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는 '2026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체 10곳의 참가를 지원하여 국내외 판로 개척 및 수출 경쟁력 강화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 업체들은 다양한 K-푸드 트렌드 제품을 선보였으며, ㈜푸드엠코리아와 농업회사법인 하늘농가(주)는 서울푸드어워즈에서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라삼농업회사법인이 '2026 서울푸드'에 참가하여 영주 산양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내외 시장 확대를 모색했다. 소백산 청정지역에서 재배된 영주 산양삼은 높은 사포닌 함량과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다양한 가공제품을 선보이고 해외 바이어와의 상담을 진행했다. 시는 지역 농특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홍천군이 오는 10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 국제주류&와인박람회 마곡'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박람회 참가는 홍천 전통주의 인지도 향상과 신규 판로 개척을 통해 지역 전통주 산업 자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신청은 6월 18일까지이며, 주류제조면허를 취득하고 관내 농산물을 활용해 전통주를 생산하는 업체가 대상이다. 선정된 업체에는 독립 부스 임차료 등 필수 비용이 지원되며, 홍천군 공동 홍보관에서 전시·홍보 및 시음회, 현장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공주시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조계사에서 열리는 상생장터에 처음 참가해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공주알밤으로 만든 약과, 꿀, 청국장, 김치 등 다양한 로컬푸드를 시중가보다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하며,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농특산물 홍보를 목표로 한다.

부산 금정구가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최우수 홍보상'을 수상했다. 금정구는 금정산의 관광 가치를 알리기 위해 원형 포토 부스, 360도 포토 체험, 관광 퀴즈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운영했으며, 금정의 미식 콘텐츠와 관광 프로그램 참가 응모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다. 금정구청장은 이번 수상을 금정산 국립공원을 중심으로 한 관광 홍보와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경쟁력을 인정받은 성과로 평가하며, 앞으로도 관광 콘텐츠 발굴과 관광객 유치 확대를 통해 관광도시 금정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 서초구가 천주교 서울대교구 제12지구와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회 기간 중 방문객의 안전과 편의를 증진하고, 서초구의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하여 도시 매력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둔다. 서초구는 행정 서비스를 지원하고, 12지구는 현장 운영 및 지역 주민과의 화합에 협력한다. 이는 단순한 종교 행사 지원을 넘어 공공 안전 확보, 도시 브랜드 제고, 관광 활성화 등 공공적 효과를 높이는 협력으로 평가된다.

서울 용산구가 용산전자상가 일대를 AI·ICT 콘텐츠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AI·ICT 콘텐츠 산업 특정개발진흥지구 진흥계획'이 서울시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승인받았습니다. 이번 승인으로 용산전자상가는 건폐율, 용적률 완화 등 다양한 혜택과 함께 산업기반 조성, 창업 지원, 투자 유치 등 다각적인 지원을 받게 됩니다. 이를 통해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연계하여 일자리, 주거, 문화가 공존하는 미래 신산업 거점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화천군과 서울특별시 파크골프협회가 파크골프 발전과 상호 교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시 파크골프협회 회원들은 화천군 파크골프장을 우선 이용할 수 있으며, 화천군은 잠재 고객 확보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화천군은 지역 숙박업소 이용객에게 파크골프장 무료 라운딩 혜택을 제공하는 등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

태백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6월 6일부터 1박 2일간 '오감만족 서울 문화체험캠프'를 운영하여 청소년들에게 롯데월드, 국립중앙박물관, 공연 '페인터즈' 관람 등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의 문화 감수성과 창의력 향상에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고령군이 서울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과 2026 경북관광페스타 in 서울에 참가하여 고령군의 대표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최우수 캐릭터상'을 수상했다. 특히 '지산동고분군' 등 체류형·야간관광 콘텐츠를 집중 홍보하며 수도권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전주시가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최우수마케팅상'을 수상하며 남원시, 순창발효관광재단과 함께 운영한 공동 홍보관을 통해 지역 간 관광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권역별 체류형 관광 상품 고도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비롯한 수원화성 문화관광 콘텐츠를 집중 홍보하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XR 기술을 활용한 체험존 운영으로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