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15일간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웰컴 제너레이션(Welcome Generation)’ 특별전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청년예술 구립 갤러리인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와 국내 최대 공연 전시공간인 예술의전당이 손잡고 선보이는 전시회다. 서초구는 청년작가들의 다양한 창작활동을 지원해 꿈과 열정을 응원하고, 이들에게 유명 미술관 전시로 다양한 예술 활동의 발판을 마련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마련했다. 이에 서초구는 지난 4년간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에서 선보였던 청년작가들 중에 구가 선정한 9개팀 20인의 작품, 총 40여 점을 전시회에 선보인다. 이번 전시의 주제인 ‘웰컴’은 코로나19로 인한 상실감을 극복해 나가는 환영의 의미로, 향후 미술계를 책임질 청년작가들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전시 부제인 ‘풀의 시대‘는 △상서로운, 좋은 일이 일어날 조짐을 보이는 ‘서리풀’ △전기를 사용한 예술...

최근 몇 년간 코로나19로 외출과 대면활동이 줄어듦에 따라 우울감과 무기력증 등을 겪는 분들이 많아 이른바 ‘코로나블루’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되었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이러한 코로나블루 등 어려움을 겪는 서초구민들을 위해 힐링토크콘서트 ‘서리풀표 마음처방전’을 오는 7일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잠원센터에서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초구민의 일상회복을 지원하는 서초구의 ‘일상회복 100일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먼저 1부에서는 성악그룹 라클라쎄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사)한국예술심리상담협회의 박경화 교수의 특별 강연이 열린다. 강연 후에는 사전에 신청한 사연과, 현장에서 받은 서초구민의 사연을 상담하는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현장에서 채택된 사연자에게는 서초심리상담센터의 10만원 상당의 상담검사 서비스도 제공한다. 2부에서는 마음건강과 관련된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대표적인 체험부스로는 내 마음의 ‘버럭이’를 마주하고 버리기, 타로카드로 내 마음 해석하기, 행복의 빛...

서울 서초구가 프랑스 파리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도시 서초’와 ‘K-컬쳐’의 매력을 선물한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다음달 1일에서 2일까지 열리는 파리15구의 대표적인 한국문화축제 ‘2022 코리안엑스포’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 퓨전 국악단 ‘락드림’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파리 15구는 서초구의 우호협력도시로, 지난 2017년부터 매년 '김치페스티벌'을 개최하며 김치를 프랑스인들에게 소개했고, 구는 이 행사에 사물놀이 공연단을 파견해왔다. 올해부터는 '2022 코리안엑스포'로 명칭을 변경해 보다 다양한 한국문화를 알리는 행사로 발전했으며, 서초구도 이에 호응해 퓨전국악단을 파견해 행사의 흥을 돋우고 색다른 한국문화 알리기에 나선 것이다. 이번 행사는 K팝, 사물놀이 등 한국문화 공연, 김치를 주제로 한 요리 경연대회, 식품, 뷰티, 가전 등 한국 산업 전시 등으로 진행된다. 국악단 ‘락드림’은 군밤타령, 몽금포타령 등 전통국악 음악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공연을 선보여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도심농업분야에 관심이 높고 적극 도전하고자 하는 지역주민을 위해 ‘2022년 하반기 서초 스마트팜(지능형 농장) 미래인재 양성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서초구는 ‘스마트도시 서초’ 조성을 위한 스마트그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스마트팜 교육을 전문교육기관과 함께 ‘서초 스마트팜 인재 양성 교육과정’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팜’ 교육은 외부 환경과는 상관없이 빛 ‧ 온도 등 환경 조건을 제어하는 공간에서 작물을 재배하는 ‘도심형 스마트팜’ 교육이다. '스마트팜'은 기존 농지뿐만 아니라 도심에서도 운영할 수 있고, 노지대비 생산성이 월등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미래 유망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작년 하반기, 올해 상반기에 이어 세 번째로 운영되는 ‘2022년 하반기 서초 스마트팜(지능형 농장) 미래인재 양성교육’은 10월 20일(목)부터 11월 17일(목)까지 진행되며, 총 9회 28시간으로 주 2회 운영한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은...

