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가 '2025년 동물복지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동물 친화 도시' 조성에 나선다. 서초동물사랑센터를 중심으로 펫로스 증후군 예방 교육,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유기동물 발생 건수 감소 및 성숙한 반려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 육아맘 위한 '육퇴운동클럽' 운영...산후 2~24개월 여성 대상, 8주간 무료 운동 프로그램 제공

서울 서초구는 구민들의 자전거 사고에 대비하여 2025년 '서초구민 자전거 보험'을 운영한다.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서초구민이면 자동 가입되며, 전국 어디서든 자전거 사고 발생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망·후유장해 보장금액이 상향되었고, 사망·후유장해 최대 1,000만 원, 4주 이상 치료 시 진단위로금 20~60만 원 등이 보장된다. 개인 실손보험과 중복 보상이 가능하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보험 청구가 가능하다.

서울 서초구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제13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민원·옴부즈만 분야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국민권익위원장 단체 표창을 수상했다. 서초구 옴부즈만은 2023년 출범 이후 280여 건의 민원을 처리하며 구민 권익 구제에 기여했으며, 자치구 최초로 세계옴부즈만협회(IOI) 회원으로 승인받기도 했다.

서울 서초구가 자치회관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체험 강좌를 운영한다. 3월부터 분기별로 시작 전월에 운영되며, 17개 동에서 142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민들은 수업 내용과 난이도를 미리 경험하고 프로그램 신청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별도이다.

서울 서초구가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60세 이상 구민 대상 고도장비 기반 뇌 산소포화도 검사를 2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한다. 뇌 산소포화도 검사는 비침습적 방식으로 치매 조기 발견 및 예방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검사는 인지선별검사, 뇌 산소포화도 검사, ICT 인지건강 프로그램 체험으로 구성되며, 검사 후 맞춤형 정보 제공 및 전문 관리 연계가 이루어진다. 지난 2년간 2,116명이 검사에 참여하여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치매환자 및 경도인지장애 환자 조기 발견에 기여했다. 서초구는 치매안심마을 확장 등 치매 예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2025년 청년주거 이룸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LH와 협약을 맺고 서초청년센터에 전용 공간을 마련하여 1인가구, 신혼부부, 한부모 가정 등 세대 유형별 맞춤 컨설팅, 인테리어·정리정돈 원데이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매주 목요일 저녁에는 온·오프라인 상담과 교육을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부동산 관련 정보 제공, 부동산 검색 방법, 등기부등본 보는 법 등 실질적인 교육도 진행합니다. 서초청년센터 가입 청년이면 거주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서울 서초구가 25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서초와 함께 행복한 오늘, 내일이 기다려지는 희망찬 일자리'라는 슬로건으로 어르신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 105억여 원의 예산으로 2천2백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공익활동형, 역량활용형, 공동체사업단형 등 다양한 유형의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경로당 중식도우미의 활동비를 월 38만 원으로 인상하고, 안전교육 강화 및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한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는 국가보훈부와 기초 지자체 최초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및 보훈문화 확산에 나선다.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 재개관과 함께 진행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가유공자 복지 증진, 보훈문화교육 활성화, 주민 참여형 보훈 장려 등 다양한 사업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광복 80주년을 맞아 미래세대 보훈문화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지원에도 힘쓸 계획이다.

서초구, 5월 31일까지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 총 20억 규모, 주민 생활 밀착형 사업 발굴 목표

서울 서초구는 6월 24일 15시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기초 지자체 최초로 국가보훈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보훈문화교육 활성화, 주민 참여형 보훈 장려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서초구는 국가유공자 복지 및 생활편의 증진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주민들의 자발적 보훈활동 참여를 위한 홍보활동을 강화한다. 또한, 광복 80주년을 맞아 미래세대 보훈문화교육 프로그램을 기획 및 지원할 계획이다. 국가보훈부는 협력사업의 체계적·안정적 운영을 위한 정책 지원 역할을 담당한다.

서울 서초구는 6월까지 항공사진 판독 결과를 토대로 위반건축물 현장 조사를 실시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옥상 불법 증축, 컨테이너 무단 설치 등 위반 건축물 적발 시 원상복구 명령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건축 관련 문의는 구청 건축과로 사전에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