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서초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지난 11월 7일부터 한 달간 진행한 '서초쇼츠 공모전'의 결과를 발표했다. 기획부터 제작까지 주민이 직접 만드는 60초 세로형 쇼츠영상 공모전에 90여 편의 작품들이 출품되어, 3차에 걸친 심사 끝에 대상 1명, 최우수상 4명을 비롯한 총 65편의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대상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상장이 주어졌다. 애니메이션으로 서초를 그린 영상, 재치 있는 랩과 댄스로 서초를 표현한 영상 등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만남부터 결혼·육아까지 서초에서의 생활을 스토리로 엮은 영상 등이 우수상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스마트 시니어구라는 명성에 걸맞게 50대 이상의 참여자가 18명으로 전체 참여자의 20프로 가량을 차지했으며 그 중 12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수상작은 서초구 공식 유튜브 등 SNS에 게재하고 서초구를 대·내외에 알리는 홍보자료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메신저 대화방식으로 서초구정 전반에 대한 내용을 간편하게 상담해주는 인공지능(AI) 챗봇 서비스 ‘서초톡’을 이달부터 운영 중이다. ‘챗봇’은 ‘채팅‘과 ’로봇‘의 합성어로 채팅형식으로 질문하면 사람을 대신해 대답하는 대화형 메신저 서비스를 말한다. 서초구는 비대면 상담수요 증가에 따른 신속한 민원응대와 24시간 열린 민원상담 서비스로 주민편의를 제공하고자 이번 챗봇 서비스를 마련했다. 이번 서비스는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서초구청 홈페이지 메인화면의 ‘서초톡’ 아이콘 클릭으로 접속하도록 하는 등 편의성을 높였다. 또, 카카오톡 채널(채널명 : 서초구청)내 ‘서초구청 챗봇’을 통해 접속하도록 했다. ‘서초톡’ 챗봇 서비스의 주요 응답 내용은 평소 주민들이 서초구 홈페이지·전화·방문 등으로 문의한 질문들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 코로나19, 복지, 주차, 건축 등 주요 민원분야를 대분류 7가지, 중분류 41가지, 소분류 72가지로 세분화하고,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올해 진행했던 ‘사회적경제 문화예술 청년 창업지원 프로젝트’에서 올 초 선정된 22개 팀 모두 청년 사회적경제기업을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서초구의 ‘사회적경제 문화예술 청년 창업지원 프로젝트‘는 문화예술 청년에게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고 이들의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일명 ’서초형 사회적 경제기업‘ 육성이다. 올해 프로젝트에 참여한 청년 창업팀은 매출증대와 일자리 창출 등에 톡톡한 효과를 보였다. 참여팀의 총 매출은 전년 대비 약 4억 원이 늘어난 총 12억 원에 달한다. 고용인원도 전년 대비 19명이 늘어 총 70명이나 됐다. 이로써 서초구는 지난 2018년 본 프로젝트를 추진한 이후 올해까지 문화예술분야 청년 창업 87개팀 270여 명의 초기 창업자 대부분이 창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냈다. 서초구는 지난 1월부터 사회적경제 문화예술분야 청년 창업기업 및 예비창업가 22개 팀을 선발했다. 지원내용은 안정적 정착과 기반마련에 도움...

