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는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2025 서리풀 뮤직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추진위원회를 열고, 안전 관리 대책, 홍보 전략 등을 논의했다. '서초 is the music!'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음악 공연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며, 9월 22일부터 26일까지는 '축제 주간'으로 서초음악문화지구에서 다양한 클래식 콘서트가 열린다.

서울 서초구가 주민들의 일상 속 감정을 주제로 한 '2025년 숏폼 공모전 희노애락 서초이야기'를 개최한다. 40~60초 분량의 숏폼 영상을 통해 희노애락을 표현하고, 서초구의 매력을 담아내면 된다. 참가 대상은 서초구민, 직장인, 학생 등 누구나 가능하며, 9월 20일까지 본인 SNS 계정에 영상을 게시하고 링크를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10월 28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상영되며, 총 40명에게 상장과 상금, 상품권이 수여된다.

서울 서초구는 8일 고속터미널역 광장에서 노숙인 20여 명을 대상으로 '노숙인 일상 복귀 지원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심리상담, 이·미용, 이동목욕 서비스, 식사 및 구호물품 제공, 증명사진 촬영 등을 통해 노숙인들의 위생 상태 개선과 자립을 지원하고 사회 복귀를 돕는 것이 목표다. 서초구는 지난해 관련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앞으로도 이 프로젝트를 정기적으로 지속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착한 서초코인 운영'으로 (사)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가 주관하는 ‘2025년 우수 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기초자치단체(구)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초코인은 블록체인 기반 앱을 활용해 탄소중립 실천, 사회적 약자 보호 등 선한 활동에 포인트를 적립하는 제도로, 주민들은 적립된 코인을 구립 시설에서 사용하거나 기부할 수 있다. 2022년부터 운영된 서초코인 앱은 누적 가입자 12,450명, 총 적립 코인 95만 5천여 개를 돌파하며 서울시 타 자치구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는 등 혁신성과 실효성을 인정받고 있다.

서울 서초구는 서전문화재단과 '녹지입양 협약'을 체결하여 오디움박물관 앞 녹지(약 998.4㎡)를 재조성하고 관리한다. 서초구의 세 번째 녹지입양 사례인 이번 협약을 통해 서전문화재단은 건축가 쿠마 켄고와 협력하여 2026년 봄까지 녹지 공간을 조성하고 이후 유지관리를 담당하며, 서초구는 행정적 지원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오디움박물관 앞 녹지는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힐링 공간으로 변신할 것으로 기대된다.

의성군 바르게살기운동 여성회, 서초구 여성회 초청 로컬푸드 체험 행사 개최. 의성 전통시장 방문 및 마늘 고추장 담그기 체험 등 도시와 농촌 간 교류.

서울 서초구가 아프리카 가나 학생들을 초청해 지역 내 학교 학생들과 교육·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가나 학생들은 서초구 학교 수업 참여, 악기 배우기 등을 통해 문화적 다양성을 학습하고, 서초구 학생들과 교류하며 국제적 시각을 넓힐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건축 관련 내부 기준을 대대적으로 정비하고 즉시 시행에 들어갔다. 자체 건축심의 기준 폐지, 내부 기준 통합·개정, 건축위원회 심의대상 조정 등을 통해 건축주와 설계자의 자율성을 확대하고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여 개발 일정 단축 및 민원 만족도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가 9일 고속버스터미널 일대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진행한다. 에너지관리공단, 탄소중립지원센터 등과 함께 '지구를 위한 작은 행동, 에너지 절약으로 함께해요!'라는 주제로 여름철 적정실내온도 유지, 미사용 조명 끄기 등 에너지 절약 방법을 홍보하고, 환경 퍼포먼스와 퀴즈 등 참여형 행사도 진행한다. 또한, 8월 22일 에너지의 날에는 '오후 2시 에어컨 1시간 끄기', '밤 9시 5분간 소등' 등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는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서초복지돌봄재단' 설립을 추진한다. 재단은 복지 수요에 따른 사업과 서비스 전반에 걸친 공공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구민 누구나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데이터 기반 통합돌봄 지원체계 구축, 개방형 복지 커뮤니티 조성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복지지원을 실현하고 돌봄 취약계층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는 9일 낮 12시 사도감어린이공원 재정비 완료를 기념하는 '사도감어린이공원 Re:Play 오픈 콘서트'를 개최한다. 청년 버스킹, 마술, 클래식, 오카리나 공연 등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행사로, 인근 직장인과 주민, 어린이집 유아 등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새롭게 정비된 공원은 휴게시설, 산책로, 운동·놀이시설 등을 개선하고 옹벽을 철거하여 밝은 분위기로 탈바꿈했으며, 모든 세대가 어울리는 도심 속 쉼터로 거듭났다.

서울 서초구는 지난 4일 저소득 1인가구 40명을 대상으로 ‘1인가구 극장여행’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영화 관람, 식사, 키오스크 체험 등을 통해 사회적 관계망 형성 기회를 가졌다. 지역 주민의 후원금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원으로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으며, 서초구는 앞으로도 1인가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사회적 고립감 해소와 고독사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