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가 전국 최초로 공공버스 ‘효도버스’와 ‘문화버스’에 실시간 위치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초정밀 위치 측정 기술인 RTK 장비를 설치해 버스의 현위치와 도착 예정시간을 웹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민원 서비스 향상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며, 내년 운영 예정인 ‘AI 특구 버스’에도 서비스를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5일간 진행된 '2025 서초 어린이 리더십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초등학생 72명이 참여한 이번 컨퍼런스는 AI 기술 발전 등 사회문제에 대한 조별 토론과 발표를 통해 어린이들의 문제해결 능력과 시민의식 함양에 중점을 두었다.

서울 서초구는 여름철 기후약자 1,000세대를 위해 주민들과 함께 친환경 모기기피제 ‘시나몬 가랜드’를 제작,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계피와 유칼립투스로 만든 방향제를 통해 어르신과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고, 주민 자원봉사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오는 25일(월) 오후 3시 30분 서울강남농협 내곡지점 7층 대강당에서 ‘내 삶을 바꾸는 경제 이야기 - 우리동네 고품격 경제특강’을 개최한다. 내곡동 주민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특강은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자치회관을 단순한 여가 중심을 넘어 지역주민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지식·정보 제공의 장으로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산업은행장·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을 역임한 성신여대 강석훈 교수를 초청, 대한민국 경제의 현재와 미래, 금융·물가·부동산 등 생활경제 전반을 쉽고 명확하게 풀어나갈 예정이다. 강연 후에는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주민 개개인의 관심사나 궁금증을 풀어나가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3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약 250명의 주민과 함께 진행되는 특강은 내곡동의 인적 자원을 활용한 앙상블 ‘랑베르’의 피아노 3중주 공연, 본강연, 질의응답, 관내 기업의 후원으로 마련된 행운권 추첨 등으로 진행된다. ...

서울 서초구는 서초아가페의원과 '건강취약계층을 위한 방문진료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고령자, 거동 불편자 등 병원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한 '일차의료 방문진료 사업'을 활성화하고 보건소 방문건강관리 사업과 연계한 통합형 의료돌봄 체계를 구축한다.

서울 서초구는 8월 주민세 납부의 달을 맞아 9월 1일까지 납부기간을 운영한다. 주민세는 개인분(6,000원)과 사업소분(개인 62,500원, 법인 62,500~250,000원+연면적 초과분)으로 나뉘며, 전자고지 및 자동납부 신청 시 개인분은 1,600원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업소분 납세자는 발송된 납부서로 편리하게 납부 가능하며, 연면적 불일치 시 수정신고해야 한다. 다양한 납부 방법(은행, 온라인, 모바일 등)을 제공하며, 야간민원 서비스, 납세 멘토링 등 납세 편의 시책도 운영 중이다.

서울 서초구가 '2025년 서초가족 환경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환경 보전 의식 함양과 탄소 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대상 수상자는 텀블러 사용을 통해 자연을 보호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그림으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서울 서초구는 8월 8일 오전 10시부터 공공배달앱 전용 상품권 '서초땡겨요상품권' 13억 원 규모를 추가 발행한다. 서울시와 신한은행의 추가 지원으로 기존 15% 할인에 더해 최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인당 월 최대 20만 원까지 구매 가능하며,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서울 서초구는 8월 8일부터 30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 강남역 9·10번 출구 사이 바람의 언덕에서 '케미스트릿 팝업'을 개최한다. K-맛, K-멋, K-미를 테마로 랜덤 인형 뽑기, 스티커 사진 촬영, 추천 명소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10월 18일에는 '케미스트릿 강남역 페스티벌'도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양재천에 '서초탄소제로배움터'를 조성하여 주민들의 기후 위기 인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한다. 배움터에는 탄소 포집 장치인 '스마트탄소나무' 5대가 설치되어 연간 약 120kg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며, 포집된 이산화탄소는 친환경 건축자재로 재활용된다. 구는 배움터를 환경교육 프로그램에 활용하여 주민들이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는 주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남부터미널역, 고속터미널역, 서초보금자리 보도육교 등 3곳에 설치된 승강기 4대를 교체했다. 특히 남부터미널역 4-2번 출구는 폐쇄된 승강기를 재설치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으며, 고속터미널역 5번 출구는 노후화된 승강기를 교체하고 에어컨 가동을 강화했다. 서초보금자리 보도육교의 양방향 승강기 2대도 전면 교체하여 외부 환경에 취약한 부분을 개선했다.

서울 서초구는 카이스트와 함께 운영하는 청년 AI 교육 프로그램 '서초 AI칼리지' 네트워킹 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 수료생들은 AI 분야 진로, 취·창업 사례를 공유하고, 멘토링 및 네트워킹을 통해 경험과 지식을 나눴다. 서초구는 수료생들의 취업 연계 및 커뮤니티 활동 지원 등 AI 인재 육성을 위한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양재 AI 특구'를 기반으로 고급 AI 인력 양성에 주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