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구치매안심센터가 '2025년 서울시 치매관리사업 성과공유회'에서 '기억친구 리더' 부문 최우수상과 치매관리사업 유공자 표창을 동시에 수상했다. 방정수 기억친구 리더는 저연령층 대상 치매 인식 개선 교육 및 지역 밀착형 활동으로 최우수상을, 박한나 주무관은 치매 조기 검진 및 가족 지원 사업 활성화 공로로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마포구가 환경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선형의 숲 3단계 도시생태축 복원공사'를 준공하며 총 1.52km 길이의 선형의 숲을 완성했다. 이번 공사로 인공 폭포, 잔디마당, 산책로 등이 조성되었으며, 경의선숲길과 연결되어 상암에서 공덕까지 약 7.8km의 서울 대표 선형 생태축을 갖추게 되었다. 또한, 인근 도로에 횡단보도 신설 및 연결 산책로 조성을 추진하여 도시숲 접근성과 보행자 안전을 강화하고 '5분 정원도시 서울'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랑구가 봉화산 옹기테마공원 내 '봉화산 옹기문화마당' 준공식을 개최하고, 서울 유일의 도심 전통 옹기가마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는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계승하고 문화 기반을 확장하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다.

서울 은평구는 2025년 민방위 성과분석 보고회를 개최하고, 민방위 및 을지연습 분야 유공자 30명에게 구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민방위 정기검열 최우수 기관, 을지연습 유공자, 우수 여성민방위대 및 사회복무요원 등이 표창 대상에 올랐다. 또한, 재난 시 행동요령 교육과 여성민방위대 활동 공유 및 운영 계획 논의도 진행되었다.

남양주시 서울에이스병원이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서부희망케어센터에 1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진건지역 취약계층의 생필품 구입 및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에이스병원은 무료 인공관절 수술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태백시가 서울시 상점가 전통시장 연합회, 태백농협, 태백 농공단지 연합회와 도·농 상생협력 및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태백 지역 농·특산물의 서울 전통시장 공급이 안정화되고,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동구가 서울시교육청과 '강동교육협력특화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교 신설 및 통학버스 운영 등 지역 학교 현안 해결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고덕강일지구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통학버스 지원 지속을 요청했다.

서울 강동구가 서울시 25개 자치구 치매안심센터 평가에서 조기검진사업, 기억친구리더, 인식개선 3개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3관왕을 차지했다. 특히 '강동 아.아 프로젝트'는 치매 고위험군 사각지대를 줄이고, '기억친구리더 봉사단'은 주민 참여형 치매 교육을, '할머니의 일기장' 캠페인은 스토리텔링 기반 인식개선 프로그램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중랑구가 '2025년 서울시 승용차 에코마일리지 자치구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되었습니다. 승용차 운행 감축을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이는 실천이 구 전역에서 활발히 이루어진 결과입니다. 중랑구는 신규 회원 확대, 기존 회원 관리, 홍보 실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현재 11,163명의 참여자가 약 1억 1천만 원 상당의 마일리지를 적립했습니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세금 납부, 관리비 결제, 전통시장 상품권 등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중랑구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 기반 확대를 위한 안내와 지원을 지속하여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데 힘쓸 계획입니다.

서울 강서구가 이동노동자들의 휴식과 안전을 위한 '이동노동자 쉼터 2호점'을 개소했다. 화곡1동에 위치한 쉼터는 냉난방기, 충전기 등 편의시설과 CCTV, 비상벨 등 안전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QR코드 인증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이동노동자의 복지 증진을 약속했다.

아시아 출장 중인 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금) 오전 하노이에서 열린 ‘현지 진출기업 간담회’에 참석, 주요 기업과 K-산업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하노이 대표 쇼핑몰 ‘빈컴 메가몰 로얄시티’에서 진행된 서울 뷰티 홍보․체험관을 찾아 K-뷰티 경쟁력과 혁신성을 소개했다. 베트남을 비롯해 아세안 시장에 진출한 산업별 현지 기업 상황을 공유하기 위한 이날 간담회에는 하노이 한인회 장은숙 회장, 구본경 KOTRA 동남아대양주지역본부장, 삼성전자․SK․LG디스플레이 등 대기업 현지 법인장, 바이비․VTC Online․리피드 등 유망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기업인들은 빠르게 변하는 베트남 시장의 소비 트랜드, 온라인 유통 확대 등 현지 산업 동향과 생생한 경험을 전했다. 특히 최근 한류 확산과 함께 K-뷰티․K-콘텐츠 등 서울 기반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서울시가 현지 네트워크 구축, 브랜드 홍보, 기업 간 교류 플랫폼 확대에 나서 줄 것도 제...

서울시 ‘청년 쿡 비즈니스‧푸드테크 센터’ 보육기업이 판로개척 행사를 통해서 ’25년 한 해 동안 총 5,600만 원 규모의 매출 성과를 거뒀다. 서울시가 보육기업 제품의 판로 개척을 적극적으로 지원한 결과다. ‘청년 쿡 비즈니스‧푸드테크 센터’는 식품 제조 분야 청년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전문 보육 기관이다. 서울시는 공간은 물론, 사업화 자금, 멘토링, 판로 개척 지원 등을 통해 보육기업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서울시 청년 쿡 비즈니스 센터는 2022년 청년 유동 인구가 많은 건대입구역 인근에 문을 열었다. 공유주방과 공유업무공간은 물론, 재료 보관이 가능한 냉동‧냉장룸, 판매를 위한 포장 및 택배 발송 공간까지 갖춰 제품 생산부터 유통 준비까지 원스톱 지원이 가능하다. 2024년 지하철 7호선 신풍역(영등포구)과 연결된 청년안심주택에 문을 연 청년 쿡 푸드테크센터는 국내 최초의 푸드테크 특화 창업지원 시설이다. 입주기업 사무공간과 회의실을 비롯해 주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