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올해부터 문화 DNA를 심어주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서초형 특화 사업’으로 풍부한 문화예술 자원, AI맞춤형스마트교육 등을 활용해 지역 내 학생들을 위한 서초만의 특별한 교육 지원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서초형 스마트교육, 서초형 꿈성장 교육,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서초형 리더 교육이다. 먼저 서초구는 서울 자치구 중 유일하게 AI 학습지원을 통해 ‘서초형 스마트 교육’ 을 구현하는 교육현장의 변화를 제시한다. '스마트교육'은 학교 교실 수업에서 1인 1인공지능 학습기기를 이용하도록 해 학생 개별 학습 진단 후 맞춤형 학습을 제공한다. 또, AI 보조교사를 활용한 교사의 피드백이 가능하게 한다. 이는 코로나19 이후 e러닝 산업 등의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시대적 흐름을 반영한 것으로 그간 발생한 학력격차를 해소하고 학업 신장 및 수업의 효율성 제고를 목표로 한다. ‘서초형 꿈성장 교육’은 전국...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역 내 대기 및 폐수 배출시설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의 환경오염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자율관리 및 특별점검 등 집중관리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대상은 지역내 자동차 도장시설, 세차장, 실험실 등 310개 대기 및 폐수배출업소다. 서초구는 지난해까지 이러한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해 ‘환경오염물질 통합지도점검규정’에 따른 불시점검을 실시해왔다. 서초구는 올해부터 지도점검 실시 전 사전 안내문을 통해 자율관리를 강조함으로서 각 업소마다 환경관리 실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이를통해 업주의 환경보호 의식을 제고하고 불시 점검에 따른 부담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전 안내문을 통한 자율관리 이외에도 환경오염 불편 민원이 발생할 경우 수시 점검하고, 명절 연휴 등 시기별 특별점검도 함께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대기·폐수 오염물질의 희석 배출 및 무단 배출 여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운영일지 작성과 보관,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배달음식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올해 새로운 위생관리 우수 배달음식점 152곳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배달음식점 맞춤형 위생컨설팅 및 사후관리 사업’은 위생 상태를 확인할 수 없는 배달음식점에 대한 소비자의 우려를 해소하고자 지난 2018년부터 시작했다. 서초구는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치킨, 피자, 도시락, 족발 등을 배달하는 일반음식점 1,255곳을 대상으로 식품위생 관리 전문업체와 합동으로 컨설팅을 진행했다. 평가항목은 조리대 및 환풍기 관리, 급수시설 관리 등 주방청결, 밀봉보관, 온도관리 및 보관소 청결상태 등 식재료 관리, 가열조리, 해동관리, 교차오염방지 등 식품취급 및 공정관리 등이다. 평가결과 우수 152곳, 양호 489곳, 보통 476곳, 미흡 126곳, 불량 12곳으로 나타났다. 이 중에 서초구는 152곳의 ‘우수’ 등급 업소들을 서초구 보건소 홈페이지에 목록을 게시해 누구나 확인...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위해 전국 최초로 만 84세 어르신들까지 대사증후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사플러스 20’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서초구 대사증후군관리센터는 기존 만 20세부터 만 64세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대사증후군 검진 및 상담서비스를 제공하였으나, 올해부터는 대상연령을 상향하여 만 65세부터 만 84세까지 만성질환에 대한 예방적 건강관리가 가능하도록 돕는다. ‘대사플러스 20’ 사업은 10년 이상 젊어진 건강수명과 기대수명 연장을 반영한 것이다. 서초구의 경우 건강수명이 76.2세, 기대수명은 84.75세로 서울시 자치구 중 최고 수준으로, 이에 기존 대비 20세 연령을 높인 선제적인 대사증후군 관리 프로그램을 적극 도입할 예정이다. 오는 3월부터 정식 운영될 ‘대사플러스 20’ 사업은 어르신의 건강 위험요인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4종 검사, 복부둘레 측정 및 체성분 검사, 모션센서 동작...