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가 10월 30일 '수원 상권, 하나되다'를 주제로 제1회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모범 소상공인 표창, 플리마켓,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시와 소상공인연합회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수원특례시가 올해 체납액 징수 목표액 442억 3700만 원 중 84.1%에 해당하는 372억 원을 9월까지 징수했다. 시는 고액체납자 징수, 공매, 예금 압류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했으며, 연말까지 강력한 징수 활동을 통해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고 이월체납액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 팔달구보건소가 이춘택병원 파트너도움위원회로부터 건강취약계층을 위한 방한 담요 170개를 후원받았다. 보건소는 후원받은 담요를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에게 전달하며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필 계획으로,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의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

수원특례시가 'Invest KOREA Summit 2025'에 참가한 외국인 투자자들을 초청해 현장 투자설명회(IR)를 열고 '수원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홍보했다. 시는 우수한 첨단산업 및 R&D 인프라와 성장 잠재력을 소개하며, 외국계 기업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세계화장실협회(WTA) 제7대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수원시는 28일 '변화하는 세상을 위한 차세대 화장실'을 주제로 제10회 세계화장실 리더스포럼을 개최하며, 기후 위기 대응, AI·IoT 기반 위생 기술 등 미래 화장실 의제를 다룬다. 이번 포럼을 통해 수원시는 '수원형 화장실 정책'을 글로벌 표준으로 확장하고 도시 위생 혁신 모델을 국제사회와 공유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10월 30일 장안구민회관에서 '수원 상권, 하나되다'를 주제로 제1회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를 이끌어온 11만 소상공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모범소상공인 표창, 플리마켓, 축하공연, 법률·금융 상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가 수원시청역 일원에서 공유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올바른 주차 문화 정착을 위한 '지정주차구역 시범운영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시는 영통구청, 광교중앙역에 이어 수원시청역까지 3개소에서 지정주차제를 시범 운영 중이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올바른 이용법을 안내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과 친환경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폐목재를 새활용해 만든 등산용 지팡이 500개를 광교산 입구에 비치했다. 폭설 피해목 등 버려지는 목재를 재활용한 것으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사용 후 반납하면 된다. 이는 자원 선순환과 폐기물 감소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제2회 '수원시 1인 가구 쏘옥 페스타'에 참석해, 1인 가구가 행복하고 든든하게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1+1, 1인 가구와 1인 가구가 만나 이웃이 되다'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1인 가구의 소통과 교류를 위한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수원특례시가 아빠 육아 프로젝트 '수원 육아하는 대디들(수육대)'의 일환으로, 70여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BBQ 치킨대학에서 아빠와 자녀가 함께 치킨을 만드는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수원특례시가 경기도 공정무역 포트나잇 주간을 맞아 행궁동과 경기대학교 일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정무역 캠페인을 개최했다. 2020년 '공정무역도시'로 인증받은 수원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정무역 제품 전시, 홍보 및 이벤트를 진행하며 공정무역의 가치를 알리고 시민 인식을 높이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25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청소년과 시민을 위한 '2025 수원시 청소년대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 동아리 부스, 문화예술 공연, K-POP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이재준 시장은 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펼칠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