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가 아동학대 없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민간, 경찰 등과 협력하여 교육, 협업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동복지시설 대상 찾아가는 예방교육, 게이미피케이션 활용 콘텐츠 '시간이 멈춘 세상' 운영, 굿네이버스와의 협약을 통한 인형극 예방 교육, 경찰과의 협력으로 아동 실종 예방 지문 사전등록 지원, '찾아가는 아동학대 ZERO 버스' 운영 등 다각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초구는 2025년 상반기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여 4,341건, 총 24억 8,900만 원의 환급금을 돌려줄 예정이다. 취득세 환급금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5만 원 이하 소액 환급금이 대부분이다. 납세자는 이택스, 에스택스 앱, 위택스, 정부24를 통해 미환급금을 확인하고 환급받을 수 있으며, 카카오톡 채널 '서초구 지방세환급'을 통해서도 간편하게 신청 가능하다. 구는 안내문 발송, 찾아가는 서비스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환급을 안내하고 있으며, 미환급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도 가능하다.

서울 서초구가 T1 아카데미와 협력하여 e스포츠 전문 인재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 6월 29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는 이 교육은 19세~39세 서초구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e스포츠 산업 비즈니스, 마케팅 등 이론 및 현장 실습을 제공한다. 우수 수료자에게는 인턴십 기회도 주어진다.

서울 서초구 방배숲환경도서관이 '그린월드 어워즈' 지속가능발전 분야 은상을 수상했다. 이는 작년 '그린애플 어워즈' 환경교육분야 동상 수상에 이은 쾌거이며, 서초구는 전국 지자체 최초 2년 연속 '그린월드 어워즈' 수상이자 역대 4번째 수상으로 국내 최다 수상 지자체가 되었다. 방배숲환경도서관은 도심 속 자연과 공존하며 시민과 함께 탄소 저감 및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서울 서초구는 5월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납세자 편의를 위해 5월 1일부터 6월 2일까지 구청 7층에 합동신고창구를 운영한다. 국세청과 지자체 직원 파견을 통해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원스톱으로 신고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도움 창구’와 ‘자기작성 창구’를 이원화 운영한다. 또한, 온라인 신고 시스템 개선 및 ‘모두채움안내문’을 통한 간편 신고, 수출 중소기업·소규모 자영업자 대상 납부기한 연장 등 납세자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서울 서초구는 지반침하 사고 예방을 위해 도로 전 구간에 대한 GPR 탐사를 실시하고, 취약지역 특별 안전점검 등 선제적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는 9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서초문화원 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8년간 서초문화원을 이끌었던 박기현 원장이 이임하고, 구명숙 신임 원장이 취임했다. 서초구는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반포천 산책로를 데크길, 쉼터, 전망데크 등을 갖춘 '수변감성도시'로 새롭게 정비했다. 스카이워크, 개나리·달맞이꽃 식재 등으로 자연 친화적인 힐링 공간을 조성하고, 주민 편의시설도 확충했다. 야간에는 감성 조명으로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향후 반포천 하류부에도 수변 문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8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제5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사랑해孝 감사해孝’를 개최했다. 어르신 7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경로효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서초효도상 시상식, 어린이 합창단 공연, 연예인 진웅 특별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AI 로봇 실벗이 어린이 합창단과 함께 ‘어버이 은혜’를 합창해 감동을 더했다. 서초구는 ICT 기반 비대면 돌봄 서비스 등 다양한 어르신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 5월 가정의 달 맞아 임신부부와 영유아 부모 대상 ‘건강부모교육 프로그램’ 운영. 출산준비교실, 태교교실, 영아부모교실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부모교육 제공. 전문가 강의, 체험형 수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

서울 서초구는 강남역 이면도로인 서초대로74길 550m 전 구간에 대한 공중선 지중화 사업을 완료했다. 이로써 전봇대 6주가 철거되어 보행환경과 도시미관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초구는 '걷기 좋은 도시 서초'를 만들기 위해 지중화 사업을 적극 추진해왔으며, 최근 3년간 강남대로, 계성초등학교, 교대역 구간 등의 지중화를 완료했다. 올해는 양재권역 상권, 서울교대 부속초등학교, 남부터미널역, 서울고 구간에도 지중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는 여름철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동주민센터 직원 순찰과 민관합동점검반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 확인하고, 중대한 위험 발견 시 즉시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광고물 관리자와 업주들에게 자율점검을 독려하고 안내문을 게시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