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가 동절기 쥐와 해충 출몰에 대비해 합동 방역을 실시하며 본격적인 동절기 방역에 나섰다. 고온 현상으로 인한 감염병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IoT 기반 스마트 쥐 포획틀을 설치해 선제적 방역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주민 봉사단체 '서초해충특공대'와 협력하여 환경 개선 활동도 병행하며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서울 서초구가 2027년까지 지역 내 모든 보안등 11,090등을 AI·IoT 기술 기반의 스마트보안등으로 교체하여 야간 보행 안전을 강화한다. 스마트보안등은 고장 자동 감지 및 실시간 관제를 통해 능동적인 대응을 가능하게 하며, '서울시 안심이 앱'과 연계한 긴급신고 서비스도 제공한다.

서울 서초구가 겨울철을 앞두고 고속버스터미널 고투몰에서 주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겨울철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퀴즈, 댄스 챌린지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수칙을 홍보하며 진행됐다.

서울 서초구가 오는 15일, 7080년대 명성을 되찾고 서울 대표 감성 거리로 재도약하기 위해 '방배카페골목 페스타'를 개최한다. '골목이 카페다!'를 주제로 차 없는 거리에서 레트로 커피, DJ 음악다방 등 낮 프로그램과 야외 식당, 가수 권인하·전영록의 축하공연 등 저녁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다양한 체험거리와 먹거리도 마련된다.

서울 서초구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보건소 건강체험관'을 총 10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혈압·혈당 검사 등 기본 건강관리 서비스와 함께 올해는 다양한 생활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초협업존'을 신설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총 3,725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구는 내년에도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오는 15일 심산기념문화센터에서 독서문화축제 ‘서초책있는거리 북앤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독서동아리 전시, 독립출판사 부스, 체험 프로그램 및 김영하 작가와의 북토크 등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이 독서 취향을 공유하고 교류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서울 서초구가 오는 25일 서초청년센터에서 청년 창업자 및 예비 창업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청년 창업자를 위한 세금 교실'을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창업 초기 세무 문제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절세 전략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며, 전문 세무사와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서울 서초구가 양재 AI 특구를 중심으로 AI·ICT 스타트업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당초 목표액(300억원)을 3배 가까이 초과한 총 870억원 규모의 ‘서초AICT 스타트업 1호 펀드’를 결성했다. 구는 관내 스타트업 의무투자 비율도 대폭 상향해 100억원 이상을 투자하고, 전문 운용사 3곳을 선정해 펀드 운용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이번 펀드 결성은 안정적인 AI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출발점으로, 향후 펀드를 지속적으로 조성해 혁신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서울시 주관 '2025 자치구 하수악취저감 추진실적 평가'에서 1위인 최우수구로 선정되었다. 구는 정화조 악취저감시설에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해 점검 효율성을 높이고, 관리자 교육 및 합동 점검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서울 서초구가 11월 11일, 4개 권역별 포럼의 마지막 순서인 '제4회 잠원‧반포권역 2040 서초구 도시발전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주민과 전문가가 참여해 잠원·반포권역을 한강 수변도시이자 문화·교통 복합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며, 여기서 수렴된 의견은 향후 20년간의 서초구 도시발전 청사진을 완성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청년들의 AI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AICE 자격증 취득과정'에서 참가자의 96%가 합격하는 높은 성과를 거뒀다. 전국 최초 AI 특구인 서초구는 이번 무료 교육을 통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AI 활용 능력과 자격 취득 기회를 제공했으며, 앞으로도 모든 세대를 위한 다양한 AI 교육을 확대해 미래형 스마트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2018년부터 8년간 약 6,400개소의 배달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 진단 및 맞춤형 컨설팅을 완료했다. 올해는 위생취약업소 및 배달전문점 757개소를 집중 점검했으며, 특히 '고터·세빛 관광특구' 내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개선하여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구는 우수업소에 인센티브를, 미흡 업소에는 재교육 및 지속적인 관리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