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2 서초 썸머스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초 썸머스쿨’은 코로나19로 지친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하는 서울특별시 서초구의 대표적인 지역특화교육사업으로, 올해 3년차를 맞이하여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교육 콘텐츠 3가지를 패키지로 준비했다. 첫 번째, ‘2022 홈딜리버리 올클래스 – 썸머! 다(多)드림’은 유치원생‧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서초 썸머스쿨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사전에 신청한 DIY용 교육키트를 집으로 배송받아 교육영상을 보며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교육키트는 ‘창의과학’, ‘문화역사’, ‘미술공예’의 3가지 분야로, 신청대상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되어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시간 읽는 법을 배우는 ‘뚝딱뚝딱 시계만들기’(유치원생), 전기회로를 응용한 ‘돌리고 빛나라 전기공예’(초등학교 저학년생), 블루투스 원리를 활용한 ‘누워서 불끄...

전성수 서초구청장이 민선8기 시작과 함께 주민들의 생활 현장 속으로 다가가 구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구민 입장에서 생각하는 ‘공감행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먼저 서울특별시 서초구는 매월 1 · 3 · 5째 주 수요일마다 동별 현안 지역을 주민들과 함께 둘러보며,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찾아가는 서초 전성수다’(이하 ‘전성 수다’)를 진행한다. ‘전성 수다’는 ‘전성수 구청장이 수요일에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수다를 나누며 공감행정을 펼친다.’는 뜻이다. ‘전성 수다’는 전성수 서초구청장이 주민들과 현장을 둘러보고, 해당 부서장이 현안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민들의 의견을 자유롭게 듣는 자리로, 그간 사업 추진이 안 된 이유와 민원 처리의 걸림돌을 파악해 돌파구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서울특별시 서초구는 주민 숙원이 담긴 현장을 방문하는 만큼 실행 가능한 의견은 즉시 사업에 반영하고, 정기적인 관계부서 회의를 거쳐 사업추진사항을 점검하는 한편 주민들에게도...

서울특별시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구정의 다양한 소식을 널리 알리기 위해 구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서초 구독어때~’ 구독과 좋아요 이벤트를 다음달 1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2년에 개설한 유튜브 채널 ‘서초구’는 구정 소식을 임팩트 있게 전달하는 ‘서초비타민뉴스’, 직원들이 시설견학, 일상 브이로그, 패러디 등으로 재밌게 소개하는 ‘서리풀크루’, 구정 사업을 드라마 형식으로 제작한 ‘웹드라마’ 등 관공서라는 딱딱한 이미지에서 탈피해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를 구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특히, ‘1인 가구 웹드라마’는 서초1인가구지원센터의 지원 내용이 스며든 ‘몽글몽글 청춘로맨스 웹드라마’로 누적 조회수 5만 3천회에 이를 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참여 방법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공식 유튜브 ‘서초구’ 채널에서 이벤트 구독 영상을 시청한 후 ‘좋아요’와 ‘댓글’을 단 캡처화면을 네이버폼에 이름, 연락처와 함께 응모하면 된다. 서울특별시 서초구는 참여자 중 100명...

서울특별시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역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 대한 교육안전망 ‘서리풀샘’ 참여 멘티를 대상으로 여름방학 문화체험을 실시한다고 알렸다. 2019년부터 시작한 ‘서리풀샘 멘토링’ 프로그램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아동·청소년에게, 지역내 경단녀‧전직교사 등으로 구성된 멘토들이 학습부터 정서‧진로‧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멘토링을 1:1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활동은 ‘서리풀샘’ 참여 멘티 650여 명을 대상으로 1인당 팝콘, 음료를 포함한 영화티켓 2매를 지원한다. 이는 그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정서적으로 지친 아이들에게 문화체험을 제공해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고 일상회복을 돕기 위한 것이다. 영화는 여름방학 동안 자유롭게 감상한 후 가족간, 친구간, 멘토-멘티간 인증사진으로 활동을 확인할 예정이다. 향후 서울특별시 서초구는 서리풀샘 멘티 대상기준을 기존 법정 저소득층에서 중위소득 100%(4인가구 기준 512만원)로 확대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

