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가 2026학년도 대입 수시전형을 위한 ‘2026 대입 수시 합격드림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장과 상문고 교사가 입시 변화 분석 및 지역 맞춤형 정보를 제공했으며, 약 180여 명의 수험생과 학부모가 참석했다. 설명회 영상은 서초런TV와 서초구 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시 볼 수 있다. 또한, 서초구는 1:1 진로진학상담 및 맞춤형 수시 컨설팅 등 다양한 입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가 여름방학 동안 어린이들을 위한 AI 창의캠프를 운영한다. 7월 30일부터 약 한 달간 서초 스마트 에듀센터에서 진행되는 이 캠프는 'AI로 만드는 노래, 영상으로 빛나다!', '나도 AI 크리에이터' 등 14개의 다채로운 AI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서초구 거주 어린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7월 21일부터 25일까지 서초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서울 서초구는 '2025년 청년참여형 옥외광고 디자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리풀 악기거리 간판개선사업 1차 디자인 시안 제작을 완료했다. 백석예술대 학생들이 참여하여 악기거리 특색을 반영한 디자인을 선보였으며, 향후 전문 업체와 협업하여 최종 디자인을 확정하고 연말까지 26개 업소 간판을 개선할 계획이다. 양재 말죽거리와 서리풀 악기거리를 '옥외광고물 등 정비시범구역'으로 지정하여 최대 350만원의 간판 교체 및 외벽 개선 비용을 지원한다.

서울 서초구는 7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재산세를 부과한다. 7월에는 주택분 1/2, 건축물, 선박 재산세가 부과되고, 9월에는 나머지 주택분 1/2과 토지분 재산세가 부과된다. 납부기한은 7월 31일까지이며, 다양한 납부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전자고지 및 자동이체 신청 시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초구는 납세자 편의를 위한 특화된 납세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타 지자체에서도 벤치마킹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는 21일 오후 2시 30분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찾아가는 재건축 정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최근 개정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가 토크쇼, 주민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서울 서초구는 '주민 생활실험 아이디어 공모전'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주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지역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총 35건의 아이디어 중 8개 프로젝트가 선정되었으며, AI 기반 커피박 건조기 및 자원순환형 비료 시스템 구축, AI 운동 버스킹 등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발표되었다.

서울 서초구는 7월 19일 '2025 서리풀 청소년 축제'를 개최한다. '나다운 로드(ROAD)'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자신의 개성과 진로를 탐색하고 '나다움'을 찾도록 돕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제공한다. 서초구청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되며, 리프레쉬존, 원앤온리존, 액티비티존, 드림존 등 4개의 체험존과 청소년 문화예술 경연대회, 모범 청소년 및 유공자 표창식 등이 마련된다.

서울 서초구는 반포한강공원에서 '여행하는 서재, 한강에서 잠시 멈춤' 특별전을 개최하여 다양한 독서문화 체험을 제공했다. 움직이는 도서관 '여행하는 서재'는 차량을 활용해 책 대출, 반납, 소규모 체험 프로그램,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하며, 11월까지 매주 1회 지역 곳곳을 방문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는 지난 9일 방배느티나무쉼터에서 지역 어르신 18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1:1 무료 세무상담'을 진행했다. 마을세무사 4명이 상속·증여, 양도소득세 등 어르신들의 세금 고민 해결을 위한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참여자들은 세금 문제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전문가의 조언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서초구는 앞으로도 구민들에게 쉽고 편리한 세무 정보 접근 기회를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는 청년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자 '제8기 서초청년네트워크' 활동위원 60명을 8월 1일까지 모집한다. 서초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세~39세 청년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일자리, 문화예술, 생활기반, 기후환경 4개 분과에서 활동하게 된다. 8기부터는 청년 주도성을 강화하여 운영위원회가 주요 행사를 직접 기획하고 선배 기수와 협업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위원으로 선정되면 9월부터 내년 6월까지 활동하며, 다양한 정책리더 양성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활동비, 수료증, 표창장 등을 제공받는다.

서울 서초구는 '안전귀가 반딧불이', '서초 불법촬영 보안관',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등 우리 동네 안전 지킴이들을 대상으로 호신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상동기 범죄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되었으며, 작년보다 대상과 횟수를 확대했다. 교육은 실제 상황에서 유용한 자기방어 기술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주민과 스스로를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서울 서초구는 7월 14일부터 8월 22일까지 6주간 치매 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서초 쿨링센터'를 운영한다. 지난해 서울시 최초로 도입된 쿨링센터는 치매 예방 및 돌봄을 위한 복합형 쉼터로, 영화 관람, 셀프 카페 체험, 안마, 독서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한다. AI 돌봄로봇, 스마트 미러 등을 활용한 인지기능 향상 프로그램과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정서 회복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