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가 제8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지방자치단체 부문 ‘소통대상’을 수상했다. 서초구는 ‘청년이 머무는, 젊음이 어울리는 청년도시 서초’라는 비전 아래 청년네트워크 활성화, 청년 팝콘 운영, 청년공간 ‘서초청년센터’ 조성 등 청년 참여와 소통 강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서울 서초구는 9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를 앞두고 납세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납부기한 연장 상담, 납기임박 알림, 카카오톡 납부 안내 등의 서비스를 통해 납세 편의성을 높이고 징수율 제고를 기대한다. 또한, 직원들의 세무 전문성 강화를 위한 '서세동' 운영, 재산세 자동계산기 개설, 디지털 약자 대상 스마트폰 전자납부 교육 등 주민들의 알권리 충족에도 힘쓰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서초구는 2025년 7월 정기분 재산세 징수율 95.4%를 기록, 서울시 자치구 중 최고 징수율을 달성했다.

서울 서초구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9일 반포종합운동장에서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서초구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과 서초구자동차정비인협회가 공동 주관하며, 30여 명의 전문가가 워셔액·냉각수 보충, 소모품 교환, 주요 장치 안전점검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서초구민 누구나 신분증 지참 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구는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도 운영하여 집 근처에서 편리하게 자전거 수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립 방배숲환경도서관이 '제11회 대한민국 고효율·친환경 주거 및 건축기자재 대상'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친환경 설계 및 운영으로 탄소 저감에 기여하고, 환경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환경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서울 서초구가 9월 10일과 17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전 직원 대상 '2025 장애인식개선 콘서트'를 개최했다. 법정의무교육을 넘어, 공연과 강연을 통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제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신홍윤 강사의 진행과 이남현 성악가, 이지원 국악인,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의 공연으로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서울 서초구는 15일부터 19일까지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2025 서초연대 FunFunArt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지역 내 8개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이용자 100여 명이 참여하여 회화, 공예, 설치 작품 등 80여 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장애인의 자기표현 기회 확대 및 지역사회와의 소통 촉진을 위한 '여덟빛깔 무지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장애인식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서초구, 9월부터 10월까지 8주간 '2025년 하반기 걷기운동교실' 운영. 반포·양재 권역에서 주 2회 걷기 교육 및 근력 강화 운동 진행. 전문 강사 지도, 체성분 검사 및 맞춤형 상담 제공. 상반기 참여자 96% 이상이 건강 증진 효과에 만족.

서울 서초구는 13일 방배역 인근 청권사에서 '제4회 방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방배권역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전통놀이·체험마당, 공연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트로트 가수 강혜연, 가수 박광선, 성악앙상블 이마에스트리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는 추석맞이 민생안정 대책으로 서초사랑상품권 할인율을 7%로 확대하고 100억 원 규모로 발행한다. 네이버페이 머니 결제 지원으로 편의성을 높였으며, 9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구매 가능하다. 1인당 50만원까지 구매 가능하고, 서초구 내 3만여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소비촉진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서초 땡겨요상품권'도 추가 발행 중이다.

서울 서초구는 11일 예술의전당과 서초3동 치매안심마을에서 '실종 치매환자 신속 발견 모의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치매환자 실종 증가 추세에 따라 골든타임 확보와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진행되며, 실종자 발견, 신고, 보호, 경찰 출동, 가족 인계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치매예방 및 상황 체험, 이동형 기억다방, 우울·스트레스 상담 등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서울 서초구는 '2040 서초구 도시발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권역별 정책포럼을 개최하여 주민 의견을 수렴한다. 10일 서초권역 포럼을 시작으로 23일 방배권역, 11월 반포·잠원권역 포럼을 개최하고, 6월에 진행된 양재·내곡권역 포럼은 추가 의견 수렴을 위해 다시 한번 개최할 예정이다. 포럼에서는 '글로벌 AI 산업거점 조성', '반포대로 서초문화벨트 조성' 등 10대 전략사업을 중심으로 도시공간 재편, 교통, 문화, 산업, 녹지 등 6대 분야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 토론을 통해 계획을 구체화한다.

서울 서초구가 주민 편의와 업무 효율 증대를 위한 7건의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로는 도시미관 개선과 지역 특색 반영을 위해 백석예술대와 협력한 '청년참여형 옥외광고 디자인 프로젝트'가 뽑혔다. 맨발흙길 조성, 도로전기시설물 공유, 개방형 제연 흡연시설 설치 등 주민 만족도가 높은 사업들이 우수 사례로 선정되었으며, 보육 서비스 개선, 건축 규제 완화, 찾아가는 음악회 등도 장려상을 받았다. 서초구는 적극행정 우수사례 담당자에게 표창, 포상 휴가, 시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