서울특별시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소상공인들에게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환경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초 청년 SNS 서포터즈’를 연말까지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초 청년 SNS 서포터즈’는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청년들이 지역 내 소상공인들에게 디지털 기술 역량 강화를 돕는 사업으로 서초형 안심일자리 사업의 일환이기도 하다. 서울특별시 서초구는 온라인 마케팅 분야에 재능을 가진 청년들을 지난달에 최종 5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청년들은 지역예술가의 창의적인 재능을 활용해 가게의 인테리어, 제품 및 브랜딩 디자인 등을 개선하는 서리풀 아트테리어 사업에 선정된 소상공인 가게 60곳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활동 중에 있다. 이들은 주로 배달앱, 온라인 스토어 입점을 지원하는 ‘온라인 판로개척’,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등 SNS홍보를 돕는 ‘SNS 마케팅 지원’, 스마트폰, PC 등을 교육하는 ‘디지털 문해교육’ 등을 통해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이번 청년 SNS...

서울특별시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지역 내 학생에게 미래지향적 사고를 증진하고, 진로선택의 기회를 제공하는 “2022년 찾아가는 드론교육”을 오는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서초구가 지난해부터 실시한 '2022년 찾아가는 드론 교육'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전문 자격을 갖춘 스마트도시과 직원과 드론 강사가 학교에 방문하여 드론이론과 실습을 교육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며, 올해는 10개 학교, 총 250여명의 학생에게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기초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드론 정의, 드론 비행원리, 안전교육 등 이론과 드론 제어 시뮬레이션, 드론 이·착륙, 호버링, 장애물 경기, 배틀 경기 등 실습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교육용 드론을 조종하며 다양한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 교육은 6개 학교, 109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설문조사 결과에서 만족도가 93%로 나타나 학생들의 큰 호응을...

서울특별시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역 내 만19세에서 만34세까지 1인가구 청년들을 대상으로, 서초구보건소에서 ‘청년서초 건강검진’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서비스의 검진항목은 암표지자(남 4종, 여 5종), 갑상선기능(T3, TSH, Free T4), A형간염 및 간 ‧ 신장기능, 당뇨 ‧ 고지혈증, 매독 ‧ 에이즈 검사, 풍진 등으로 이루어졌다. 이에 더해, AI 의료영상분석보조 시스템을 활용해 폐암 ‧ 폐렴 ‧ 기흉 등 각종 폐질환 조기발견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검진의사와 1:1 맞춤형 상담으로 진행하며, 검진비는 전액 무료이고 연 1회 검진 가능하다. 서울특별시 서초구는 검진 후 사후관리도 꼼꼼히 챙긴다. 검진을 마친 후, 검진이상 소견자는 전문 의료기관을 안내 받을 수 있으며, 대사증후군관리센터에서 정기적인 건강관리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적은 1인가구 청년의 건강위험요인 조기발견은 물론, 사후관리를 통해...

서울특별시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지난 8일 관내 여의천 산책로 일부구간에 ‘여의천 나무 심기’ 활동을 진행했다. 서울특별시 서초구와 (사)한국자원봉사문화, 서초구자원봉사센터가 협력하여 추진하는 이번 ‘여의천 나무 심기’ 활동은 기아 창립기념일을 맞아 임직원에게 묘목 3천 7백여 그루를 기부받아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여의천 나무 심기’ 활동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관내 기업의 지역사회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다양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진행되었다는 점에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서울특별시 서초구는 ‘여의천 나무 심기’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며, 향후 식재 구간은 지역주민과 함께 나무 물주기 등 수목 관리 봉사활동 및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태 감수성을 높이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사)한국자원봉사문화는 지속가능한 환경에 대한 기업의 책임을 위해 기아, 현대모비스 등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 확산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

