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가 체코 프라하 6구와 문화, 예술, 교육 분야의 상호 교류 증진을 위한 우호도시협정(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재천에 설치된 '바츨라프 하벨 벤치'를 계기로 성사되었으며, 프라하 6구 대표단은 서초구의 '서리풀뮤직페스티벌'에도 참여하는 등 양 도시 간 본격적인 교류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고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구는 금품 수수 금지, 음주 운전 금지 등 공직 기강 확립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공직 감찰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는 어르신들의 개인정보 보호 및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9월 23일 반포느티나무쉼터에서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했으며, 10월 28일에는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이 예정되어 있다. 상반기에도 금융기관과 협력하여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진행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울 서초구는 여름철 운영했던 양재천 수영장을 가을 맞이 '가을꿈놀이터'로 탈바꿈하여 9월 27일부터 10월 26일까지 운영한다. 6,400㎡ 부지에 미니 바이킹, 꼬마 기차,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놀이시설과 휴식 공간을 마련했으며, 어린이풀과 유수풀은 각각 워터볼, 꼬마보트, 이지롤러 등 특색 있는 체험 공간으로 꾸며졌다. 서초구민 1,000원, 타 구민 2,000원의 입장료로 이용 가능하며, 개장일에는 입장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서울 서초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속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합동점검 및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서울 서초구는 '2025 서리풀뮤직페스티벌' 기간인 27일부터 28일까지 반포대로 일대에서 '제7회 서리풀 악기거리 축제'를 개최한다. 서초음악문화지구에 위치한 대형 악기사들이 참여하여 219종의 다양한 악기를 전시하고, 관람객들은 악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악기 제작 과정 체험, AR 악기 퀴즈 이벤트, 지역 악기 상점 홍보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축제 기간에는 청년풍물패, 한국 백파이프 연주단, 브라스밴드, 현악 5중주 앙상블 등 다양한 공연과 함께 주민, 연주자, 악기 상인들이 함께하는 대규모 합주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는 9월 24일부터 10월 20일까지 '제7기 서초구 외식업 경영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배민아카데미와 공동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외식업 경영자들에게 스마트 시대 플랫폼 활용법을 교육하여 신규 고객 유치 및 매출 증대 전략을 제공한다. 10월 23일부터 5주간 진행되며, 서초구 내 외식업체 경영자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배민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서울 서초구가 9월 24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제8회 클래식 판타지: 시詩와 아리아'를 개최한다. 시 낭송과 중창, 성악 등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가을밤에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예스24에서 무료 예매 가능.

서울 서초구는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1961년생~2011년생 중 중증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대상별 접종 시작일을 분리해 순차적으로 시행하며, 어린이는 9월 22일부터, 임신부는 9월 29일부터, 중증 장애인 등은 10월 23일부터, 어르신은 10월 15일부터 접종을 시작한다. 코로나19 백신과 동시 접종이 권고되는 어르신의 경우, 코로나19 예방접종과 동일한 날에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접종기관 방문 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초구보건소 예방접종사업 콜센터(☎02-2155-5494~5496) 또는 지정의료기관에 문의하면 된다. 이번 접종은 WHO 권고에 따라 4가 백신에서 3가 백신으로 전환 시행된다.

서울 서초구가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정대상'에서 교육·복지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서초구는 '나이 듦이 즐거운 도시, 서초'라는 비전 아래 어르신 복지 정책을 추진해왔으며, 특히 전국 최초의 개방형 세대통합 커뮤니티 공간인 '서초 시니어라운지'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AI 기반 '서초형 AI돌봄 플랫폼', 맞춤형 문화·여가 프로그램 운영, 어르신 일자리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도적인 성과를 인정받았다.

서울 서초구 반포3동에서 18일 '신나는 우리동네 GoGo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5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에어바운스, 풍선아트 등이 있는 'GoGo팡팡놀이터'와 가족영화 '인사이드 아웃 1' 상영으로 구성됐다. 주민들은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서초구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는 공동주택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우리 아파트 소(笑)통·화(和)통 Day’를 9월 20일 서초3동 현대슈퍼빌에서 시작으로 3개 단지에서 개최한다. 문화공연, 장기자랑,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것이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