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가 관광산업 활성화와 중장년 여성 취업 지원을 위해 ‘호텔 객실관리사 양성과정’ 참여자 50명을 모집한다. 만 40~65세 여성 대상이며, 중구민 우선 선발한다. 8월 20일까지 중구청 홈페이지 또는 방문 접수. 교육은 8월 27일부터 9월 2일까지 진행되며,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9월 3일에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통해 호텔업체 면접 기회도 제공한다.

서울 중구가 9월부터 시범 운행될 공공시설 통합 셔틀버스 명칭을 주민 설문조사를 통해 결정합니다. '내편중구버스', '중구누리버스', '중구이음버스', '중구다감버스', '중구든든버스' 중 선택 가능하며, 셔틀버스 외관 색상에 대한 선호도 조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기존 개별 운행되던 셔틀을 통합하고, 도서관, 보건소, 주민센터, 남산자락숲길 등으로 노선을 확대하여 주민 편의를 높일 예정입니다. 25인승 차량으로 운행되며, 전용 앱을 통해 실시간 위치 확인 및 QR 기반 탑승권 발급이 가능하고, 중구 내 공공시설 방문객과 교통약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 중구가 전국 최초 민관협력 상권관리 전문기구 ‘(사)서울중구 전통시장 상권발전소’ 사례로 ‘2025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경제 및 지역산업 지원’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중구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상인, 주민, 전문가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상권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상인 맞춤형 지원, 대·중·소 유통 동반 성장 등을 추진해왔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전국적인 벤치마킹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민선 8기 최우수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서울 중구, 여름방학 맞이 초등학생 대상 '원데이 ESG 체험 멘토링' 운영. 동국대와 협력하여 8월 6일과 8일 양일간 진행, 환경·사회·지배구조 교육 및 체험 활동 제공. 중구교육보육포털 통해 회차별 30명 선착순 모집.

서울 중구가 청소년의 진로 탐색 지원 강화를 위해 9월부터 중학교 1학년생과 만 13세 학교 밖 청소년에게 연간 20만원의 ‘진로체험 바우처’를 지급한다. 바우처는 문화·예술, 체육, 독서 등 다양한 진로 관련 활동에 사용 가능하며, 구는 8월 말까지 가맹점을 모집할 계획이다. 이는 중구의 교육 정책 방향과 일치하며, 교육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중구가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480주년을 기념하여 '청렴중구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하고, 총 167편의 응모작 중 14편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공모전은 충무공의 청렴 정신을 계승하고 구민과 함께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정 주제와 자유 주제로 나뉘어 표어·슬로건 및 숏폼 영상 형식으로 작품을 접수했다. 수상작들은 관내 미디어보드 송출 및 교육 자료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 중구가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발표한 ‘민선지방자치 30년, 지역경쟁력 분석’에서 건강문화 경쟁력 전국 1위, 지역경제 경쟁력 자치구 2위, 재정 경쟁력 자치구 3위를 차지하며 높은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분석은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30년간의 공식 통계와 자료를 바탕으로 진행되었으며, 중구는 주민 삶의 질과 밀접한 건강문화 부문에서 최고점을 기록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중구의 잠재력과 역량을 바탕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을 강조했다.

서울 중구가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480주년을 기념하여 '청렴중구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하고, 총 167편의 응모작 중 14편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공모전은 충무공의 청렴 정신을 계승하고 구민과 함께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정 주제와 자유 주제로 나뉘어 표어·슬로건 및 숏폼 영상 형식으로 작품을 접수했다. 수상작들은 관내 미디어보드 송출 및 교육 자료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 중구 필동은 16일 필동주민센터에서 통·반장 63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통·반장과의 소통 강화 및 실무 역량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레크리에이션, 실무 교육, 통별 회의 등으로 진행됐다. 중구는 상반기 반장 정원 현실화 및 신규 반장 위촉, 하반기 워크숍 개최 및 인센티브 확대 등을 통해 반장의 구정 참여를 제고하고 있다.

서울 중구가 내수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3분기 15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중구에 사업장을 두고 6개월 이상 사업자등록을 유지한 소기업·소상공인이며, 융자 한도는 전년도 매출액의 1/2 범위 내에서 제조업 최대 1억 원, 기타 업종 최대 5천만 원이다. 금리는 연 1.5% 고정금리로 1년 거치 4년 또는 5년 균등분할상환 방식이며, 운전·시설·기술자금 용도로 사용 가능하다. 신청은 7월 22일까지 중구청 도심산업과에서 가능하며, 9월 중 융자 지원 예정이다. 중구는 상반기에도 50억 원을 집행하는 등 소상공인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서울 중구, 여름방학 맞이 초·중학생 대상 다양한 특강 마련…코딩, 농구, 스케이트보드 등 7월 28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 창의력과 신체활동 증진 기대

서울 중구가 빗물받이 악취 및 침수 문제 해결을 위해 '중구형 스마트 빗물받이' 20개를 시범 설치했다. 태양광으로 자동 개폐되는 덮개는 악취 차단 및 쓰레기 무단투기를 방지하고, 주민 참여 관리를 통해 책임감을 높인다. 제품 규격 및 설치 위치 제약이 적어 다양한 장소에 설치 가능하며, 기존 빗물받이 관리 문제점을 해결하고 예산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중구는 시범 운영 결과 분석 후 설치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