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인 격려에 나섰다. 이재준 시장은 못골종합시장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으로 물품을 구매했으며, 김현수 제1부시장도 구매탄시장에서 장보기 행사에 참여한다. 각 부서별로 자매결연을 맺은 전통시장에서 13일까지 장보기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수원특례시가 '희망, 위로, 가족, 청년'을 주제로 단문 창작글을 2월 25일까지 공모합니다. 수원시민 또는 수원 소재 학교·직장·사업체 소속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띄어쓰기 제외 35자 이하의 글을 제출하면 됩니다. 총 25편의 수상작은 버스정류장과 수원희망글판에 게시될 예정이며, 인문학글판 사업 개편을 통해 게시 횟수 확대 및 다양한 콘텐츠 선보일 계획입니다.

수원특례시가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 및 마케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 중소기업 국내 박람회 개별참가 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2월 10일부터 3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부스 임차비, 장치비, 홍보비 등을 기업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받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원특례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현장 중심 민원 해결 모델 '새빛신문고(베테랑이 간다)'를 44개 동에 집중 홍보한다. 20년 이상 실무 경력을 가진 베테랑 공무원들이 통장회의를 방문해 제도 설명 및 민원 해결 사례를 공유하며 시민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행정, 세무, 복지, 토목, 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복잡한 민원을 한 번에 처리하여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한 수원시 공직자들이 '깨끗하고 투명한 청렴도시 수원 구현'을 다짐하며 청렴행정 실천 서약식을 가졌다. 간부 공직자들은 법과 원칙 준수, 금품·향응 수수 금지, 사익보다 공익 우선, 관련 법령 철저 준수 등을 서약하며 청렴 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수원특례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2월 27일까지 실시한다. 소비자의 알 권리 보호와 공정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제수·선물용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확인하며, 2월 9일에는 인식 개선 캠페인도 진행한다. 점검 대상은 농·축·수산물 가공·유통·판매업체, 음식점, 전통시장 등이며, 주요 점검 품목은 명태, 조기, 전복, 소·돼지고기, 도라지, 고사리, 곶감, 대추, 밤, 북어, 갈비세트, 한과, 인삼, 건강식품 등이다. 위반 시 관련 법에 따라 고발이나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이 이루어진다.

수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경기 침체 속에서도 전년 대비 525억 원 증가한 2911억 원을 징수하며 징수율을 높이기 위한 특수시책과 부서 간 협업 노력을 인정받았다.

수원특례시가 '동 평생학습센터'를 44개 모든 동으로 확대 운영하며 시민 체감형 평생학습 도시 기반을 구축한다. 온라인 통합 플랫폼 구축, 대학 연계 평생학습 '새빛 평생대학' 등 2026년 주요 사업을 추진하며, 급변하는 시대에 배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수원특례시의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이 목표액 10억 원을 초과 달성하며 107℃를 기록했다. 모금된 10억 7천만 원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및 복지사각지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가 영화동 새마을문고에서 '청년 이음 라운지' 현판 전달식을 갖고, 새마을문고를 청년 활동 공간으로 개방하는 사업을 본격화한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공간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문화·정책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마을과 청년을 잇는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현재 8개 새마을문고에서 시범 운영 중이며, 향후 수원시 전역으로 확대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2월 9일 태장마루도서관에서 '2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을 개최한다. 5개 기업이 참여해 총 18명을 채용하며, 1대1 면접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수원일자리센터는 이 외에도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을 운영하며 구직자들에게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수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국민권익위원회 합동평가인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했다. 수원시는 모바일 전자고지 시스템 도입, 민원함 100일 프로젝트 추진,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전면 무료화(부동산등기부등본 제외) 등의 정책으로 시민 편익을 증진했으며,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도입한 ‘특이민원 대응 전문관’ 제도는 공무원 보호와 민원 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하며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