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복잡해진 입시전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위해 오는 7월 8일 ‘2024 대입 수시 성공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EBS 대학 입시 대표 강사이자 '아는 만큼 보이는 입시의 기술' 저자인 윤윤구 강사를 초청해 '고3 수시 전략을 위한 입시 큐레이팅'을 주제로 진행된다. 입시 전반과 각 전형별 대비법을 설명하고, 이후 학생부 종합 전형 준비를 위한 핵심 전략을 제공한다. 특히 학생부 종합 전형(이하 학종)을 심층 분석하여 고3 학종 준비를 위한 마지막 전략 짜기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이후 질의응답을 통해 학생 및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갖는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이번 설명회가 수험생과 학부모님들의 맞춤형 수시 전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시각각 변화하는 입시 정보를 적기에 제공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이달 12일부터 23일까지 '희망두배 청년통장' 참여자 187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희망두배 통장은 청년이 매월 일정금액을 저축하면, 서울시가 저축액의 100%를 추가로 적립해주는 제도다. 만기시 이자까지 더해 2배 이상의 금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 오는 6월 정부에서 출시하는 '청년도약계좌'와 중복가입도 가능하다. 지정 저축액은 10만 원 또는 15만 원 중에 선택가능하며, 저축기간은 최소 2년에서 최대 3년까지이다. 신청대상은 만 18세에서 34세 이하 일하는 청년으로, 중구에 거주해야 한다. 자격요건은 본인 소득이 세전 월평균 255만 원 이하여야 하며, 부양의무자 소득은 세전 연 1억, 재산은 9억 원 미만이어야 한다. 신청은 주소지 동주민센터로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접수가능하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희망두배 청년통장이 중구 청년들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구민과의 약속 이행과 구민 복지를 위해 올해 두 번째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구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 규모는 총 177억 원으로 일반회계 125억 원, 특별회계 52억 원이다. 이번 추경(안)에는 어르신・장애인 등 취약계층 지원사업, 주거환경개선 사업 그리고 공공요금 인상분을 중점 반영 편성하였다. 특히 구민과의 약속인 공약 이행을 위해 어르신 교통비 지원을 위한 시스템 구축 5억 7천만 원, 출산양육지원금 확대 지급 4억 7천만 원을 반영하였다. 아울러 도심 재개발을 위한 중림동 398 일대 재개발 조합직접 설립 공공지원 1억 3천만 원과 회현동 공공청사 민자적격성 용역 1억 5천만 원 등도 투입한다.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해서는 노인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비 3억 5천만 원과 경로당 냉난방비·양곡비 지원 6천 5백만 원, 장애인 발달재활서비스 6천 6백만 원을 지원한다. 중구는 재산세 감소 등 재정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2023년 기존 ...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여름철 장마·태풍에 대비해 관내 287개소의 도로표지판을 전수 점검한다고 1일 밝혔다. 정비 대상은 관내 편지식 도로표지판 144개소, 현수식 도로표지판 233개소(양면 103개소, 단면 27개소), 기타 10개소로 총 287개소다. 정비 기간은 6월 5일(월)부터 6월 30일(금)까지로 교통량이 적은 주말 낮 시간대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점검은 크레인을 이용하여 진행된다. 높이 매달린 표지판에 접근해 연결고리에 파손, 변형, 훼손된 곳은 없는지를 살핀다. 연결고리 문제는 현장에서 즉시 보완하고, 표지판 교체 등 추가 정비가 필요한 부분은 추후에 수리·교체할 예정이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여름철 강한 비바람에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점검을 조속히 시행할 예정이다”라며 “구민 여러분께서도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태풍 시 행동요령을 잘 숙지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오는 27일 12시부터 20시까지 다산 성곽길 일대에서 '한양도성 다산성곽길 예술문화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다산성곽길은 장충체육관 뒤편에서 다산팔각정에 이르는 1km 구간이다. 6백 년 전 조선 도읍의 자취가 도시의 풍경과 어우러진 성곽길은 누구나 가볍게 산책하듯 걸을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제격이다. 2018년 이후 5년 만에 다시 찾아온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두웠던 지난 3년을 보내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출발하자는 뜻으로 '다산성곽길, 다시, 봄'을 주제로 정했다. 음악회, 역사강의, 도보 해설투어, 스템프 경품 이벤트, 전시회, 도서교환전, 공예품 만들기 등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성곽길 굽이굽이마다 선물처럼 마련돼 있다. 