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는 양재 AI 특구 내 우수기업센터에 입주할 인공지능 분야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 40개사를 8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센터는 강남데이터센터 내에 위치하며, 저렴한 임대료와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입주 기업은 특허출원 우선심사, 외국인 체류기간 연장 등 규제특례와 서초 AI 스타트업 펀드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울 서초구는 구립노인종합복지관 경로식당 '서리풀 시니어 레스토랑'의 중식비 인상분 500원을 전액 구비로 지원하여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서울시의 경로식당 중식비 인상 결정에 따라, 서초구는 어르신들이 기존과 동일한 4000원으로 식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리풀 시니어 레스토랑은 양재, 방배, 서초중앙 3개소에서 운영되며, 호텔 레스토랑 수준의 시설을 갖추고 하루 9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 9개 구립도서관에서 초등학생 대상 '여름방학 독서교실' 운영. 인문·예술, 전통문화, 생태환경, 우주과학 등 다양한 주제를 독서와 결합한 융합형 독서 체험 제공. 도서관별 특성과 이용자 수요 반영,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독서토론, 책놀이, 생태교실, 재활용품 창작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

서울 서초구는 아동 진로탐색 프로그램 '서초 행복한 꿈찾기' 사업 확대를 위해 서울 내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진로컨설팅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중구 신당꿈 구립지역아동센터에서 6주간 아동과 종사자 대상 진로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사회 연계 기반 마련 및 자립형 진로 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통해 사업 확대를 도모한다.

서울 서초구 양재1동과 강원도 철원읍이 도농 상생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문화, 관광, 농특산물,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양재1동은 서초구의 대표 축제인 '서리풀뮤직페스티벌' 등을 소개하며 도시와 농촌의 상생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서울 서초구가 간접흡연 피해 감소 및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전국 최초로 배터리내장형 AI 흡연 단속 시스템 '서초 AI 흡연 제로'를 도입했다. AI 기반 흡연동작 인식 카메라를 통해 흡연자에게 실시간 금연 안내 방송을 송출하고, 자발적 금연을 유도한다. 현재 3개소에서 시범 운영 중이며, 향후 설치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는 서울교육대학교, 전자신문사, 이티에듀(주)와 함께 '서초 AI 아카데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AI 시대에 대응하는 주민 맞춤형 미래교육 모델 구축에 나선다. 9월부터 서울교육대학교에서 운영될 '서초 AI 아카데미'는 AI 기초 이론부터 실습, 창작, 윤리 교육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고속터미널역 일대 신반포로에 4km 길이의 '빗물정원길'을 조성했다. 빗물정원길은 빗물을 저장하고 가뭄 시 수분을 증발시켜 도심 물 순환을 돕는 친환경 녹색공간으로, 도시경관 개선과 열섬현상 완화 효과를 기대한다. 고터·세빛 관광특구 지정으로 방문객 증가가 예상되는 지역에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있는 수종을 심어 친환경적으로 조성했다. 서초구는 빗물정원길을 지속 확대하여 물순환 도시를 만들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서울시 최초로 IoT 기반 '어린이 안심통학버스' 서비스를 운영한다. 유치원, 어린이집 통학차량 위치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아이의 승하차 여부도 보호자에게 알려준다. 현재 어린이집 1곳, 유치원 8곳이 참여 중이며, 향후 참여 기관을 확대할 예정이다. 7월 말부터는 '효도버스'와 '문화버스'에도 해당 기술을 도입해 위치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7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서리풀원두막 샘물' 사업을 운영한다. 서리풀원두막 아래에서 폭염 취약 보행자들에게 시원한 생수를 제공하며, 서초구 자율방재단과 협업하여 양재역, 예술의전당 등 5곳에서 하루 3,000병의 생수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역 슈퍼마켓과 협약을 통해 생수를 구매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2025 서초 AI·로봇 공공서비스 공모전'을 개최하여 서초문화예술공원을 로봇 기술과 예술이 공존하는 미래 도시 공간으로 조성한다. 전국 대학(원)생 대상으로 현대차 로봇 기술과 가우디 건축 디자인을 접목한 공공서비스 로봇 아이디어를 공모하며, 수상작은 실증사업으로 연계될 예정이다.

체코 산업통상부 장관 루카쉬 블첵을 비롯한 체코 대표단 30여 명이 한국 방문 일정 중 서초구를 방문하여 양국 간 산업, 무역, 과학기술 분야 협력 강화 및 경제사절단 간 교류 확대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루카쉬 블첵 장관은 체코 장관급 인사 최초로 양재천에 설치된 '바츨라프 하벨 벤치'를 방문하여 한-체코 간 우호 협력을 상징하는 공간의 의미를 되새겼다. 서초구는 체코 프라하 6구와의 우호도시 협약 체결을 추진하며 양국 간 미래지향적 동반자 관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