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는 6월 28일 중구청에서 가족 참여형 요리 프로그램 '다 함께 집밥 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온라인 식사체험 교육 '맛있는 집밥' 우수 참여 가족 25가구를 초청하여 훈제오리무쌈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우수 참여자 시상 및 프로그램 성과를 공유했다. '맛있는 집밥'은 2021년 시작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매달 다양한 주제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 레시피를 제공한다. 참여 가족들은 대면 행사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표했으며, 중구청은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식생활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중구,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 상인 대상 라이브커머스 교육 및 방송 지원 사업 추진. 디지털 역량 강화 및 실전 경험 제공 통해 매출 증대 도모. 6월 24일부터 7월 3일까지 총 4회 교육 진행, 9월에는 네이버 쇼핑 라이브 플랫폼 활용 라이브커머스 방송 예정.

서울 중구와 전북 부안군이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행정, 문화·관광, 교육,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양 지자체는 상호 발전과 공동 번영을 위해 노력하고,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을 기념해 부안군 홍보 영상 상영, 부안 특별전 개최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전북 부안군과 서울 중구는 25일 친선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행정, 경제, 문화, 예술, 체육,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23년 11월 우호결연 이후 다양한 협력 활동을 이어온 양 지자체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중구가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7월 1일 충무아트센터에서 '내편중구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민선 8기 성과 영상 상영, 주요 성과 발표, 중구 홍보대사 김태연의 축하 공연, 미래 비전 퍼포먼스, 구정 백서 배부 등이 진행된다. 같은 날 '중구민과 함께하는 문화 데이'로 지정, 충무아트센터에서 뮤지컬, 연극 할인, 영화 무료 상영, 사진전 무료 관람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서울 중구, 7월 4일 육아 토크콘서트 개최… 정유숙 교수 강연 및 맞춤 육아 코칭 제공

서울 중구는 국악인 겸 트로트 가수 김태연을 ‘중구 홍보대사 2호’로 위촉했다. 김태연은 국립전통예술중학교에 재학 중인 차세대 국악 인재로, ‘국악 신동’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전북 정읍·순창, 전남 고흥에서 지역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김태연은 이번 위촉을 통해 서울 중구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오는 7월 1일 열리는 민선 8기 3주년 기념식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구정 홍보영상 출연과 ‘정동야행’, ‘중구 어울림 한마당’ 등 주요 축제와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서울 중구가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의 사교육비 부담 완화와 고입 준비 지원을 위해 7월부터 온라인 학습 콘텐츠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학생들은 월 1만 원으로 엠베스트의 전 과목 강의를 무제한 수강할 수 있으며, 구는 학습 격차 해소와 공교육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서울 중구는 쪽방촌 주민들의 건강 보호와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결핵 예방 및 관리, 올바른 기침 예절과 손씻기, 호흡기 감염병 예방 등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쪽방촌 3安(안전, 안심, 안정)을 위한 교육·현장 지원’의 일환으로, 중구는 유관기관들과 협력해 범죄예방, 생활지원, 화재예방, 건강관리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주민들의 안정적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 중구가 고립·은둔 청년 60명을 대상으로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고립은둔청년 자기주도 진로탐색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가상회사 체험, 자기주도적 일 경험, 관계 형성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청년들의 사회 복귀를 돕고,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일자리 연계 등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1기 참여자는 6월 25일까지 모집한다.

서울 중구 신당동,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옥상정원 영화제' 개최. 상반기 어린이·가족 대상, 하반기 어르신·가족 대상 영화 상영. <이웃집 토토로>, <굿 다이노> 상영 후 6월 <주토피아> 예정. 하반기 <그대를 사랑합니다>, <맘마미아>, <인생은 아름다워> 등 가족 영화 상영.

서울 중구는 65세 전후 어르신들을 위한 '시니어 복지정책 콘서트'를 24일 개최한다. 콘서트에서는 기초연금, 노인 일자리, 건강·돌봄 서비스 등 정부와 서울시의 복지사업과 함께 중구만의 특화 사업을 소개하고, 1:1 복지 상담 부스 운영 및 AI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