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오는 2월부터 서초구민의 세금 고민과 궁금증을 해결하는 '세금고민 해결의 날'을 매월 첫째주 토요일, 세무사 5명과 함께 확대 운영한다. 서초구는 작년 8월부터 매월 2⋅4번째 주 토요일마다 '토토稅(세), 토요 무료 세무상담의 날'을 운영하여 전문 세무사의 재능기부를 통해 서초구민들의 세무 고민을 적극 해결해 나갔다. 서초구 관계자는 “무료 세무 상담은 예약 첫날 조기 마감이 되고 60여 명의 서초구민이 혜택을 받아 큰 호응을 얻었다”며, “최근 금융시장의 높은 불확실성과 부동산시장의 거래위축, 세금정책 변화로 서초구민 세무 상담 수요가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서초구는 주민들의 요구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오는 2월부터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상담 세무사를 1명에서 5명으로 확대하여 무료 세무상담을 운영한다. 첫 운영일은 2월 4일이고 매월 30명까지 선착순으로 상담신청 할 수 있어 기존보다 더 많은 주민에게 혜택이 돌아갈 것...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지역 내 정취·맛집 명소를 한 장으로 담은 ‘쉼과 낭만의 서초구 관광 안내지도’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초구는 전국 유일의 음악문화지구 등 풍부한 문화 인프라를 널리 알려 지역관광 활성화를 유도하고, 대내외적으로 대한민국 대표 문화예술도시 서초를 홍보하기 위해 이번 지도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지도 앞뒷면에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명소로 떠오른 특화거리와 문화재, 랜드마크, 문화시설 등 총 7개 분야, 120여개의 정보들이 담겨져 있다. 지도 내용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앞면에는 관광 숙박시설, 관광명소, 쇼핑, 맛집, 교통편 등의 위치를 클립아트 형식으로 표기했다. 특히, 국내외 관광객들의 명소로 떠오른 강남역 · 반포한강공원·고속터미널 일대 3곳은 확대 지도로 만들어 편의를 더했다. 뒷면에는 앞면에 있는 정보에 대해 구체화 했다. 미슐랭과 블루리본이 선정한 ‘서초의 맛집’ 20곳을 비롯해 강남역 일대 라인프렌즈샵부터 양재동 코스트코까지 이어지...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2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에서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우수(2등급) 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청렴도 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50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각 기관의 민원처리 경험이 있는 국민, 소속 직원이 응답한 부패경험 등에 대한 설문조사, 기관의 1년간 반부패 추진체계 구축 노력과 실적, ‘부패사건 발생현황’ 등을 종합한 결과다. 서초구는 이번 평가에서 다양한 청렴정책 추진 등으로 반부패 추진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평균(76.6점) 대비 5.3점이 높았으며, 전체기관 평균점수(81.2점) 대비 0.7점이 높은 81.9점을 받았다. 부패사건이 없어 감점도 없었다. 먼저 서초구는 도급공사비 1억 원 이상 증액된 공사를 대상으로 설계변경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설계변경 자문위원회’를 운영했다. 외부 전문위원들이 참여해 설계변경 사유 및 변경물량의 적정성 등을 심의하였...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이동보조기기를 이용해야하는 장애인 모두에게 소득과 상관없이 이동보조기기 수리비를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동보조기기를 수리할 때에는 방문수거-택배배송 서비스도 시행한다. 먼저 서초구는 다음 달부터 휠체어 등 장애인 이동보조기기 수리비 지원 대상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뿐 아니라 일반 장애인까지 확대한다. 이번 수리비 지원대상 확대는 최근 경기 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일반 장애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에 서초구는 지난해 10월 ‘서초구 저소득 장애인 휠체어 등 수리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제출하였으며 이달 서초구의회 승인에 따른 것이다. 수리 대상은 수동휠체어,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의 3종이다. 지원액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장애인의 경우 연간 최대 30만 원, 일반장애인은 연간 최대 20만 원 이내이며 수리횟수와 상관없이 한도 내에서 1년 내에 사용이 가능하다. 