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곡성군이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통해 농업인의 가공 창업을 지원하며 지역 농산물 가공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최근 '2026 서울식품유통대전'에 참가하여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지역 농산물 가공 제품을 선보였으며, 앞으로도 제품 개발, 홍보, 마케팅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평창군이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예비 귀농귀촌인 유치 및 지역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홍보전을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맞춤형 정착지원 정책 상담과 함께 평창의 우수한 농특산물 홍보관을 운영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 서울마음편의점 성북점이 종암동 성복중앙교회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서울마음편의점'과 '생명존중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복지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마음건강 정보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53명의 주민이 참여하여 마음건강 상담, 복지정보 제공, 생명존중문화 확산 활동을 진행했다. 성북구는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마음건강 지원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가 아이 동반 가족의 외식 편의 증진을 위해 '서울키즈 오케이존' 사업을 확대한다. 현재 21개 업소가 참여 중이며, 어린이 전용 메뉴 제공, 보조 용품 비치, 일정 면적 이상 등의 조건을 충족하는 음식점을 추가로 발굴할 계획이다. 신규 지정 업소에는 물품 구입비와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비용을 지원한다.

영월군이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6 농촌여행 페스티벌'에 참가해 농촌 크리에이투어와 체험휴양마을을 홍보하며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리버버깅, 뗏목체험 등 영월만의 특색 있는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으며, 영월군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농촌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양천구가 출산 예정 부모의 산후조리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여 표준화된 서비스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공하며, 서울시 최초로 도입되었다. 양천구 '팰리스산후조리원'이 시범 운영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서울시 1년 이상 거주 임산부를 대상으로 하며 취약계층, 다자녀, 다태아 산모에게 우선권이 주어진다. 이용 기간은 1주 또는 2주 선택 가능하며, 소득 수준에 따라 최소 84만 원부터 최대 전액 무료까지 차등 지원된다. 예약은 분만 예정일 6개월 전, 매월 1일부터 7일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서울시의 대표 대중교통비 지원정책인 ‘기후동행카드’와 정부의 ‘모두의 카드(K패스)’를 통합한 새로운 교통카드 서비스 ‘기후동행카드 플러스’가 탄생한다. 2024년 1월 출시된 국내 최초 무제한 대중교통 정기권 ‘기후동행카드’는 시민들의 높은 이용률과 만족도를 바탕으로 서울 대표 교통정책이자 서울시민 필수품으로 자리잡았다. 정부도 올해 1월 기후동행카드와 유사한 정액형 교통비 지원 제도인 '모두의 카드(K-패스)'를 출시했다. 서울시는 비슷한 목적과 기능을 가진 두 제도를 하나로 통합해 시민들의 혼란을 줄이고, 불필요한 행정적 낭비를 최소화하는 등 보다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새롭게 출범하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정부의 ‘모두의 카드’ 기반에 서울시의 기후동행카드 혜택을 결합한 한층 업그레이드 된 통합 교통카드 서비스다. 부가서비스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의 협의와 관련 시스템 개선이 완료된 이후 시행될 예정으로 구체적인 일정은 별도로 안내...

서울시는 서울AI재단,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2026 AI·빅데이터 기반 소상공인 매출 증대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오는 6월 18일부터 참여 청년팀과 소상공인 점포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AI·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가진 청년과 서울 소상공인을 1:1로 연결해 점포별 매출 증대 전략을 마련하는 프로젝트다. 단순 교육이나 컨설팅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점포를 방문해 고객 특성, 상권 환경, 온라인 홍보 현황 등을 분석하고 현장에 적용 가능한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 데이터와 현장의 만남… 청년과 소상공인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프로젝트 > 프로젝트에는 청년 100개 팀과 소상공인 점포 100개소가 참여하며, 청년과 소상공인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형 모델로 운영된다. 청년팀은 AI·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실제 점포 경영 현장에 적용하며 데이터 분석, 디지털 마케팅, 문제 해결 경험을 쌓게 된다. 소상공인은 고객 특성, 상권 환경, 온라인 홍보 현황 등에...

고흥군이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고흥몰'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고흥 농수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 확대에 나섰다. 유자차, 갑오징어 등 대표 특산물을 선보이고, 앱 다운로드 및 회원가입 이벤트를 통해 온라인 쇼핑몰 이용을 유도했으며, SNS 홍보 이벤트와 룰렛 이벤트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서울삼육중학교로부터 응급 구급함 10세트를 후원받아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서울삼육중학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학생들과 교직원이 함께 마련한 구급함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시흥시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가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캠퍼스플러스(CAMPUS+) : 시흥캠페스타'를 개최한다. 서울대학교 개교 80주년 기념 문화예술 축제로, 캠퍼스 전역에서 다양한 공연과 버스킹이 펼쳐지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점심 뷔페 할인 및 현장 이벤트도 제공된다.

단양군이 마늘 수확철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서울 새마을부녀회와 협력하여 집중 일손 돕기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농산물 소비 촉진 및 지역 상생 협력으로 확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