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는 12월 30일부터 중앙선 KTX-이음 열차 증편 및 신해운대역 신규 정차를 통해 수도권과 부산 지역 접근성을 대폭 개선한다. 안동~서울/청량리 구간은 하루 9회에서 10회로, 부산 부전역까지 연장 운행은 3회에서 9회로 늘어나며, 이 중 4회는 신해운대역을 경유한다. 이는 관광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파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상반기 지방자치단체 일자리사업 평가'에서 서울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등 적극적인 일자리 사업 추진과 신속한 사업 집행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송파구는 특별교부세 3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서강석 구청장은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로구가 '2025년 서울시 건강사업 종합 성과대회'에서 대사증후군 관리,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 결핵 관리, 식품 위생·정책 4개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구로구는 주민 참여를 높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직장인 비만 개선, 결핵 전파 차단,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 등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구로구는 외로움을 느끼는 주민들을 위한 '서울마음편의점'을 화원종합사회복지관에 조성하고 12월 29일 개소한다. 이 공간은 소통과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며, 라면, 음료, 건강기기 등을 갖추고 전문가 상담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개소 전 직원 기부 캠페인을 통해 나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으며, 개소식 이후 마음건강 프로그램, 심리상담 등을 상시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가 '2025년 응답소 현장민원 자치구 운영실적 평가'에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우수상(2위)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강서구는 신속한 민원 처리와 주민 참여형 '내 지역 지킴이' 운영 등 현장 중심 행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서울 강서구가 폭설, 수해 등 자연재해 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현대건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현대건설은 굴삭기, 덤프 등 장비와 인력을 지원하며, 이웃돕기 성금 3천만 원도 기탁했다.

서울 동대문구가 전국 단위 아이돌봄서비스 평가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동대문구는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운영 관리, 맞춤형 서비스 제공, 아이돌보미 교육·관리 체계 안정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시 영통구 치매안심센터가 S서울병원과 치매 조기 검진 협약을 체결하여 수원 시민들의 치매 검진 접근성을 높이고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지원한다. 현재 총 5곳의 협약병원이 운영 중이다.

의정부시와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이 지역사회 상생 및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헌혈의집 의정부센터 개방 공간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과 연계하여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 서울한방진흥센터가 겨울철에도 약초 족욕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족욕장 시설을 개선하고 사계절 체험 공간으로 운영한다. 내부 유리문 설치 및 난방 공사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으며, 이를 통해 관람객 편의와 체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동대문구 서울한방진흥센터가 개최한 '2025 한방에 담다' SNS 콘텐츠 공모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센터 대표 캐릭터 '한방패밀리'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103편의 숏폼 영상과 카드뉴스 등이 접수되었으며, 전문가 심사와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거쳐 최종 8편의 수상작이 선정되었습니다. 대상은 박소정 씨의 '한방 패밀리 릴레이 댄스'가 차지했으며,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수상자들에게 직접 상을 수여하며 한의약 문화 홍보에 대한 시민 참여의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수상작들은 서울한방진흥센터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천 최초 KTX-이음 열차 운행이 시작되었으며, 오는 12월 30일부터 영천역 정차 횟수가 확대되고 서울역까지 직결 운행된다. 이를 통해 영천 시민들의 수도권 이동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