수리를 희망하는 장애인은 서초동 소재 ‘서초구립 한...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청년이 만들어 가는 서초의 내일을 위해 청년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서초 청년네트워크’ 6기 활동위원 60명을 내달 24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청년네트워크 위원들은 일자리·문화예술·생활기반·기후환경 등 4개 분과 활동을 통해 청년의 목소리를 구정에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활동 기간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이다. 다음 달 중에 서류심사 등을 거쳐 활동 위원을 최종 선정하고 3월에 발대식을 열 예정이다. 또 11월에는 성과 보고회를 열어 청년들이 직접 발굴한 아이디어를 뽐내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서초구는 이들에게 청년정책 아카데미, 역량강화 워크숍, 청년의 날 주간 행사 등의 활동과 회의수당을 지원해 보다 현실적인 정책을 제안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지난해 5기 서초구 청년네트워크에서는 ‘서초 메타버스 취업여지도’, ‘다이아몬드가 될 지도 in 서초’, ‘먹고, 자고, 예술하고’, ‘서초 문화예술단’, ‘모이라 서초’, ‘청년마음 시에...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설 연휴기간 소외되기 쉬운 독거어르신·노숙인의 따뜻한 명절나기를 돕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서초구는 독거어르신 1,080명에게 오색가래떡, 떡국세트, 고기만두, 식혜 등 설 성수품이 담긴 선물꾸러미를 전달하였다. 독거어르신 전담 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가 가가호호 방문하여 선물꾸러미 전달과 함께 어르신이 외로움을 느끼지 않도록 말벗이 되어드렸다. 이외에도 지난 18일 방배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 150명을 대상으로 떡국나눔을 진행하였으며, 집중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70여 가구에는 온기 가득한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였다. 또한 서초구는 연휴기간 독거어르신 돌봄공백 해소를 위해 온·오프라인 복지채널을 병행 운영한다. IoT(사물인터넷)을 통한 실시간 안전모니터링, AI(인공지능)복지사가 전화를 걸어 어르신 안부를 확인하는 ‘서리풀AI 안심콜’, 말벗 기능을 탑재한 AI돌봄로봇 ‘서리풀복동이’를 활용한 ...

[caption id="attachment_253695" align="alignnone" width="771"] 2층 틴즈플레이스 사진[/caption]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서초구립양재도서관(이하 ‘양재도서관’)이 ‘제8회 한국문화공간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서울 자치구 중에 서초구가 유일하다. '한국문화공간상'은 사용자의 평가가 우수하고, 새로운 개념의 문화 공간 비전을 제공하는 건축물 중 우수한 기관을 시상하기 위해 2015년 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서 제정했다. 현재 공연장·뮤지엄·도서관·작은 문화공간 등 4개 부문서 4개 기관을 시상하고 있다. 양재도서관의 수상 이유는 먼저 ‘자연친화적 개방감’이다. 큰 창 중심의 공간 배치는 이용자들이 양재천 숲 산책로를 보며 자연을 즐길 수 있게 한다. 또 서가 사이의 간격이 넓어 시각적 개방감을 주며, 3층 테라스에서도 통 창 사이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대화공간을 구성했다. 또, ‘맞춤형 특화공간’을 통...

[caption id="attachment_253462" align="alignnone" width="771"] 사운드 오브 서초 오케스트라 선도학교[/caption]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사운드 오브 서초 오케스트라‘ 선도학교 공모를 실시하여 문화예술교육에 앞장선다고 18일 밝혔다.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지원학교의 공모조건으로는 창의적 체험활동수업 중에 50% 이상을 오케스트라 악기수업으로 개설해야 하고, 오케스트라 악기수업반으로 합주반을 개설할 수 있어야 한다. 오는 20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지원학교에서 제출한 공모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심사하여 종합점수가 높은 1개 학교를 선정한다. 공모에 선정된 학교에는 오케스트라 운영을 위해 총 4억 원 규모의 교육지원 경비를 3년간 지원한다. 구체적인 지원내용으로는 매년 오케스트라 악기 구입비 최대 1억 원, 악기수업을 위한 문화예술실 조성비 등 운영비 최대 1억 원,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