문화예술도시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오는 16일(금) 19시에 '2022 클래식다방 갈라 콘서트'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연다고 14일 밝혔다. '클래식다방'은 국내 최장수 지자체 프로그램인 서초 금요음악회의 일환으로 열리며 ‘클래식을 다양한 방식으로 즐기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 서초구는 해당 사업을 통해 서리풀악기거리 내 민간 공연장과 문화 예술인을 연계해 공연 지원금을 제공하고, 주민에게는 부담 없이 클래식 공연을 즐기는 기회를 제공한다. '클래식다방'에 참여했던 팀 중 호응도가 좋았던 5팀과 스페셜 게스트 1팀, 총 6팀이 앙상블, 오페라, 재즈, 탱고 등 다양한 클래식 음악을 릴레이 형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팀은 팀, '송남현 Low Solw bassforte'팀, '콰르텟 프레기에라'팀, '테너 전영호&파미안 싱어즈'팀, '굿펠리스'팀, '오페리안 칸타비노'팀이다. 이번 콘서트는 Over The Rainbow, Libertango, 영화 ‘시네마 천국’ 메...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길고양이들이 따뜻한 물을 마실 수 있는 보온 물그릇을 길고양이 급식소와 겨울집에 배포했다. 길고양이들은 사람이 남긴 음식물을 먹다보니 많은 염분을 섭취해 충분한 물 공급이 중요하다. 체내 수분이 부족할 경우 과다한 염분으로 신장이 쉽게 망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길고양이들은 영하날씨의 매서운 추위엔 급식소에 물이 놓여 있어도 꽁꽁 얼어 마시기 어려운 게 현실이다. 이에 서초구는 지난 10일, ‘캣맘·캣대디’ 등 자원봉사자 50명들과 함께 서초구청 9층 교육장에서 얼지 않고 따뜻한 물을 오래 보관하는 외기차단용 박스와 보온물그릇’을 조립·제작했다. 바깥의 찬바람이나 눈·비를 막는 외기차단용 박스 안에 보온물그릇을 놓는 형태다. 외기차단용 박스는 가로 41㎝×세로 21㎝×높이 32㎝ 크기의 검정색 폴리베니아PP소재 재료를 시중에서 구입하여 조립해 만들었다. 모서리는 검정 테이프로 마감해 차가운 외부 공기를 막도록 보강했다.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난달 28일에 열린 ‘제1차 서초구 문화의 거리 심의위원회’에서 서초3동 사거리부터 서초역까지 약 1.2km구간을 ‘문화의 거리’로 확장하는 안이 심의·가결돼 13일 지정·고시된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2018년 예술의 전당 일대가 서울시로부터 음악문화지구(서리풀 악기거리)로 지정된데 이어, 이번 ‘서초 문화의 거리’ 지정으로 서초구가 대한민국 최고 문화예술도시의 입지를 더욱 다지는 모양새다. ‘서초문화의 거리’는 지역 내 일정 지역 중 도로를 중심으로 문화적 특성을 대표할 수 있는 곳을 선정, 특성화된 문화예술 활동의 활성화 또는 문화경관 개선을 위하여 지정한 지역을 말한다. 지정요건으로는 '서초구 문화의 거리 조성 및 지원 조례'에 따라 문화 시설 등이 밀집되어 있거나 계획적으로 조성하려는 지역, 문화예술 활동이 지속적으로 개최되는 지역 등이다. 또 고려사항으로 문화적 정체성, 주변의 문화시설, 주민이용도, 문화적 파급 효과, 발전가능성 등...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난 12년간 숙원이었던 서초역 사거리의 대법원에서 법원등기소 방면에 횡단보도 추가설치를 완료해 4일부터 주민들에게 개통했다고 밝혔다. 서초역사거리는 지하철 2호선이 운행하고, 하루 4만여 명의 보행자와 12만여 대의 차량이 통행하는 교통의 요지다. 그간 서초역 사거리는 2010년 처음 횡단보도가 설치됐지만 사거리 북측을 제외한 3곳만 설치되었다. 지난 12년간 보행자들은 대법원과 법원등기소 사이 30m 거리를 건너기 위해 약 500m를 우회하거나 지하보도를 이용하는 불편을 겪었다. 이에 서초구는 인근 대법원과 법원등기소, 검찰청 등 공공기관과 각종 상업시설이 위치해 있는 점 등을 감안해 경찰청과 서울시에 횡단보도 설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를 했다. 서초구는 횡단보도 설치에 따른 교통정체 및 사고위험 해소를 위한 교통량과 시설현황 조사, 시뮬레이션 분석 등을 거쳤다. 그 결과 서초대로 좌회전 대기차로를 기존 1차로에서 2차로로 추가 확보, 서초역...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주민들에게 부동산 관련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전문 챗봇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챗봇이란 음성·문자를 통해 사람과의 대화를 통해서 특정한 작업을 수행하도록 제작된 프로그램으로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상담플랫폼으로 활용되고 있다. 서초구는 카카오톡 ‘헬로 서초구 부동산’ 채널을 개설하고 챗봇을 구축하여 운영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카카오톡을 활용하였기에 별도의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 카카오톡 QR코드 스캔을 하여 채널 추가를 하거나 카카오톡 채널 검색창에 ‘헬로 서초구 부동산’이라고 검색하여 이용할 수 있다. 주요내용으로는 주택임대차 신고, 개별공시지가, 조상 땅 찾기, 부동산중개업 개설, 토지 합병, 전세계약 체결 시 꼭 확인할 사항 등 민원인이 자주 문의하는 질문에 대해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궁금증 해결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공시지가’라고 검색하면 공시지가 결정절차, 이의신청 방법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보여지...