서울시 서초구(구청장 전성수)와 서초문화재단은 오는 7월 5일 청년예술인 육성지원 프로젝트 ‘서리풀 청년문화기획단’ 2기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서울시 서초구는 지난 5월까지 ‘서리풀 청년문화기획단’ 공모를 통해 클래식, 실용음악,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재능있고 끼많은 청년예술인들의 참여 신청을 받았으며, 심사를 거쳐 지난달 총 2개팀으로 구성된 서리풀 청년문화기획단 2기를 최종선정했다. ‘서리풀 청년문화기획단’은 구가 지자체 최초로 다년간 청년예술인을 육성하는 프로젝트로, 우수한 재능을 갖춘 청년예술인을 선발, 육성, 자립까지 3년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선정된 팀에게는 올해부터 2023년까지 활동비, 제작비 지원과 전문 프로듀서와 음악감독의 프로듀싱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활동기반을 조성하고, 마지막 연차인 2024년에 최종 우수 1팀을 서초문화재단 상주단체로 1년간 선정하는 등 청년예술인이 월드클래스 청년 연주팀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디딤돌 역할을 ...

서울시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오는 12일 오후2시 청렴 1등 도시 서초를 위한 2022년 ‘청렴라이브(Live)’ 교육을 서초문화예술회관서 연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의 청렴 관심도 제고 및 청렴문화 확산 등을 위해 마련했으며, 전성수 서초구청장을 비롯해 구 간부 등 600여 명의 직원들이 참석한다. 서울시 서초구는 이번 교육이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청렴’이라는 주제를 문화예술 콘텐츠를 활용해 직원들에게 보다 재미있고 편하게 청렴 마음가짐을 다잡고, 청렴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국민권익위원회 산하 청렴연수원과 함께 마련했다. 교육내용은 지난 5월 19일부터 시행된 '이행충돌방지법'특강, 이몽룡이 장원급제하면서 고위공직자가 되는 과정 등을 그린 청렴판소리 ‘춘향전’, 생활 속 청렴 의미를 돌아보는 샌드아트, 실제 공직자의 인터뷰, 응원 등이 담긴 청렴 감동 영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 서초구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서울...

서울시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임신을 준비 중인 부부와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를 대상으로, ‘(예비)부부 저녁 임신준비교실’ 을 7월부터 대면으로 전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면으로 전환하는 임신준비교실은 방배열린문화센터 지하 1층 평생학습관에서 저녁 7시부터 1시간30분 분량으로 진행하며, 전문강사 (맑은샘 태교 연구소 소장)와 교육생이 직접 소통하는 방식이다. 평일 낮 시간 교육에 참여하기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마음 편히 퇴근 후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평일 저녁 시간으로 수업 시간을 마련한 것이다. 교육 내용은 행복한 부부되기, 계획임신이 중요한 이유, 정자와 난자의 건강성, 태교의 중요성, 자궁 내 환경 등 참여자들의 호응이 높은 교육 내용으로 구성해 만족도도 높다. 지난해 비대면으로 4회로 운영한 임신준비교실은 120여명의 부부가 참여했고, 프로그램 후 설문조사 결과 교육 만족도는 95%로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참여 신청은 건강부모e음 누리집(http//par...

서울시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어르신들에게 스마트한 생활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11일, ‘서초 시니어 100초 영상제&메타버스 패션쇼’를 내곡느티나무쉼터에서 연다고 밝혔다.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특화사업인 ‘서초 스마트 시니어 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어르신 150분을 모시고 서초 시니어 100초 영상제, 메타버스 패션쇼, 문화공연 등의 순으로 오후 2시부터 90분 가량 진행된다. 먼저, ‘서초 시니어 100초 영상제’는 ‘액티브한 시니어의 일상을 보여주는 100세 시대 100초 영상’ 이라는 주제로 어르신들이 직접 기획, 촬영 및 제작한 5편의 영상이 상영된다. 이번 영상제는 어르신문화복합 공간인 느티나무쉼터(방배, 내곡) 2곳, 노인복지관(양재 ‧ 방배 ‧ 중앙) 3곳에서 교육을 받은 어르신들이 지금까지 배운 기량을 펼치는 장이 될 것이다. 이와 함께 ‘메타버스 패션쇼’에는 7팀의 시니어 모델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