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가 오는 3월 1일부터 시행되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운영을 앞두고 영업주들을 위한 '사전검토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영업 형태, 시설 기준, 위생 관리 등을 사전에 검토하여 영업주들이 관련 기준을 미리 확인하고 원활하게 영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울 서초구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1월과 2월에 걸쳐 국악과 클래식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1월 28일에는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국악밴드 AUX, 소리꾼 남상일 등이 출연하는 '서초, 국악 : 새 빛의 울림'이, 2월 12일에는 반포심산아트홀에서 서초교향악단과 정상급 연주자들이 참여하는 '2026 서리풀 신년음악회'가 열린다.

서울 서초구가 지난해 '커리어디자인 프로젝트'를 통해 651명의 청년들에게 진로 설정, 취업, 직장 적응까지 맞춤형 커리어를 지원하며 65명의 취업 연계 성과를 거뒀다. 1:1 컨설팅, 현직자 멘토링 등 20여 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 사업은 청년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으며, 2026년 프로젝트는 2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1월 등록면허세(면허) 납부의 달을 맞아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납세자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으며, 기한 경과 시 3%의 가산세가 부과된다. 서초구는 납부 편의 증진을 위해 자동이체 잔고 확인 알림, 통화연결음 납세 홍보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2월 2일에는 야간 민원실도 운영한다.

서울 서초구가 서초대로와 방배로 공공보도상 지상배전기기(분전함)를 디지털사이니지형, 갤러리형 외함으로 개선하는 미관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총 22대의 분전함이 새단장되었으며, 서초구 청년작가 22명의 예술작품 22점을 전시하여 지역 예술가 지원에도 나섰다. 또한, 외부 충격과 날씨에 강한 내구성과 온도 조절 시스템을 갖춘 안정적인 환경을 조성했다.

서울 서초구가 혼인신고를 한 구민에게 태극기 세트를 증정하는 '국기선양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혼인 축하와 함께 일상 속 태극기 게양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며, 게양형과 창문 부착형 중 선택 가능하다. 또한, 혼인신고 기념 디지털 포토존도 마련했다.

서울 서초구가 2026년 장애인일자리 사업을 본격 운영하며, 총 180명의 장애인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한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자립생활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참여자들은 행정업무 지원, 복지서비스 지원 등 다양한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정기 현장 점검, 고충 상담 등 지원을 강화하고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서초 시니어플라자 내에 서초형 복지돌봄 전문기관인 ‘서초복지돌봄재단’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재단은 구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촘촘한 통합돌봄 실현을 목표로 한다.

서울 서초구가 고령화, 1인 가구 증가 등 사회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서초복지돌봄재단'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재단은 지역 기반의 사람 중심 돌봄 체계를 구축하여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열린 공간 운영, 교육 프로그램 제공, 통합돌봄 서비스 발굴 및 연계 등을 추진한다. 또한, 민관협력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며 나눔과 기부 문화 확산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 17일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신년 특별음악회 '2026년 신년 서리풀 갈라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는 가수 박혜원(HYNN), 뮤지컬 갈라팀 MATE.A, 어린이 공연단체 웃는 아이, LED 미디어대북 퍼포먼스팀 크리아트컴퍼니 등이 출연하며, 약 70분간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콘서트는 조기 마감되었으며, 서초구는 사계절 내내 문화 축제를 개최하며 '대한민국 대표 문화예술도시 서초'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웰니스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서초 관광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이 가이드북은 3가지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짧은 일정 방문객부터 여유로운 여행자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서초의 핵심 관광지, 웰니스·예술·미식 테마, 권역별 명소, 그리고 '고터·세빛 관광특구'의 매력을 상세히 안내한다. 또한, 예술의전당, 미슐랭 식당, 감각적인 공간 정보도 포함되어 있으며, 서초구청 홈페이지에서 전자책으로 열람 가능하고 4월 중 책자로도 발간될 예정이다. QR 안내판과 '고터·세빛 관광특구 안내지도'도 제작되어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서울 서초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위한 '원어민 영어캠프'와 '과학실험 캠프'를 운영한다. 영어캠프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 실생활 연계 주제 수업으로 진행되며, 과학캠프는 직접 실험하며 과학 원리를 배우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두 캠프 모두 학생들의 학습 성장과 흥미 유발에 중점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