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가 제17회 다산목민대상 본상(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재준 시장은 청렴과 시민 중심의 행정을 약속하며, 수원시 정책이 대한민국 표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다산목민대상은 정약용 선생의 목민 정신을 행정 현장에서 구현하고 시민을 위한 창의적인 시책을 추진한 기초 지방정부에 수여된다. 수원시는 청렴도 2등급 달성, 여야정 공동선언을 통한 출산지원금 확대 및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65세 이상 대상포진 지원 등 '율기' 분야에서 성과를 보였다. 또한, 복합민원 해결을 위한 '새빛민원실', 참여형 민주주의 플랫폼 '새빛톡톡', 시민배심법정, 도시정책시민계획단 운영 등 '봉공' 분야에서도 혁신적인 행정을 선보였다. 더불어 '수원새빛돌봄' 통합돌봄모델 운영, 첨단기업 유치 및 기업새빛펀드 조성, 도시와 농촌 상생 모델인 '봉화 청량산 수원캠핑장' 운영 등 '애민' 분야에서도 시민 중심의 정책을 추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소멸 위기 해결에 기여했다.

수원특례시가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 인증 심사에서 가족친화기관 재인증을 획득하며 2028년까지 가족친화 인증기관 자격을 유지하게 되었다. 수원시는 2011년 최초 인증 이후 꾸준히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해왔으며, '가족 사랑의 날' 운영, 장기근속 휴가 지원, 가족사랑 힐링캠프 등 다양한 제도를 통해 직원들의 일과 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있다.

수원특례시가 2026년 1월 20일까지 관내 281개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중대 시민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시설물 관리부서의 자체 점검과 총괄 부서의 의무이행 실적 및 개선 사항 점검으로 진행되며, 위험 요인 즉시 개선을 통해 시민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위원회 하반기 정기회의를 열고 올해 추진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통상임금 기준 확대, 직급별 인권교육, 대체인력 지원 개선, 인권침해 종사자 심리치료 지원 등 다양한 처우개선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했으며, 임금·수당, 근로환경·안전, 심리지원, 전문성 강화 분야의 단기·중기·장기 과제를 도출하여 2026년 종합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창현고등학교 다목적체육관 준공식에 참석하여 학생들의 체육 활동 지원과 학교-지역사회 교육 공동체 발전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총 사업비 39억 9천만 원이 투입된 체육관은 연면적 994.83㎡ 규모로 건립되었다.

수원특례시와 아주대학교가 12억 원을 투입해 아주대학교 운동장 인조잔디 교체 사업을 완료하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이번 사업으로 1년 365일 시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운동장이 조성되었으며, 학생, 동호회, 지역 주민 등 누구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수원특례시가 12월 19일까지 고용노동부와 합동으로 지하 개발 건설공사장 22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하 굴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반침하, 붕괴, 인명피해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예방하기 위해 진행되며, 지반침하 전조 증상 발견 시 즉각적인 GPR 탐사 등 대응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가 은평구, 공주시, 양구군과 평생학습 우호도시 네트워크 공유회를 개최하고 국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공유회는 멕시코 라틴아메리카 학습도시연맹 연례총회 공동 참여 후속 프로그램으로, 네 도시는 평생학습 사례 발표 및 수원화성 일원 문화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수원특례시가 2025년 경기도 상수도업무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수원시는 전문적인 운영·관리 체계 구축, 노후 관망 정비, 다양한 수돗물 신뢰 향상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특례시가 경기도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과 상금 1600만 원을 수상했다. 이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대통령상 수상에 이은 쾌거로, 수원시는 공유자전거 지정주차구역 운영 및 만석공원 자전거 연습장 안전교육 확대 등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정책을 높이 평가받았다.

수원특례시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가정 350여 명에게 영화 '주토피아2'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 동수원 CGV는 티켓과 간식 비용 일부를 후원했으며, 수원시는 앞으로도 가족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한국공공브랜드진흥원의 '제3회 한국 공공브랜드 대상'에서 한국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통합 브랜드 '수원화성문화제 및 정조대왕 능행차 브랜드'로 관광 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브랜드는 수원화성의 장안문과 혜경궁 홍씨 가마를 상징으로, 정조대왕의 붓글씨를 재해석한 한글 타입페이스와 역사·장소성을 반영한 색상 체계를 활용하여 전통성과 현대성이 공존하는 도시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