서울 서초구가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탄소저감에 앞장서고 있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무심코 버릴 수 있는 재사용이 가능한 물품들을 모아오면 친환경 제품으로 교환해주는 ‘탄소 제로샵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8일 오후 2시에 서초1동주민센터 앞, 사평역 1번출구, 방배멤피스현대아파트 담벼락, 양재1동 민원분소 앞 등 총 4곳에서 열린다. 서초구의 ‘탄소 제로샵’은 주민들이 직접 모은 옷걸이, 비닐봉투, 쇼핑백, 아이스팩, 커피트레이 등 5개 품목들을 세탁소, 카페, 정육점 등에 전달해 이 곳에서 재사용되어지는 ‘자원순환 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행사는 사초구의 자원순환 네트워크 사업인 ‘탄소 제로샵’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열리며, 푸른서초환경실천단, 환경단체 에코허브, 제로웨이스트샵 덕분애(愛)도 함께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들은 옷걸이, 비닐봉투, 쇼핑백, 아이스팩 등 재사용 가능한 물품을 10개 이상 모아 행사 장소로 가져오...

최근 외로움과 문화적 소외를 겪고 있는 70대 이상 어르신 세대와 은퇴 후 제2의 인생준비를 위해 고민하는 50대 이상 중장년 세대가 많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이 두 세대의 고민을 덜어드리기 위해 집으로 직접 찾아가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서초구 가(家)까운 예술학교’를 10월부터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서초구가 진행하는 ‘일상회복 100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고독과 소외를 느꼈을 독거 어르신들에게 문화적 활력을 드리고자 마련했다. 운영방법은 전문강사가 독거어르신의 댁에 방문해 미니요가(스트레칭), 힐링플라워(꽃꽃이), 서예 민화 교실, 시니어 에어로빅, 신바람 노래교실 등을 가르치며, 기간은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운영한다. 수강 대상자는 독거어르신 지원사업을 수행하는 복지관 등의 기관에서 추천받아 최대 50명까지 지원할 예정으로, 수강 인원도 1인뿐만 아니라 3~5명씩 친구들과 여럿이서 수강할 수 있다. 만약 어르신들이 집에...

최근 기후변화에 따라 기록적인 폭설과 한파 등 기상이변이 잦아짐에 따라 서초구가 겨울철 자연재해 대비에 미리 나서고 있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겨울철 폭설과 빙판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눈 녹이는 도로열선’ 4곳을 이달 초에 추가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서초구는 지난 2019년에 전국 지자체 최초로 양재1동민원분소 앞(양재동11-13)에 보도열선시스템을 설치한 이후 올해까지 총 10곳, 총 2km 구간에 설치를 완료했다, 올해 설치구간은 서초동성당 앞 언덕길(서초대로64길) 280m, 내곡동의 청계산 등산로 입구(원터길) 124m, 상문고등학교 옆길(명달로1길) 240m, 방배동 구름다리(효령로20길) 400m로 총 길이 약 1km다. 서초구는 구비 약 10억 원과 시비 5.2원을 투입했다. 도로열선 시스템은 도로 포장면 7cm 아래에 열선을 설치해 표면에 있는 센서로 눈이 올 경우 열을 작동해 눈을 녹이는 장치다. 이는 염화칼슘 제설제 사용량을 줄여 도...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공인중개사들과 일반 주민들에게 부동산 중개상식을 공유하기 위해, 공인중개사법 기초교육 영상을 직접 제작해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영상은 중개업자는 물론 일반 주민들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시청할 수 있도록, 서초구 공식 유튜브 채널과 서초구 부동산정보광장 홈페이지에 게시해 누구나 쉽게 접근이 가능하도록 했다. 현재 서초구 공식 유튜브 구독자수는 4천 900여 명으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채널이다. 교육 내용은 중개업 운영실무,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작성 방법, 중개대상물 인터넷 표시·광고 규정 등 그동안 중개업자의 위반 빈도가 높은 법규 및 최근 개정 법령 위주로 제작되었다. 영상 시간은 총 16분 분량으로, 특히 AI 더빙 음성으로 자체 제작해 지루하지 않게 시청할 수 있다. 서초구는 이번 교육으로 부동산중개업 종사자의 전문성을 향상시켜 행정처분 등 불이익을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일반시민들도 교육영상 시청을 통해 부동산 중개...

