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가 1월 26일부터 2월 4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가구별 특성과 욕구에 맞춰 ▲우리아이심리지원 ▲아동 비전 형성 지원 ▲유아동 신체·정서 통합 ▲아동·청소년 동물 매개 심리 지원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 ▲장애인 맞춤형 운동 ▲치유농업 ▲노인 맞춤형 인지정서지원 ▲시각장애인 안마 ▲우리가족 통합심리지원 등 10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국제우호도시 중국 주하이시를 방문하여 우저통 주하이시장과 만나 양 도시 기업 간 교류 및 협력 확대를 제안했다. 수원시 대표단은 주하이시 고신기술산업개발구를 시찰하고 바이오·의료, 소프트웨어·IT 분야 기업을 방문했으며, 양 시장은 반도체, 바이오, 인공지능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수원특례시가 어르신과 임신부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효도업소'와 '임신부 배려 할인업소' 참여 업소를 연중 모집한다. 현재 효도업소 196개소, 임신부 배려 할인업소 123개소가 운영 중이며, 신규 참여 업소에는 인증 표지판과 맞춤 물품을 지원하고 우수 업소는 표창한다. 신청은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받아 시청 또는 구청 위생 관련 부서에 방문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수원특례시가 '제4차 수원시 환경교육계획(안)' 공청회를 개최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 계획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수원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의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고 분야별 추진 과제를 담고 있다. 공청회에서는 전문가 및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계획의 연계성, 실효성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수원시는 이를 반영하여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수원 군공항 이전, 국가 첨단산업 연구특구 및 수원 경제자유구역 지정, 정조대왕 능행차 국가대표 K-축제 지정 등 수원의 미래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한 핵심 현안에 대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수원특례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판매시설, 공연관람시설, 여객터미널 등 34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1월 28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이용객 안전대책, 시설물 유지관리, 소방·피난시설, 전기·가스·승강기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하며, 현장 즉시 시정 가능한 사항은 바로 조치하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응급조치 후 신속하게 개선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44억 원을 부과했으며, 납부 기한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다. 각종 법령에 규정된 면허 보유자를 대상으로 하며, 면허 종류 및 사업장 규모에 따라 세액이 차등 부과된다. 위택스, 간편 결제 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며, 미납 시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된다.

수원특례시가 제10회 매홀벤처포럼을 개최하여 80여 명의 대·중견·창업기업, AC/VC, 관계 기관, 대학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글로벌 경제 전망 및 산업 지능화 전략에 대한 특별 강연과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수원시와 성균관대가 공동 주관하는 이 포럼은 기업인과 투자사, 기관 관계자들의 교류의 장으로, 현재 223개사가 회원으로 가입했으며, 수원시는 앞으로도 포럼 활성화를 통해 기업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아주대학교와 협력하여 11개월간의 '2026년 제12기 수원특례시 핵심리더 양성 과정' 입교식을 개최했다. 이 과정은 중간관리자급 공무원의 리더십, 직무 전문성, 정책 연구 등 맞춤형 교육을 통해 미래 행정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 중심의 공직자 양성을 목표로 한다.

수원특례시가 선경도서관에서 개최한 '1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 채용 행사에서 5개 기업이 참여해 70명이 현장 면접을 진행했으며, 24명이 2차 면접 대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원시는 취업 정보 제공 및 이력서·면접 클리닉 운영으로 구직자를 지원했습니다.

수원특례시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차량에 대한 징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체납 차량 합동 영치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고 2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4명으로 구성된 태스크포스팀은 관내외 지역에서 체납 차량을 추적해 번호판을 영치하고, 영치된 번호판 관리, 전산 처리, 체납액 징수 업무를 전담한다. 또한 분기별 영치 실적 점검 및 시·구 합동 일제 단속의 날을 운영하며, 체납액 징수 체계를 지속 보완하고 원스톱 징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2026 중소기업 수출 간소화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기존 5단계 수출 절차를 우체국 국제특급(EMS) 직배송 방식의 '도어 투 도어'로 간소화하여 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 및 업무 효율화를 지원한다. 창업·중소제조기업 중 수출 계약이 완료된 기업이 대상이며, 건당 2000kg, 연 최대 250만원까지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