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영양플러스 사업 평가'에서 서울시 1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동작구는 참여자 요구를 반영한 활동 중심 프로그램과 온라인 플랫폼 활용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 성동구가 제27회 한국장애인인권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성동구는 장애인 이동권 개선, 발달장애인 사회활동 지원, 정보·문화 접근성 강화 등 선도적인 장애인 복지 정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국 최초로 경사로 설치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발달장애인 배상책임보험 가입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장애인 인권 증진에 기여했다.

서울 중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장관상을 수상했다. 중구는 지역 돌봄 체계 강화와 스마트 기술 도입을 통해 어르신 일상 밀착 돌봄을 지원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유관기관 협의체 운영, 민간기업과의 협력, 생활지원사 역량 강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안전 및 정서 돌봄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서울 도봉구 도봉1동 주민자치회가 2025년 서울시 주민자치회 성과공유회에서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도봉1동 주민자치회는 복지분과와 문화분과를 중심으로 1인 가구 어르신 밑반찬 지원, 아이들과 함께 요리하기, 야외 영화 상영 등 다양한 마을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서울 도봉구가 에너지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말까지 에너지바우처 신청을 받는다. 소득 및 세대원 특성 기준을 충족하는 가구에 냉·난방비를 지원하며, 1인 가구 최대 295,200원에서 4인 이상 가구 최대 701,300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거주지 동주민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거동 불편자는 대리 또는 직권 신청도 가능하다.

서울 강북구가 어르신의 사회 참여 확대와 소득 보충을 위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3,956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강북구 거주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등이며, 다양한 형태의 일자리가 제공된다. 신청은 8일부터 19일까지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최종 선발은 종합적인 심사를 거쳐 이루어진다.

광진구가 구민들의 체력 향상과 건강 증진을 위해 '서울체력9988 군자체력인증센터'를 개소했다. 과학적 체력 평가와 맞춤형 운동 처방을 제공하며,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서 발급 및 건강 점수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내년 2월에는 구의체력인증센터도 추가 개소할 예정이다.

의성군이 서울·경기 지역 두레생협 110개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11월 30일부터 12월 12일까지 13일간 의성 사과와 생생배즙 판촉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농산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고, 소비자에게는 20% 할인 판매와 시식 행사를 제공하여 농가 소득 증대와 소비 촉진을 목표로 한다. 의성군은 지난해 행사에서 2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그 이상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성동구도시관리공단에 노동이사를 임명하여 공공기관 경영 참여를 보장하고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을 강화한다.

서울 도봉구가 서울둘레길 2.0 도봉구 구간에 지능형 CCTV를 설치하여 방문객들의 안전을 강화하고 범죄 및 산림재난 대응 능력을 높였다. 이 CCTV는 배회, 쓰러짐, 폭력 등 긴급 상황을 감지하고 즉시 통합관제센터에 알려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주민들은 야간이나 혼자 산행할 때 안심할 수 있게 되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영등포구 보건소가 모자보건 사업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임신 준비부터 육아까지 전 과정 지원 체계 구축, 자체 예산 편성으로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지속, 다양한 교육 및 특화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관악구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2026년도 상반기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 441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자치구 최대 규모로 운영되며, 참여자에게는 다양한 근무 혜택과 함께 생계 지원 및 자립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