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가 '2025 올해의 SNS' 블로그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하며 지자체 중 유일하게 최고 권위의 상을 받았다. 카카오채널 최우수상까지 거머쥐며 SNS 소통 행정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는 이재준 시장의 '시민 체감 소통·참여 행정' 기조가 SNS 정책 운영에 반영된 결과로, MZ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디지털 흐름을 신속히 반영하는 등 시민과의 거리를 좁히는 데 주력한 성과다.

수원특례시가 아주대 의대생과 정신건강 문제를 겪는 어르신이 결연하는 '2025년 마음맺음 사업' 종결식을 개최하고 활동 결과를 공유했다. 이 사업은 2012년부터 시작되어 어르신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건강한 노후 지원에 기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참여자가 크게 늘어 더욱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수원특례시가 아시아도시경관상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수원화성과 화성행궁 복원, 건축문화 계승, 환경설계, 도시문화축제 등 도시경관 개선 노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수원특례시가 '2025 지방자치콘텐츠대상'에서 인공지능(AI)·디지털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수원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국 단위 AI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빅데이터 플랫폼, AI 무역청 등을 구축했으며, 시민 체감형 AI 서비스 확대와 AI 역량 교육 강화로 '모두의 AI혁신도시 수원'을 실현하고 있다.

수원특례시가 겨울철을 맞아 이동 노동자들에게 방한모 350개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봉사단체 더코너스톤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와 라이더 유니온이 이동 노동자들에게 직접 방한모를 전달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가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주최한 '2025 기초지방정부 우수정책 경진대회'에서 마을공동체 중심의 통합돌봄사업 '수원새빛돌봄'으로 복지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원새빛돌봄은 기본형, 주민제안형, 시민참여형, 건강 특화식 등 다양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일상 속 돌봄 체감도를 높였다.

수원특례시가 문화해설사를 대상으로 화성행궁 고증 연구 결과를 교육하여 '연구 기반 문화해설'을 정착시킨다. 이번 교육은 수원문화재단 등에서 화성행궁을 해설하는 문화해설사들이 참여하며, 화성행궁의 변화, 건축, 발굴, 생활상 고증 등 최신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해설 콘텐츠를 구성하여 방문객의 이해도와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특례시가 겨울철 건축공사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2월 12일까지 관내 건축공사장 58개소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반은 동절기 시공계획서, 한중 콘크리트 사용, 흙막이 가시설 설치, 타워크레인 관리 등 주요 안전 사항을 점검하며, 위험 요인 제거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수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제3회 화학사고 지역대비체계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화학 안전의 새로운 표준: 미디어콘텐츠형 대응 훈련'을 주제로 우수상(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수원시는 영상 기반 미디어콘텐츠형 매뉴얼을 개발하여 신규 담당자 업무 인계, 시민 안전 교육 등에 활용하고 있으며, 훈련 체계를 고도화하여 실제 상황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

수원특례시가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이후 환자 증가세가 지속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고위험군은 예방접종을 서두르고, 손씻기, 기침 예절 등 기본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수원특례시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 주관 '2025년 드림스타트 사업보고대회'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수원시는 지자체장의 관심, 통합사례관리 체계, 지역 자원 연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특례시가 지방세 1000만 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 175명(개인 119명, 법인 56명)의 이름, 주소, 체납액 등을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이들의 총 체납액은 104억 2500만 원이며, 최고 체납액은 개인 10억 2000만 원, 법인 6억 5000만 원이다. 수원시는 사전 통지 및 소명 기회를 부여했으며, 명단 공개 제외 기준을 적용했다. 향후 관세청에 체납처분을 위탁해 물품 압류·공매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