아이 돌봄으로 지친 어린이집 보육교사에게 예술과 문화로 ‘육아 스트레스’를 확 날리고 생기를 되찾게 하는 시간을 선사한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21일부터 지역 내 어린이집 보육교사 105명을 대상으로 휴(休)프로그램 '교사도 쉼표가 필요해'를 연다고 밝혔다. 3년 만에 대면으로 여는 이번 프로그램은 총 3회(9월 21일, 9월 27일, 9월 28일)에 걸쳐 예술의전당 무궁화 홀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가 ‘보육교사의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아이들도 건강하게 자란다’라는 생각으로 보육교사들의 업무 스트레스를 줄이고, 심신 치유를 위해 마련했다. 먼저 21일과 27일은 ‘아버지와 교육연구소’의 김용익 소장이 ‘영화로 보는 영유아의 진짜 놀이’를 주제로 강연을 하며, 28일은 EBS 김동관PD의 ‘아이들의 놀이가 세상을 바꾼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 강연뿐 아니라 전시회와 체험 힐링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예술 사진작가인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특별전시 ‘결정적 ...

청년작가로서 이번 특별전에 참여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저의 작품을 많은 관람객에게 선보일 생각에 설렙니다” (신보라, 34세) 청년작가들에게는 작품전시와 판매 공간이 마련되고, 주민들에게는 집과 가까운 곳에서 문화를 즐기는 예술교류의 장이 서초에서 열린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우리사회 '아픈손가락' 청년작가들에게 작품활동의 자긍심 및 전문예술인으로의 성장기회를 제공하고자 '서초청년작가 특별전 : SYAF(Seocho Young Artist Festival)’을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초청년작가 특별전’은 올해 청년갤러리카페 지원사업에 참여한 청년작가 44인의 작품 130여 점을 전시하는 것으로, 30곳의 동네 카페에 전시했던 작품들을 한 공간에 모은 전시회다. 이는 서초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구민 일상을 회복하는 종합 지원사업인 ‘일상회복 100일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지난 2019년부터 추진한 서초구의 ‘청년 갤러리...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수해피해까지 입은 주민들에게 집수리, 마음수리 지원이 시작된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주거 취약계층에 대해 종합적인 주거환경 서비스 '서초 희망 홈케어'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자원봉사 단체와 민간 수리업체 등을 구성해서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 주거취약계층에 대해 집수리·청소·정리정돈·방역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내용이다. 집수리 비용은 가구당 최대 120만 원까지 실비 지원하며, 수리비용을 지불한 임대인 또는 임차인에게 지급한다. 또 침수피해가구 중 저소득 계층을 대상으로 현장조사 및 동주민센터 사례회의를 통해 청소 · 방역 · 정리정돈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이번 사업은 주거개선 서비스뿐 아니라 긴급복지 및 사례관리 사업비, 민간재원 등 지원, 반지하 등 주거취약가구 대상 임대주택 정보 안내,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마음건강센터 등을 통한 심리상담 연계, 서초 주거복지안심센터를 통한 ‘찾아가...

서울특별시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공공기관을 찾는 주민들의 마음을 힐링하기 위한 스마트가든을 서초4동 주민센터 2층 라운지에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곳은 평소 주민들이 편히 쉴 수 있도록 개방된 휴게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던 장소로, 이번 스마트 가든 설치로 주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하고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스마트가든’은 미세먼지, 포름알데히드 같은 공기 유해물질 저감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청스킨, 마블스킨 등 식물 5종, 560본이 식재 되어있으며, 조도·급수 등을 제어할 수 있는 식물자동화 시스템으로 구성된 실내 소규모 정원이다. 이는 주민들에게 자연친화적 힐링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를 통해 서초구는 코로나19로 지친 주민에게 마음치유에 도움을 주고, 스트레스 완화 및 심리적 안정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서초구는 지난해 ‘서초구립 느티나무 쉼터’에 스마트가든 조성을 시작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에 힘입어 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