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2022년 금연도시 서울 만들기 우수사례’ 평가에서 ‘금연환경 조성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금연도시 서울 만들기’는 서울시가 각 자치구의 금연환경 조성, 금연지원 서비스, 청소년 흡연예방 등 분야별 노력도, 창의성 등을 평가해 우수한 성과를 낸 자치구를 선정하는 사업이다. 이에 서초구는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한 촘촘한 금연환경 조성으로 주민과 소통하는 다양한 ‘주민체감형 금연도시’ 사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먼저 서초구는 지난 4월부터 전국 최초로 흡연 위반확인서에 QR코드를 삽입해, 2개월 만에 금연교육 신청율이 3.8배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흡연 위반자가 위반확인서 QR코드로 금연교육 신청부터 온라인 교육 수강, 교육 이수증 제출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하게 한 것이다. 이와 함께 서초구는 대로변과 사유지 등을 금연구역으로 확대 지정해 흡연 민원 해소하고 쾌적한 금연 환경을 만들었다. 서초구는 지난해 11월 대법원 인근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역 내 상습 침수지역인 양재2동·방배동 내 항구적 침수해소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양재2동 일대 침수해소를 위해 빗물펌프장을 설치하고, 내방역~방배역 구간에는 집중호우시 통수능력 강화를 위해 하수암거를 신설한다. 서초구는 지난 9월부터 상습 침수지역인 방배·양재동 전역 57만㎡에 대해 종합적이고 근원적인 침수 해소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한 자체 용역을 최종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8월 강남권 일대 강우량이 시간당 123mm를 기록하는 등 기상관측 이래 최대 폭우가 집중됨에 따라, 서초구가 근본적인 침수해소를 위해 자체 대책을 마련한 결과다. 대표적 저지대인 강남역, 사당역 일대의 경우 서울시의 조속한 ‘대심도 빗물배수터널 추진’으로 핵심 대책이 마련되었지만, 서초구는 관내 상습 침수지역인 양재2동과 방배동 일대에 대해서도 침수해소방안을 고민해 왔다. 이에 서초구 자체적으로 항구적인 침수대책을 수립하고자 강한 의지를 담아 이번 수해안전망...

서울 서초구가 서울에서 가장 깨끗하고, 악취 없는 쾌적한 도시로 인정받았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2022년 서울시 하수악취 저감 추진 자치구 평가’에서 ‘최우수구’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수상으로 서초구가 지난달 ’서울시 도시청결도 평가‘에서 1위로 선정되어 ’미관상 가장 깨끗한 도시‘ 뿐 아니라 ’악취 없는 쾌적한 도시‘로도 인정받은 셈이다. ‘하수악취 저감추진 자치구 평가’는 정화조 및 하수관의 악취를 줄이고, 쾌적한 도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울시가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서초구는 7년 연속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 평가는 작년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1년간 추진한 정화조 내 악취저감시설 설치, 정화조 및 오수처리시설의 관리·점검, 악취저감 홍보 등 총 5개 분야 14개 지표로 이루어졌다. 서초구는 이번 평가에서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악취저감장치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운영 및 여름철 폭염시 정화조 폭발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 실적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이번달 9일(금) 오후 7시 ‘2022 서초실내악축제 송년음악회 피날레’ 공연을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연다. 서초 실내악축제는 국내 최장수 지자체 프로그램인 서초 금요음악회의 일환으로 열리며, 청년예술인들에게 공연기회를 제공하고 민간 공연장 운영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서초구에서 마련한 사업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서초 실내악축제의 연말 기획 공연으로, 서초 실내악축제에 참여했던 팀 중 우수 3팀이 참여한다. '오색' 팀은 피아노 5중주, 'PaDO Brass Quintet' 팀은 금관 5중주, 'KNUA Viola quartet' 팀은 현악 4중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주팀들은 모두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였거나 해외 유학을 다녀온 실력파 연주자들이다. 이외에도 스페셜 게스트 '아벨 콰르텟'이 참여하여 하이든의 곡을 연주한다. '아벨 콰르텟'은 하이든 국제 실내악 콩쿠르 1위를 차지한 실내악 연주팀이다. 송년음악회인만큼 슈베르트, 텔레만 등의 클래식 명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