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청년창업센터 충무창업큐브에서 민간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와 협력하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초기 단계 기업이 빠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자본, 경험 등 멘토링 교육을 지원하는 것)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중구청이 2018년 개관하여 운영중인 ‘충무창업큐브’는 체계적인 창업교육과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청년 스타트업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은 전국 예비ㆍ초기기업을 대상으로 모두 6개 사를 모집한다. 선발 과정은 ‘공개 모집, 1차 서류평가, 2차 발표평가, 최종선발’로 진행되며, 평가위원은 스타트업 투자ㆍ육성 기관인 액셀러레이터와 벤처캐피탈 소속 심사관들로 구성된다. 선발된 기업은 3개월간 체계적으로 구성된 IR(투자자관계·기업설명활동) 역량 강화 교육과 심화 멘토링을 제공 받으며 사업 핵심 역량을 키우는 액셀러레이팅 과정을 거치게 된다. 마지막 단계인 Private IR(기업과 투자자 등을 1:1로 주선하는 형태...

서울특별시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전직원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서울특별시 중구는 공모전을 통해 직원들의 참신하면서도 실현가능성이 높은 주민밀착형 정책을 발굴하고 더 나아가 직원들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이 마련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공모는 민선8기 구정비전인 ‘하나되는 중구, 함께하는 중구를 만드는 굿 아이디어’라는 주제로 신규사업 발굴, 기존업무 개선 등 2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된다. 본인 담당 업무는 물론 다른 부서 업무라도 제한 없이 아이디어를 내고 함께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직원 스스로 구정 발전의 주인공이 될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아이디어는 이달 말까지 제출받으며, 소관부서에서 타당성 검토 후 동료직원 내부심사, 제안심사위원회 심사 등 2차 사전심사를 거쳐 온통중구(서울 중구청 온라인 소통 플랫폼)를 활용한 주민 대상 온라인투표와 현장 투표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특히 파이널 라운드인 현장 발표회는 제안자가 직접 나와 1분 내외...

서울특별시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 인프라를 마련하고, 다양한 교육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초·중·고 학생들의 진학·진로 결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 중이다. 서울특별시 중구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연계해 ‘2022 대학전공 심화탐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특강과 학과 소개, 멘토링 등 대학전공 탐색의 기회를 제공했다. 프로그램에는 성동고와 이화여고, 장충고, 환일고에서 모두 199명의 고등학생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3일 동안 서울대학교 전공교수들의 특강을 듣고 다양한 실습도 체험했다. 또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이 가진 여러가지 궁금증을 질문하고 해결하기도 했다. 특히, 코로나19 탓에 비대면으로 치러졌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직접 현장을 찾아 다양한 활동에 나서, 보다 깊이있는 전공 체험이 가능했다. 이 밖에도 서울특별시 중구에서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

서울특별시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밝고 건전한 사회 풍토 조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공이 큰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제32회 중구 구민상 후보자를 찾는다. 추천대상은 공고일(8월 3일) 현재 서울특별시 중구에 3년 이상 계속 거주(주민등록)하거나 사업장(주된 직장)을 가진 주민이나 단체이다. 단, 동일한 공적으로 서울시 시민상, 중구 구민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으면 제외된다. 시상부문은 봉사상, 효행상, 장한 어버이상, 용감한 구민상, 모범 청소년상, 문화예술체육상, 지역발전상 7개 부문이다. 봉사상은 지역 또는 주민을 위해 봉사한 공적이 현저한 구민 및 단체, 효행상은 어버이를 지극 정성으로 공경하여 타인의 귀감이 되는 구민 및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장한 어버이상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자녀와 가정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모범적인 가정을 이룬 어진 어버이, 용감한 구민상은 자기의 희생을 무릅쓰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거나 공공의 안녕 및 사회질서에 특별히 헌신한 구민 및 ...

서울특별시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코로나19에 걸려 재택치료 중인 사람 가운데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건강 돌봄에 나서고 있다. 8월부터 폐지된 재택치료 집중관리를 오히려 더욱 강화한 것이라 눈길을 끈다. 서울특별시 중구는 코로나19에 확진돼 재택치료 중인 60세 이상 독거 어르신 등 의료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낮고 돌봄이 필요한 고위험군, 갑자기 상태가 악화될 수 있는 기저질환자 등을 대상으로 건강모니터링을 진행하며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건강모니터링은 간호사 전문인력이 24시간 대기하며 독거 어르신 등 재택치료 고위험군에 매일 전화를 드려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위급상황에 대한 선제적인 예방과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 전문인력은 주말과 공휴일, 야간시간대에도 공백없이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지금처럼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타 자치구에 비해 고령인구가 많은 서울특별시 중구는 이들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꼭 필요한 상황. 지난 ...

서울특별시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나날이 증가하는 1인가구를 위해 각종 맞춤형 지원정책을 제공 중이다. 2020년 기준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서울특별시 중구에 거주하는 가구의 41.4%는 1인가구로, 모두 2만 2천여 가구에 달한다. 이는 서울시 25개구 가운데 관악구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이다. 이런 상황에 서울특별시 중구는 '혼자서도 살기 좋은 중구'를 만들기 위해 소통·교육 프로그램 마련, 안전한 환경 조성, 사회관계 형성 공간 마련 등 다양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우선 지난 6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중구 싱글학개론’이 운영되고 있다. 중구 싱글학개론은 다양한 교육을 통해 1인가구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독립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재무관리편, 생활문화편, 식생활편, 홈케어편, 업사이클링편, 동네산책편, 생활안전편, 치유편 등 모두 8개로 구성돼있다. 오는 19일에는 생활문화편을 통해 ‘호러무비 나이트’가 열린다. 지난 7월에 이어 ...

