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이 오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고흥 스마트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우주항공 중심도시 고흥' 콘셉트로 꾸며지며, 스마트팜 홍보, 게임 이벤트, 포토존, 경품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에게 스마트팜을 알리고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일 예정이다.

중랑구가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를 개막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운영을 위한 현장 대응체계를 가동했다. '랑랑 18세'를 주제로 5월 15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는 5.45km 장미터널과 32만 주의 장미가 어우러진 서울 대표 꽃 축제로, 2년 연속 300만 명 이상이 방문했다. 구는 축제 개막 전 유관기관과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축제 기간 동안 먹거리 부스 점검 및 불공정 상행위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 또한 17일에는 '장미꽃빛거리 플리마켓'을 개최하며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하여 방문객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서울 강북구 신청사가 '2025 서울시 건축 관련 위원회 디자인 어워드' 공공건축물 분야에서 최다 득표로 우수 디자인에 선정되었습니다. 지하 6층~지상 17층 규모의 복합청사로 조성될 강북구 신청사는 행정 효율성 증대와 함께 전망대, 공연장, 북라운지 등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을 갖추고, 1층 공간은 공원 및 광장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또한, 400면 이상의 지하 주차장 확보로 수유역 일대 주차난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광진구가 어린이대공원 주변 지역의 도시공간 재구조화 전략 수립을 위해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도시공간 상담소'를 운영한다. 4월 24일부터 5월 29일까지 운영되며, 주민들의 개발 방향 및 도시공간 활용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상담 결과는 향후 용역에 반영되어 선도 시범지구 선정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

순창군 쉴랜드와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이 협력하여 전국 교원 대상 '2026 미리 만나면 더 좋은 인생설계 직무연수'를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0년 이내 퇴직 예정 교원들의 은퇴 후 삶 준비를 돕는 이번 연수는 3박 4일 일정으로 건강 관리 특강과 순창의 자연을 활용한 힐링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공주시가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서로장터'에 처음 참가하여 지역 농특산물을 선보이며 약 2,000만 원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 공주 알밤, 밤약과, 블루베리 등 다양한 특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여 서울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종로구가 관내 새마을금고와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보조사업자의 금융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지방보조금 관리의 투명성을 강화한다. 이는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지역 금융기관까지 전용계좌 운영기관을 확대한 사례로, 지역 금융기관의 공공사업 참여 기반 확대 및 지역사회 상생 협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행정 전반에 적용한 ‘챗봇 2.0’을 오는 5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무원 업무 지원부터 시민 상담까지 하나의 AI 체계로 통합한 것이 핵심이다. 단순한 시스템 도입을 넘어 공무원의 업무 수행 방식 자체를 AI 기반으로 전환하는 ‘서울형 AI 행정 모델’ 구축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직원용·시민용 통합한 ‘서울형 AI 행정 모델’ 구축 ‘챗봇 2.0’은 서울시 행정망 내부에 구축한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기반으로 한 직원용 AI 행정 지원 서비스와 생성형 AI를 적용해 기능을 강화한 시민용 챗봇 ‘서울톡’으로 구성된다. 서울시는 직원용 행정 지원과 시민용 서비스에 생성형 AI를 적용하여 행정과 서비스 전반의 혁신을 도모하는 ‘서울형 AI 행정 모델’을 구축했다. 지난해 9월 사업 착수 이후 약 6개월간 개발과 시범운영을 거쳐 응답 정확도와 사용자 편의성을 중심으로 서비스 완성도를 높였으며, 처리 속도는 지속적으로 개선해...

서울의 대표 봄 축제인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가 5월 15일부터 23일까지 9일간 중랑장미공원 일대에서 '랑랑18세'를 콘셉트로 열린다. 올해 축제는 세대별 참여 프로그램 확대, 축제 앰배서더 운영, '그랑 로즈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 상설 프로그램, 그리고 마지막 날 '중랑 아티스트 페스티벌'까지 풍성하게 준비되었다. 특히 장애인과 외국인을 위한 '배리어프리 안내소'를 운영하여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지향한다.

서울 영등포구 어린이 문화체험단이 전남 영암군을 방문하여 지역 어린이들과 함께 카트 체험, 전통 염색, 과자 만들기, 캐릭터 키링·블록 만들기, 곤충박물관 관람 등 다채로운 문화 교류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양 지역 어린이들이 서로 다른 문화를 경험하고 우정을 쌓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며,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는 영암군 어린이들이 영등포구를 방문하여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응하기 위한 서울시의 '자치구 감량·재활용 실적 및 참여도 성과평가' 1차 중간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되어 시비 1억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동대문구는 '굿바이, 텐(10ℓ)!' 캠페인, '파봉 캠페인',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 확대,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 서약 챌린지 등을 통해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확보된 시비는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도입 등 자원순환 인프라 확충에 사용될 예정이다.

가평군이 서울 연남동에서 진행한 관광 홍보 팝업스토어 '가평으로 가잣'이 3일간 2,000여 명의 방문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군 대표 캐릭터를 활용한 체험 콘텐츠와 홍보대사 버스킹 공연, 럭키드로우 이벤트 등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방문객들은 가평이 단순한 MT 장소를 넘어 다양한 문화 행사와 감각적인 여행지로 인식될 수 있다는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가평군은 이번 행사의 뜨거운 반응을 바탕으로 홍보 마케팅을 강화하여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