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 세운상가 화재 피해자 위해 9월분 재산세 징수 6개월 유예. 최대 1년까지 연장 가능하며, 납세담보 면제 등 간소화된 절차로 신속 지원. 화재로 어려움 겪는 구민과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일상 회복 위해 선제적 적극행정 실시.

서울 중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17일 오후 6시부터 30억 원 규모의 '서울중구사랑상품권'을 7% 할인된 가격으로 발행한다. 1인당 월 50만 원까지 구매 가능하며, 최대 150만 원까지 보유할 수 있다. 사용 기한은 구매일로부터 5년이며, 상품권 사용액의 2% 페이백 이벤트도 진행된다. 중구 내 약 2만 7천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구매 및 가맹점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서울 중구가 민생경제 안정, 주민복리 증진, 주민 안전 등에 초점을 맞춘 262억 원 규모의 2025년 제2회 추경예산을 확정했다. 이번 추경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땡겨요 상품권 발행 등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어르신 영양더하기, 산후조리비용 지원 등 주민 복리 향상, 체육시설 운영, 문화 프로그램 지원 등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제설대책, 시설물 정비 등 안전 체계 강화에 집중 투입될 예정이다.

서울 중구, 고립·은둔 청년 사회복귀 지원하는 ‘자기주도 진로탐색 프로젝트’ 2기 참여자 30명 모집. 가상회사 체험, 자기주도형 일 경험 등 사회 복귀 발판 마련 프로그램 제공. 1기 참여자들은 생활 습관 회복, 자존감 향상 등 긍정적 변화 경험.

서울 중구가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생 480주년을 기념하고 새로운 도시브랜드를 선포하기 위해 주민 참여 공론장, 온라인 이벤트, 이순신 축제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10월 17일 주민 100명과 함께하는 공론장에서는 도시브랜드 비전 공유 및 토론이 진행되며, 온라인 이벤트 <충무공 탄생지, 중구를 응원해!>는 10월 12일까지 참여 가능하다. 10월 18일부터 24일까지는 '이순신 위크'로 지정,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25일 '제1회 이순신 축제'에서 도시브랜드가 공식 선포될 예정이다.

서울 중구가 청소년들의 마음 건강을 위해 2021년부터 학교 방문 정신건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올해 상반기까지 1만 4천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스트레스 관리, 정신건강 관리법, 자살 예방 등을 포함하며,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하반기에도 교육을 지속하고, 상담 및 치료비 지원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 중구가 명동 거리가게 운영 부조리 근절 및 질서 확립을 위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 기업형 거리가게, 제3자 영업, 허위 도로점용허가 신고 등을 집중 단속하고, 특사경을 활용한 강력 대응과 상인 교육, 서비스 점검 등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명동'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서울 중구, 11월까지 '내맘대로 중구 줍깅' 운영… 원하는 시간·장소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 참여 가능, 1일 최대 1시간 봉사시간 인정

서울 중구, 세운상가 화재 피해 소상공인 지원대책 마련… 긴급복구비 200만원 지급, 최대 2억원 융자 지원

서울 중구가 9월 1일부터 공공시설을 연결하는 통합 셔틀버스 '내편중구버스'를 시범 운행한다. 25인승 버스 9개 노선으로 운영되며, 전용 앱에서 탑승권을 발급받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기존 셔틀버스 노선을 통합하여 운영 효율을 높이고, 주민 생활권과 공공시설 접근성을 향상시킨다. 특히 고지대 거주지와 남산자락숲길 주요 입구를 연결하여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명품 숲세권'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시범운행 데이터 분석 및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2026년 1월 정식 운행 예정이다.

서울 중구, 9월 1일부터 정화조 청소 수수료 인상...기본요금 2만 4,500원으로, 초과요금 0.1㎥당 2,700원...토·휴일, 야간 할증 7% 적용...주민 부담 최소화 위해 서울시 권고보다 낮은 수준 책정...연 1회 이상 청소 의무, 미이행 시 과태료 부과

서울 중구가 동대문 패션상권 활성화를 위해 패션브랜드 실무자 특강과 패션디자이너·봉제공장 소통 간담회를 운영한다. 9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중구의류패션지원센터가 주관하며, 패션디자이너와 봉제공장 간 협업을 통해 의류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특강에서는 해외 유명 브랜드 모델리스트,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대표 등이 실무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간담회에서는 디자이너와 봉제공장 간 소통 방식 개선 및 일감 연계 방안 등을 논의한다. 중구는 패션산업 집적지로서의 강점을 살려 다양한 지원을 통해 패션산업 부흥을 이끌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