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초구, 4월부터 인지재활 필요 장애인 대상 스마트 인지훈련 프로그램 운영. 레하컴(Rehacom) 활용, 주의력, 집중력 등 9종 선별검사 및 31종 트레이닝 콘텐츠 제공. 맞춤형 훈련으로 다양한 장애 유형 및 연령층 인지기능 개선 기대. 치매 선별검사(MMSE) 연계, 인지상담 병행으로 치료 효과 극대화. 서초구 등록 장애인 대상, 방배보건지소에서 주 1회 25분, 연 최대 20회 무료 제공.

서울 서초구는 4월 23일부터 5월 22일까지 '2025 서초 주민 생활실험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 공모전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지역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주민주도형 스마트도시 정책의 일환으로, 교통, 안전, 복지 분야 등의 지정 주제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자유 주제로 나뉘어 진행된다. 서초구 주민 또는 서초구 직장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최종 선정된 5팀에게는 상장과 서초코인이 부상으로 지급된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실제로 활용될 수 있도록 실증 과정을 거치며, 숭실대학교와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스마트 생태계 조성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 가정의 달 맞이 '서리풀 악동 문화공연' 3회 개최. 5월 3일 과학마술콘서트, 12일 음악극 '연희는 방구왕', 31일 뮤지컬 '우리 가족' 공연 예정. 티켓은 예스24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며 서초구민 50% 할인.

서울 서초구는 '종이 없고 방문 없는 서초 스마트 계약' 시행 5개월 만에 전자화 이행률 86.3%를 달성, 연간 116만 장의 종이 절약 및 1억 2천5백만 원의 서고 임대료 절감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계약업체의 구청 방문 횟수 감소로 1억 5천여만 원의 비용 절감 효과를 보았으며,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88.7%가 스마트 계약행정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서울 서초구가 2024년 7월 정기분 재산세 징수율 95%로 서울시 자치구 중 1위를 달성했다. 구는 야간민원 서비스, 납기임박 문자 알림, 재산세 자동계산기, 컬러링 활용 납세홍보 등 다양한 납세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어르신 대상 스마트폰 활용 세금 납부 교육, QR코드 리플릿 배포 등으로 납세 편의를 높였다. 이러한 서초구의 선진 세무행정은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서울 서초구는 4월부터 10월까지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하여 주민들이 집 근처 동 주민센터 또는 인근 공원에서 편리하게 자전거 수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기본 점검은 무료이며, 부품 교체 시 부품 비용만 부담하면 된다. 서초구는 양재천, 사당역, 방배역 3곳에 상시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양재천과 사당역에서는 세척 서비스도 제공한다.

서울 서초구, 2025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시작. 45개 단지 공용시설 보수에 7억 원, 11개 단지 공동체 활성화에 3,200만 원 지원. 전기차 화재진압장비 등 안전 관련 항목 우선 지원하며, 주민 화합 프로그램도 지원.

서울 서초구가 4월 19일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25년 서초장애인 한마음축제'를 개최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약 90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기념식, 모범장애인상 시상식, 문화공연,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국내 최초 발달장애인 직업 연주자 오케스트라인 한우리오케스트라의 공연과 장애 이해를 위한 20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되어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는 영유아부터 어르신, 장애인까지 모두가 안전하게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우면산 무장애숲길’ 2단계 구간(1km)을 개방했다. ‘소걸음길’로 명명된 이번 구간은 계단 없는 완만한 목재 데크로 조성되어 보행 약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쉼터와 맨발길 등 휴식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서초구는 2024년 5월 1단계 구간 ‘동행길’(3km)을 개방한 바 있으며, 2026년까지 8.69km 전 구간 개방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서울 서초구는 언남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인근 회전교차로 2개소에 야간 시인성을 높이는 ‘부착식 태양광LED 도로표지병’을 설치하여 교통사고 예방을 강화했다. 야간이나 우천 시 도로 경계가 불분명했던 회전교차로에 부착식 도로표지병을 설치함으로써 운전자 시인성을 개선하고 차량 서행을 유도하여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을 확보했다. 서초구는 향후 지역 내 회전교차로와 교통섬에도 도로표지병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 4월부터 ‘서리풀 돌봄SOS 서비스’ 본격 운영. 지역사회 협력 통해 취약계층에 1,403건 돌봄 서비스 제공. 맞춤식사 배달, 의료비 지원, 한방진료 등 서초구 특화 돌봄 사업 진행. 일시재가, 단기시설, 동행지원 등 5대 서비스와 일상돌봄서비스 제공으로 돌봄 공백 해소.

서울 서초구,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 강화 위해 '2025년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지원사업' 추진. 6월 30일까지 신청 접수, 최대 2천만 원 지원. 옥외시설물 보수, 수목 관리, 도로 보수 등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