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가 '제10회 대한민국 건강도시상'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 디지털 기술과 주민 참여를 결합한 '스마트 건강 안전도시' 구현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찾아가는 건강체험관', 'AI 흡연 인식 안내판' 등 주민 주도 사업과 스마트 기술 기반 안전 인프라 확충, 디지털 헬스케어 프로그램 운영으로 흡연 민원 감소, 건강체험관 만족도 향상, 범죄 예방 체감도 상승 등의 성과를 거뒀다.

서울 서초구는 지난 16일 고속터미널역 광장에서 노숙인 20여 명을 대상으로 이·미용 서비스, 증명사진 촬영, 심리상담 등 '노숙인 일상 복귀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노숙인들의 자립과 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10월에는 '찾아가는 희망의 인문학 강의'를 통해 정서적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는 양재 AI 특구 내 '서초AICT 우수기업센터'에 입주할 AI 스타트업 30개사를 선정했다. 센터는 12월 개소 예정이며, 입주 기업들은 저렴한 임대료와 넓은 업무 공간을 제공받는다. 평균 매출액 12억 원, 평균 특허 보유 7건 등 우수한 기업들이 선정되었으며, 강남·마포 등 수도권 기업과 지방 스타트업의 신청이 많았다. 입주 기업들은 양재 AI 특구 규제특례 혜택, 서초AI스타트업 펀드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는 16일 남산에서 장기요양어르신과 돌봄가족 40여 명을 대상으로 '가을 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남산케이블카 탑승, 남산돈가스 식사 등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힐링 체험 기회를, 돌봄가족에게는 재충전 시간을 제공하여 돌봄 부담을 줄이고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서초구는 지난해 '서초구 장기요양보호 대상자 가족지원 조례' 제정 후 올해 시범사업으로 힐링 나들이, 베이킹 클래스, 원예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돌봄가족 지원에 힘쓰고 있다.

서울 서초구는 9월 20일 잠원체육공원에서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잠원나루축제'를 개최한다. 조선시대 왕비 친잠례 재현, AI 로봇 타이탄 퍼포먼스, 누에생태체험관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는 10월 2일부터 11월 6일까지 '서리풀 가을 도보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개 코스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뮤직펍 여행, 도슨트 서재여행, 헌·인릉 여행, 고터·세빛 관광특구 투어, 주말 힐링 나들이 등 다채로운 체험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은 서초의 자연, 역사, 문화예술을 만끽할 수 있다. 모든 코스는 무료이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서울 서초구는 직원 행정전화앱 기능을 개선한 '스마트 행정콜' 서비스를 운영한다. 전국 최초로 자체 앱에 착신 설정 기능과 직원 휴대전화번호 보호 기능을 구현하여 민원 응대 공백을 해소하고 직원 개인정보를 보호한다. 새로운 기능 추가로 직원들은 개인번호 노출 없이 안전하게 업무 전화를 이용하고, 부재 시에도 민원 전화를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업무 연속성과 주민 편의성을 증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서초구, 한국전력 남서울본부와 '지상기기 미관 개선 및 도시환경 개선 업무협약' 체결. 보행환경 개선 위해 지상기기 정비, 외함 설치, 도장 정비 등 협력 강화. 기존 협약보다 구체적인 내용 포함, 협약 주체 격상으로 협조체계 강화. 안전과 미디어 기능 갖춘 외함 설치 예정.

서울 서초구가 복잡한 법인 지분 구조 분석 및 가상자산 추적 등 혁신적인 방법으로 체납 세금 징수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과점주주를 찾아내 1억 8,900만 원을 징수하고, 가상자산 압류를 통해 6,200만 원을 확보하는 등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울 서초구는 콜마비앤에이치, 기빙플러스와 함께 'AI특구 청소년 꿈나무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재 AI 미래융합혁신특구 인근 지역 청소년 10명에게 2년간 총 2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서울 서초구는 9월 10일부터 11월 5일까지 '2025년 하반기 찾아가는 보건소 건강체험관'을 운영한다. 공원, 아파트 단지 등 주민 생활공간을 직접 방문하여 건강검진, 상담, 교육 등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제공한다. 건강검진존, 건강생활존, 서초아이존, 서초협업존 4가지 테마, 총 30개 부스로 운영되며,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건강 네트워크를 강화한다.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서울 서초구가 AI·ICT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해 오는 24일까지 장학생 30명을 모집한다. 부모 또는 본인이 서초구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2학년 이상 AI·ICT 관련 학과 대학생이면 신청 가능하며, 학업 성적과 소득 수준 등을 심사하여 10월 내 최종 선발한다. 장학금은 문주장학재단에서 전액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