 스마트팜 및 식품 창업 프로그램 운영, 노인 체험 텃밭 등 사회공헌 활동 병행

용인특례시, 농촌테마파크 모내기 체험 참가자 모집... 6일까지 용인시 통합예약 사이트에서 신청 가능, 17일 원삼면 농촌테마파크에서 진행

용인특례시, 농촌테마파크 모내기 체험 참가자 모집... 6일까지 용인시 통합예약 사이트에서 신청 가능, 17일 원삼면 농촌테마파크에서 진행

용인특례시는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 2025 가평’에 312명의 선수단을 파견하여 24개 정식 종목과 2개 시범 종목에 참가한다. 이상일 시장은 출정식에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용인시 체육 발전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대회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가평군에서 개최되며,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 약 1만 4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