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는 마을버스 정류장에 태양광 서큘레이터 '서리풀시원이'를 28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기존 13개소에 15개소를 추가 설치했으며, 신규 설치된 곳에는 동작감지 센서를 통한 자동 작동 방식을 도입하여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태양광 에너지 활용에 대한 홍보물을 부착하여 친환경 시설물의 취지와 기능을 알리고 있다. 서초구는 쿨링덮개, 쿨링온돌의자, 서리풀 이글루 등 다양한 시설을 운영하여 주민들이 사계절 내내 쾌적하게 정류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는 6월 24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주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건축 세금 관련 세무설명회를 개최했다. 세무 전문가 김호용 세무사가 강연을 맡아 조합원 입주권 양도 시 비과세 등 주요 세금 이슈를 설명하고, 주민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서초구는 재건축 관련 정확한 세무 정보 제공을 통해 주민들의 불이익을 방지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 서초구, 여름휴가철 맞아 7월 26일부터 8월 10일까지 '반려견 돌봄쉼터' 운영. 전문 인력이 돌봄 서비스 제공, CCTV 모니터링, 건강상태 점검 등 안전 관리 철저. 서초구 등록 반려견 중 출생 6개월 이상, 중성화 및 광견병 예방접종 완료, 사회성 있는 10kg 이하 중·소형견 대상. 7월 7일부터 18일까지 선착순 접수. 유기견 입양 서초구민, 저소득층 가구, 서초동물사랑센터 입양 가족 및 서초구민 우선. 1일 5,000원 위탁 비용.

서울 서초구가 가족 간 소통 강화를 위해 '시선; 서초를 담다'와 '6월 가족사랑의 날 Family Wave'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시선; 서초를 담다'에서는 필름 카메라를 활용해 가족과 동네를 촬영하고, 배우 차서원이 강사로 참여했다. '6월 가족사랑의 날 Family Wave'에서는 세빛섬에서 튜브스터 체험과 서초구 관광특구에 대한 활동을 진행했다.

서울 서초구는 내곡지구 주변 교통혼잡 완화를 위해 추진 중인 '내곡지구 외 도로 건설공사'의 7개 구간 중 6개 구간(총 1,689m)을 7월 1일 우선 개통한다. 이번 개통으로 내곡지구와 인근 지역 간 접근성이 향상되고, 출퇴근 시간대 교통 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나머지 1개 구간(청계산길)도 조속히 마무리하여 개통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는 양재천 매헌다리 미디어 글라스 '이야기가 있는 양재천 다리'의 영상 송출을 무제한으로 확대하고 신규 콘텐츠 '양재천 산책일기'를 선보인다. 주민들의 사연을 미디어아트로 제작하여 송출하며, 송출 건수 확대 및 신청 기한 단축으로 더 많은 주민 참여를 유도한다. 주변 공간 정비를 통해 휴식과 자연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7월 18일 ‘2026 대입 수시 합격드림 설명회’를 개최한다. 사교육 전문가와 현직 교사가 수시전형 분석 및 전략을 제공하며, 7월 3일부터 온라인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현장 참석이 어려운 경우, 서초런TV 또는 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시보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7월 22일부터는 1:1 맞춤형 수시 컨설팅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는 청년 1인 가구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마음안심고시원' 5곳을 선정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고시원 내 QR코드를 통해 자가검진을 실시하고, 고위험군 청년에게는 전문의 상담, 의료비 지원 등 맞춤형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마음편의점' 6곳도 함께 운영하며 청년들의 생활 속 정신건강 관리를 지원한다.

서울 서초구, 민원창구 대기시간 단축 위해 '민원발급 온라인 사전 예약제' 6월 30일부터 운영 시작.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20여 종 서류 발급 가능. 온라인 예약 후 전용 번호표 출력해 대기 없이 서비스 이용.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운영, 수요일 야간 민원실 운영 시 오후 7시 30분까지 예약 가능.

서울 서초구, '평생교육이용권' 2차 지원자 모집... 6월 26일부터 7월 10일까지, 총 358명 대상 최대 35만원 지원

서울 서초구는 지난 25일 잠원동 지역 청소년 840여 명을 대상으로 아침식사 결식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잠원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아침식사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물과 함께 건강음료와 영양바를 제공했다. 질병관리청 조사에 따르면, 국내 중고등학생 아침식사 결식률은 20년 전보다 14~17%p 증가했으며, 아침 결식은 영양 불균형, 패스트푸드 섭취 증가, 정신건강 악화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서울 서초구, 기존 성심노인복지센터를 리모델링하여 '구립서초데이케어센터'로 새단장하고 26일 개관. 치매전문교육을 이수한 전문 인력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리모델링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