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가 11일 자치분권 청년기획단 3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29명의 청년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청년기획단은 11월까지 자치분권·특례시 활성화 관련 콘텐츠 제작, 온라인 홍보, 토론회 참여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수원시는 시민들이 정비사업을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수원특례시 알기쉬운 유형별 정비사업 안내서』를 제작하여 배포한다. 안내서는 역세권 개발, 재개발·재건축, 리모델링, 공업지역 정비 등 유형별 사업 정의, 기준, 절차, 인센티브 등을 설명하고, 도시 정비의 주역으로 시민 참여를 독려하고자 한다.

수원시는 7월 29~3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1회 수원특례시 사회적경제 박람회’를 개최한다.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 주체들이 참여하여 비전과 정책을 공유하고 제품 판로를 개척하는 행사다. 전시, 판매, 체험, 학술행사,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는 '특례시' 명칭 획득 4년 차를 맞아 특례시의 실질적 지위와 실행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년간 광역시급 규모임에도 기초지자체의 틀에 갇혀 한계에 직면했던 수원시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통과를 이끌어내며 특례시 출범을 이뤄냈다. 출범 이후 불합리한 행정 사무 권한 이양을 추진, 현재까지 11개 사무에 대한 특례를 부여받았으며, 추가적인 특례사무 심의도 진행 중이다. 수원특례시는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을 통해 법적 지위와 재정 특례 확보를 목표로 특례시 발전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수원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 'CES 2025'에 참가해 관내 6개 중소기업의 혁신 제품을 선보이는 '수원특례시관'을 운영한다. 메탈프린팅, 디에스랩, 밀레니얼웍스, 아크로, 원콤, 피앤이시스템 등 6개 기업은 수원시의 지원을 받아 참가했으며, 벡스랩, TM EV넷, 맘트, 유디엠텍 등 4개 기업은 아주대학교의 지원을 받아 참가했다. 프리닉스는 개별 참가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16일 수원 디에스컨벤션에서 열린 ‘수원특례시 지체장애인대회’에 참석해 "단 한 사람의 시민도 차별받지 않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체장애인협회 회원, 후원자, 봉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모범장애인과 장애인복지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수원시체육회가 유소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제2회 수원특례시장기 유소년스포츠 대축전'을 개최했다. 이재준 수원시장과 박광국 수원시체육회장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유도, 합기도, 농구 경기에 630여 명의 유소년 선수가 참가했다.

정읍시 청소년 20명이 수원특례시를 방문해 수원화성 등을 탐방하며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 이번 교류는 정읍시와 수원시 간 자매결연을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정읍시는 청소년들의 시야 확장과 성장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이를 추진했다.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자립준비청년 셰어하우스 CON’의 입주 기간을 연장했다. 1·2호 입주 청년 중 연장을 원하는 사람은 ‘셰어하우스 CON’에서 자립 준비를 더 할 수 있게 됐다. 수원시는 25일 새빛 청년존 커뮤니티실에서 ‘2024 주거복지심의위원회’를 열고, ‘자립준비청년 셰어하우스 CON 입주 기간 연장’을 심의·의결했다. 수원시의 청년주거복지 정책인 자립준비청년 셰어하우스 CON은 정부 주거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29세 이하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임차료 없이 2년 동안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공동 주거 공간을 제공하고, 자립 활동을 지원하는 것이다. 위원회는 청년들이 안정적인 자립을 준비하기에 2년은 짧은 기간이라 판단하고, 2년마다 청년들의 자립상태를 재평가해 입주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자녀 수원휴먼주택’ 모집, ‘역세권 새빛 청년존(Zone)’ 모집, ‘가족돌봄 공동체주택 허그&허브 운영 사업’ 입주자 모집 등을 자문했다. 수원...
![[기획] ‘새빛’ 정책, 수원특례시의 혁신을 주도하다!](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4/06/1-4.-기획‘새빛-정책-수원특례시의-혁신을-주도하다_F.jpg)
민선8기 2주년 성과 <2> 시민을 중심에 둔 시정으로 삶의 질 ‘UP’ 수원시가 민선8기 2년 차에 빚어낸 성과는 경제를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이끌었다. ‘수원을 새롭게, 시민을 빛나게’라는 비전을 축약해 ‘새빛’이라는 이름을 단 정책들이 잇따라 성공적으로 추진되면서다. 새빛민원실과 새빛톡톡, 새빛하우스, 새빛돌봄 등의 정책들이 수원시민들의 삶 속에 깊이 각인되고 있다. 수원시의 새빛 정책들은 시민의 만족도를 높이고, 필요도를 충족하며, 합리적 변화를 추구하는 혁신의 기록을 써 내려갔다. 혁신 행정 시스템으로 빚어낸 시민 만족 수원시의 새빛 정책 시리즈 중 시민들로부터 가장 높은 호응을 얻은 것은 ‘새빛민원실’이다. 시민들의 복잡다단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20년 이상 경력의 팀장급 베테랑공무원을 최전선으로 전진 배치한 전국 최초의 혁신적인 민원실이다. 베테랑공무원들은 복합적이고 경계가 모호한 민원을 맡아 직접 발로 뛰며 1년간 1850건의 민원을 처리했다. 장애인 부...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최근 서면으로 ‘제3회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2024년 수원시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정(안)’과 ‘2024년 수원도시공사 적극행정 추진계획(안)’을 심의했다고 11일 밝혔다. ‘공직사회의 실질적 변화와 시민의 확실한 체감’을 목표로 하는 ‘2024년 수원시 적극행정 실행계획’은 수원시장이 선도하는 적극행정 문화 조성,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강화 ,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지원 확대, 소극행정 예방 및 혁파, 적극행정 참여·소통 강화 등 5개 분야의 27개 과제(8개 중점 과제)로 이뤄져 있다. 중점과제는 협업이 필요한 사례를 중심으로 선정했다. 주요 과제는 적극행정위원회 합동회의 운영 강화로 현안심의 기능 강화, 수원시 공공기관(협업기관) 적극행정 활성화 지원 확대,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 확대 운영, 적극행정 면책보호관 제도 교육, 홍보 강화로 제도 내실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격려, 소통 기회 확대 등이다. 수원도시공사는 ‘적극행정 일상화를...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4일 ‘가로수 조성·관리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가로수 조성·관리 기본계획의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수원시는 이번 용역으로 가로수 조성·관리 기본계획의 방향을 정립하고, 가로수 현황을 조사·분석한다. 또 지역별·노선별 가로수 식재 수종 조사·적정성 분석을 하고, 가로수의 양적·질적 확대 방안과 정비 방안을 모색한다. 아울러 연차별 가로수 조성·정비계획을 수립하고,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가로수 정책 제언을 담을 계획이다. ‘수원시 가로수 조성 및 관리 조례’에 따라 가로수 기본계획은 5년마다 수립해야 한다. 수원시는 2019년 수립한 가로수 기본계획을 재검토하고, 변화된 여건을 고려해 새로운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송성덕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장 등 ‘수원시 도시숲 등의 조성·관리 심의위원회 위원’, 수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 가로수정원사(시민대표)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의 정체성을 살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