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몽마르뜨 공원에서 나무심기 및 가드닝 행사를 개최했다. 지역주민, 어린이집 원생, 발달장애인센터 교육생 등 약 250명이 참여해 꽃나무와 봄꽃을 심고, ‘동행매력정원’을 조성했다. 또한, ‘반려식물 컨설팅’, ‘업사이클링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가드닝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서울 서초구는 5월 2일 구청 광장에서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는 '봉축탑 점등법회'를 개최했다. 대한불교 서초구 사암연합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합창공연, 법회, 봉축탑 점등식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점등된 봉축탑은 5월 9일까지 불을 밝힌다. 서초구 사암연합회는 매년 봉축탑 점등식을 통해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올해는 영남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서울 서초구는 SCL그룹과 함께 여의천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하며 탄소중립 실천에 나섰다. SCL그룹은 조팝나무 2,100그루를 후원했으며, 내년까지 지속적인 나무 지원을 약속했다. 미래세대인 내곡중학교 학생들도 참여하여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 서초구, 5일부터 내곡·신원동 도시텃밭 4곳 운영 시작…총 1.5ha 규모 503구획, 모종 무료 제공 및 다양한 주민참여 프로그램 운영

서울 서초구는 행정 혁신을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챗GPT 유료 계정을 도입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직원 AI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AI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AI 전화메모 서비스를 통해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 양재천 카페거리 인근에 위치한 '살롱드가든'이 봄을 맞아 4개의 테마 정원(사계절 향기정원, 오감자극 컬러풀정원, 힐링정원, 사계절 감각정원)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구는 양재천 카페거리 5개 상가와 녹지입양 협약을 체결하여 정원 관리에 협력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6월 1일부터 '서리풀원두막' 운영을 시작한다. 2015년 전국 최초로 선보인 서리풀원두막은 고정형 접이식 그늘막으로, 현재 262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20여 명이 햇빛을 피할 수 있는 크기이며, 타 지자체와 민간기업의 벤치마킹 대상이 될 정도로 혁신적인 시설로 인정받았다. '서울창의상', '대한민국 디자인대상 대통령상', '그린애플어워즈'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행안부 폭염 대비 그늘막 설치·관리 지침의 기준이 되기도 했다. 서초구는 운영 10주년을 맞아 설문조사를 통해 시설물 개선 및 추가 설치를 진행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는 고터·세빛 관광특구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해 4월부터 10월까지 '통역안내 자원봉사단'을 운영한다. 79명의 지역 시니어로 구성된 봉사단은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며, 관광특구 홍보 및 문화행사 안내 등의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구는 봉사자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서초코인'을 지급하여 재능기부를 장려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4월 1일부터 아쿠아아트 육교 워터스크린과 양재역 분수대 가동을 시작한다. 아쿠아아트 육교는 프랑스 건축가 다비드 피에르 잘리콩이 설계한 독특한 디자인으로 유명하며, 워터스크린과 경관조명이 어우러져 볼거리를 제공한다. 구는 미세먼지 농도와 폭염주의보 발령 시 상시 가동하고, 평시에는 시간대별로 가동하여 에너지를 절약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는 3일부터 27일까지 양재천에서 제7회 양재천 벚꽃 등(燈)축제를 개최한다. 야외오페라 페스티벌, 야외조각전, 미디어아트전, 아트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벚꽃과 등불로 물든 양재천의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다.

서울 서초구는 4월 9일까지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진행한다. 열람은 구청 부동산정보과, 동 주민센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에서 가능하며, 의견 제출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구청, 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의견서를 통해 할 수 있다. 접수된 의견은 재조사 및 검증을 거쳐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또한,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여 주민들의 궁금증 해소를 지원한다.

서울 서초구는 29일부터 양재천수영장을 '봄봄놀이터'로 운영한다. 6,400㎡ 부지에 미니 바이킹, 꼬마 기차, 에어바운스, 트램펄린 등 12개 놀이기구를 설치하고, 어린이풀에는 꼬마 보트와 워터볼, 유수풀에는 이지롤러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작년 호응이 좋았던 '서초 그린하우스'도 운영하며, 안전 요원 13명을 배치한다. 5월 25일까지 운영하며, 입장료는 서초구민 1천 원, 타 구민 2천 원이다. 개장일인 29일은 50% 할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