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오는 11월 1일, 서울의 대표 명산인 청계산 일대에서 골목상권 활력을 높이는 ‘2025 청계로와 페스티벌’을 연다고 밝혔다. 청계산은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 덕분에 수도권 각지에서 수많은 시민이 찾는 가을 등산 명소다. 이번 ‘청계로와 페스티벌’은 각지에서 모인 등산객들이 청계산을 즐기면서 동시에 주변 청계로와 상권에서도 다양한 재미를 찾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청계로와’는 ‘여유로와’, ‘여기로와’를 키워드로 ‘청계산으로 와서 여유를 맘껏 즐기자’는 의미를 담은 서초구의 골목상권 브랜드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서초구와 청계산·청계내곡 상가번영회가 함께 추진하며, 청계산입구역, 서초원터골마당, 청계산 등산로 등 곳곳에서 트레킹, 아트마켓,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먼저, ‘청계로와 트레킹’은 남녀노소 누구나 청계산의 단풍을 즐길 수 있는 축제의 메인 프로그램이다. 사전 신청한 300명의 참가자들이 원터골입구부터 ...

서울 서초구가 성장기 청소년의 아침 결식률을 낮추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지역 내 고등학교에서 '아침식사 실천 및 건강식생활 캠페인'을 진행했다. 구는 등교 시간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아침식사의 중요성을 알리고 저당 에너지바 등을 배부하며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독려했다.

서울 서초구가 지하철 3개 노선이 지나는 교통의 요충지인 '고터·세빛 관광특구'를 글로벌 복합문화 관광지로 조성한다. 구는 지하 공공보행통로를 미술관으로 꾸미고 다국어 관광안내센터를 개소하는 등 인프라를 확충하고, K-패션&뷰티 체험, 아트투어 등 특색있는 관광 콘텐츠를 개발했다. 향후 고속터미널 사거리 횡단보도 신설과 잠수교 보행화를 통해 한강 접근성을 높여 2028년까지 외국인 관광객 12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가 10월 25일 반포종합운동장에서 1만여 구민이 참여한 가운데 ‘2025 서초구민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년 만에 열린 이번 대회는 줄다리기 등 정식 종목과 다양한 번외 경기, VR 스포츠 체험존 등을 운영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서울 서초구가 영유아 부모의 육아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행복한 양육자, 마음이 튼튼한 아이'를 주제로 육아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0~4세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영유아 발달과 건강한 애착 증진을 위한 놀이법 체험 등으로 구성되며, 구는 앞으로도 양육 친화 도시를 만들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기술과 디자인으로 새로운 흡연문화 만들기' 프로젝트로 「2025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대표 사업인 '개방형 제연 흡연시설'은 에어커튼과 특허 제연정화장치를 통해 담배 연기 문제를 해결하고, 흡연자와 비흡연자 간의 갈등을 완화하는 새로운 해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 서초구가 오는 11월 14일, 청년 및 중장년 1인 가구 100명을 대상으로 세대 통합과 문화적 공감을 위한 '싱글낭만포차' 행사를 개최한다. '추억과 낭만의 시간여행'을 콘셉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레트로 드레스코드, 추억의 음악 공연, 복고풍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1인 가구 간의 자연스러운 소통과 새로운 관계망 형성을 지원한다. 서초구는 2019년 전국 최초로 '서초1인가구지원센터'를 개소한 이래,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예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가 지난 23일 경남 함양군과 문화·예술·관광·체육, 농업, 산업·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서초구청 광장에서 열린 직거래장터에서는 함양군 특산물 판매 부스가 운영되어 구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 서초구가 주민 자원봉사단 '서초 해충특공대'와 함께 가을철 모기 발생 예방을 위한 합동방역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은 최근 무장애길로 정비돼 주민 이용이 늘어난 길마중 초록숲길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울 서초구가 지역 맞춤형 정신건강 돌봄체계 구축과 서비스 접근성 향상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서울시 정신건강관리사업' 으뜸 기관으로 선정됐다. 서초구는 중증 등록회원 수, 신규등록률 등 정량적 지표에서 서울시 평균을 크게 상회했으며, 청년과 1인 가구를 위한 '마음편의점' 운영 등 맞춤형 사업으로 정신건강 진입장벽을 낮춘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서울 서초구가 도시경관을 향상시킨 우수 건축물을 선정하는 '2025 서초건축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대상은 '메종르쏘메'가 차지했으며, 최우수상, 우수상 2작품과 함께 주민투표로 선정한 '서리풀건축특별상' 3작품 등 총 7개 작품이 수상했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구 건축위원 위촉 우대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함양군과 서울 서초구가 10월 23일 문화·관광·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지자체는 문화·관광 교류 활성화, 우수 농특산물 판로 확대 등을 추진하며, 협약과 함께 서초구청에서 함양군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최하여 도농 상생의 첫걸음을 내디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