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가 비씨카드, 서울중구 전통시장 상권발전소와 협약을 맺고 전통시장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에 나선다. 비씨카드는 5천만원을 지원하고, 상권발전소는 친환경 포장재 제작 및 배포를 담당하며, 중구는 행정 지원과 홍보를 맡는다.

서울 중구가 한화 건설부문, 서울시 기술교육원과 손잡고 소상공인 점포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한화는 디자인 컨설팅 및 자재를 제공하고, 기술교육원은 교육생을 투입해 시공을 지원한다. 중구는 6월에 선정한 매출 감소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며, 경영 컨설팅 및 온라인 마케팅 진단 등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꾸준히 펼쳐왔다.

서울 중구가 외국인 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외국인주민 명예통장’을 8월 말까지 모집한다. 15개 동에서 3명 내외의 한국어 소통이 가능한 등록 외국인을 선발하며, 3년 이상 장기 거주자 및 정주 외국인을 우선한다. 명예통장은 정책 제안, 정보 제공, 지역 봉사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구는 9월 말 오리엔테이션 및 사회활동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 중구가 민방위 대피소 위치와 대피 요령을 알리기 위한 <민방위 대피소 바로알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관내 73개소 대피소 위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안내 지도를 제작·배포하고, 온라인 중구 전자지도를 통해서도 위치 확인이 가능하도록 했다. 15개 동에서 동시에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김길성 구청장도 참여해 대피 유도 훈련을 함께했다.

서울 중구가 225억원 규모의 '중구 기업도약든든펀드'를 조성하여 스타트업·벤처기업 육성 및 유치에 나선다. 중구 최초 벤처투자펀드로, AI, ICT, 핀테크, 로보틱스 등 신산업 분야 유망 기업에 투자하여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한다.

서울 중구, 어린이와 중년 여성을 위한 주말 신체활동 프로그램 '토요건강스쿨' 하반기 참가자 모집. 초등 1~3학년 대상 '키쑥! 배쏙! 어린이 신체발달교실'과 50~60대 중년 여성 대상 '5060 갱년기 중년여성 밸런스업' 두 과정 운영. 놀이형 운동, 근력 강화 운동 등 제공하며, 상반기 참여자 만족도 높아.

서울 중구, 미취학 영유아 위한 공공형 실내놀이터 '서울형 키즈카페 노리몽땅 장충점' 개장. 장충동 주택가에 위치, 75평 규모로 다채로운 놀이 공간 제공. 창의놀이실, 쿠킹실, 드로잉·촉감놀이실, 역할놀이실 등 테마별 구성. 서울 거주 미취학 영유아와 보호자 이용 가능, 9월 2일부터 정식 운영 예정.

서울 중구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기념식, 전시회, 영화 상영, 북큐레이션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8월 14일 중구보훈회관에서 광복절 기념식이 열리며, 독립유공자 후손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8월 31일까지 중구청 1층 로비에서는 광복 80주년 기념 전시회가 열리고, 광장에는 태극기 팝업 포토존이 마련된다. 또한, 충무아트센터에서는 영화 '영웅'을 상영하고, 다산성곽도서관은 광복절을 주제로 북큐레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들을 위한 태극기 팔찌 만들기, 감사편지 쓰기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서울 중구청은 '도전! 청렴 골든벨' 행사를 통해 직원들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퀴즈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170여 명의 직원이 참여했으며, 청탁금지법, 공무원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등 청렴 관련 법령에 대한 문제가 출제되었다. 최우수상은 도심산업과 김양휘 주무관이 수상했으며, 건축과와 명동은 부서 응원상을 받았다.

서울 중구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 <청바지학교> 신입생을 8월 14일까지 모집한다. 8월 22일부터 9월 26일까지 6주간 중림동주민센터에서 진행되며, 만 65세 이상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한다. 동국대, 중구치매안심센터 등과 협력하여 자아존중감 향상, 치매 예방, 우울 예방, 근력 강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건강 소모임 운영을 통해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며, 올해는 중구 15개 동을 권역별로 나누어 운영 중이다.

서울시 중구가 외국인 주민 비율이 높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민·관·학 협력체계인 '외국인 지원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협의체는 외국인 지원 정책 방향 공유, 기관별 사업 및 현안 논의, 학교 밖 외국인 청소년 지원, 미취학 아동 통역 지원, 유학생 취업 연계 등 외국인 주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사안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중구는 협의체를 분기별로 정례 운영하여 외국인 주민의 다양한 수요를 발굴하고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정책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

서울 중구, 9월 1일까지 주민세 사업소분 신고·납부 기간 운영. 개인사업자(부가가치세 과세표준 8천만원 이상)와 법인 대상, 기본세액 62,500원부터 자본금에 따라 차등 납부. 연면적 330㎡ 초과 시 추가 납부. 납부는 은행, CD/ATM, 가상계좌, 위택스, 이택스 등 다양한 방법 이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