서울특별시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관내 개발 숙원 해결과 낙후된 도심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팔을 걷었다. 서울특별시 중구는 이달 5일부터 '도심재정비전략추진단'을 구성해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도심재정비전략추진단은 역세권 개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공간 재배치 등 민선 8기 서울특별시 중구 도시계획의 굵직한 현안들을 전담할 구청장 직속 TF 조직이다. 무엇보다 남산고도제한 완화를 비롯해 다산로변(약수-청구-신당) 고밀・복합개발, 세운지구 도심 재창조, 신당역-동대문역사공원역 더블역세권 종합개발 등 김길성 중구청장의 개발 관련 공약사항이 체계적으로 이행되도록 골격을 잡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또한 공공시설 이전으로 생긴 관내 공유지와 기부채납공간 활용방안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생활SOC 복합화를 추진하는 등 기초 생활 인프라 확충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사람이 모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에도 집중한다. 눈에 띄는 점...

서울특별시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고온·다습 등에 의한 세균 증식이 활발해지는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며 식품업소 등의 철저한 예방관리를 당부했다. 최근 5년간 전국 계절별 식중독 발생 현황을 살펴보면 봄 68건, 여름 99건, 가을 66건, 겨울 49건이며, 여름철 발생한 99건 중 58%는 음식점에서 발생했다. 주요 원인균으로는 병원대장균, 살모넬라, 캠필로박터제주니 등으로 세균성 식중독이 주를 이뤘다. 서울특별시 중구에는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약 9천 300여 개의 식품접객업소가 있으며, 이는 올해 기준 서울 25개 구 가운데 여섯 번째로 많은 수치이다. 이에 서울특별시 중구는 식중독 발생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여름철 다소비식품 취급업소 집중 홍보기간 운영에 나섰다. 우선 오는 8월 말까지 관내 냉면, 삼계탕, 횟집 등 여름철 다소비식품 취급 음식점 1,000개소와 식품접객업소 5,000여 개소를 방문해 '6대 안전수칙 실천사항'...

서울특별시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오는 21일까지 조경에 관심있는 주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비대면 공원녹지 교육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울특별시 중구는 올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야외활동에 어려움을 겪거나 코로나블루를 호소하는 구민들을 위해 실내에서 배울 수 있는 다양한 비대면 공원녹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부터 매월 교육생을 모집하여 진행된 비대면 공원녹지 교육 프로그램은 8월까지 중구민 총 234명이 참여하였으며, 화분만들기, 새싹보리 재배 등 가정에서 다양한 홈가드닝을 직접 경험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9월에 진행되는 프로그램 주제는 ‘마음의 친구, 친환경 가정원예 교육’으로 9월 4일부터 10월 1일까지 한 달 간 매주 토요일(10:00~12:00),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다만 9월 10일은 추석 당일로 교육이 이뤄지지 않는다. 교육은 zoom을 통한 비대면 실시간 화상교육으로 이뤄지며 이론과 실습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실습재료는 모두 가정...

서울특별시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오는 12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4기 자기주도 학습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zoom을 통한 온라인 수업과 주1회 센터 방문 수업 등 대면과 비대면을 모두 이용해 진행되며, 청소년들이 여름방학 동안 주도적인 학습 계획을 세워 학습능력을 향상시키고 학습태도를 개선할 수 있도록 해주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참가자는 모두 20명으로 서울특별시 중구교육지원센터 이로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받았다. 참여 학생들은 1주차에는 오리엔테이션, 목표 설정, 일일·주별 계획표 작성을 2주차에는 자기주도 학습 관리, 1:1상담, 특강, 센터 방문 점검 등을 통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계기와 목표의식을 마련한다. 특히 서울특별시 중구진학상담센터 컨설턴트와 1:1 상담을 진행해 학습 계획을 점검하고 수정하며, 부모님과 피드백도 진행해 자녀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올바른 방향제시법, 환경조성방법 등을 안내한다. 특강은 자기주도학습 계획 작성...

서울특별시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구민이 직접 제안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발굴하고, 지역민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Hello 중구! Together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동국대학교 캠퍼스타운 사업단과 함께 마련했으며, 오는 1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지역에 관심이 있는 청년, 대학생, (예비)창업자 등 중구 구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안내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온라인 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서울특별시 중구는 이번 공모에서 교육, 문화, 안전, 주거, 환경 총 다섯 분야로 나누어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찾는다. 이외에도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개선점이나, 서울특별시 중구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라면 모두 제안 받을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번 공모전은 주민이 주도해 마을의 환경을 변화시킨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실제로 일상생활에서 나온 주민 아이디어로 흥미로운 정책 콘텐츠...

서울특별시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발달장애인의 사회적응을 돕고 이들에 대한 차별, 편견을 없애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서울특별시 중구 약수동은 오는 5일 주민센터에서 발달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실습교육을 진행한다. 실습은 오전 9시 30분과 오후 3시 두 번 이뤄지며, 전문 강사가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가르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발달장애인들이 각종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을 키우고 사회인의 한명으로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뿐만 아니라 약수동은 발달장애인이 사회활동에 참여하고 경제활동 기회를 얻는 '자활을 꿈꾸는 공원가꾸미'사업도 이어나가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 2020년 서울시 최초로 시작된 발달장애인 일자리 사업으로, 발달장애인과 근로지원인이 2인 1조가 돼 마을 환경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공원가꾸미는 주5일, 하루 4시간씩 근무를 하며, 주로 공원과 골목 등지의 쓰레기 수거, 공공화장실 청결유지,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