다산 성곽을 병풍처럼 두르고 있는 다산마을마당에서는 주민 화합무대가 펼쳐진다. 진행은 김병찬 아나운서가 맡는다. 식전 행사는 주민들의 끼로 채운다. 구성진 민요 가락과 플라밍고 댄스로 분위기가 ...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오는 24일(수) 오후 2시 신당누리센터 5층 대강당에서 모아타운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6월 8일부터 ‘모아타운 현장지원단’을 운영한다. 신당5동 ‧ 동화동 일대는 2021년 11월 서울시 공모에서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 이후 개발 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움직임이 미미했던 곳이다. 서울 중구는 토지등소유자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전문적‧행정적 지원을 통해 투명하고 신속한 사업추진을 이끌 계획이다. 모아타운 사업은 신축‧구축 건물이 섞여 있고 재개발 등 대규모 정비사업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 정비를 위한 사업모델이다. 정비계획 수립, 추진위원회 승인이 생략되고 2만㎡ 이하의 가로구역별로 정비사업이 진행되어 사업기간을 3~4년 단축할 수 있다. 용적률 완화 등 각종 건축규제 완화, 사업비의 저리융자, 주민공동시설 설치비용 지원 등의 혜택도 있다. 첫 설명회 대상지는 모아타운 구역 3곳 중 신당5동 모아타운 2구역이다. 구는 5월24일(...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오는 6월까지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재난 취약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관내 집중안전점검 대상 시설 105개소·민간 다중이용시설 119개소·지하연계복합건축물 38개소·예식장 및 호텔·공공시설물을 포함해 총 568개소다. 건축, 가스, 전기, 소방 분야로 나누어 점검하며 주요 점검 사항은 구조의 안정성, 가스 누출의 가능성, 소화전과 화재감지기 설비 이상 여부 등이다. 시설의 특성에 따라 관리부서를 선정하고 부서별로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한다.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담당 공무원이 함께 대상 시설의 안정성과 이상 여부를 조사한다. 아울러 바닥면적 합계 5,000㎡ 이상의 ‘민간 다중이용시설 119개소’에 대해 위기상황 매뉴얼 작성·교육·훈련 실시 여부를 확인한다. 지하역사 또는 상가와 연결되어있는 ‘지하연계복합건축물 38개소’에 대해서는 종합재난관리체계가 구축되어 있는지, 재난예방 및 피해경감계획서가 마련...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주택 임대차 신고제’의 유예기간이 오는 5월 31일 자로 종료된다고 17일 밝혔다. 6월 1일부터는 미신고·허위신고·지연 신고에 대해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임대차 시장의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임차인의 권리를 보호하려는 제도다. 보증금 6천만 원 또는 월세 30만 원을 초과하는 주택의 신규·갱신·변경·해지 등의 계약 체결 시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임대료, 임대 기간 등 주요 내용을 신고하여야 한다. 2021년 6월 1일부터 시행됐으나 구민의 부담을 완화하고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년간 ‘과태료 부과가 유예’됐다. 서울 중구는 시행 이후 체결된 임대차 계약에 대해 이달 중 신고를 마무리할 것을 독려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보증금과 월세 중 하나라도 조건에 부합하면 신고 대상이며 이를 위반하면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 보증금과 월세의 증감 없이 갱신된 임대차 계약, 전...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관내 787개소 건축물을 대상으로 6월 말까지 불법건축물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전년 대비 변화가 생긴 건축물을 조사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광희동 102개소, 명동 99개소, 필동 91개소, 을지로동 77개소 등 주요 상권이 밀집한 지역이 전체의 47%를 차지했다. 서울 중구는 현장을 방문해 건축물의 면적·구조·용도, 허가·신고 여부 등을 조사하여 위반사항을 확인하며 위반건축물로 확인되면 건축주 등에게 위반 부분을 철거하거나 사후 허가를 받는 등 자진 정비할 수 있도록 충분한 안내와 행정지도를 우선할 예정이다. 사전통지, 1·2차 시정명령 기간에도 개선되지 않는 경우 이행강제금이 부과되고 건축물대장상 위반건축물로 표기되어 각종 인허가와 전세대출이 제한되는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서울 중구 관계자는 “위반 사항을 무마해주는 조건으로 공무원을 사칭해 금품을 요구하는 사례가 종종 있으니 구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2023 다산성곽길 예술문화제 아트마켓'에 참가할 판매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수공예, 일반잡화, 먹거리, 한복대여, 만들기 체험 등이다. 참가자에겐 파라솔과 테이블, 의자, 현수막 등이 제공된다. 문화재 보호를 위해 전기 및 화기 사용은 금지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총 30여 팀을 모집하며, 접수기한은 오는 18일 17시까지다. 서울 중구청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최종 참가자는 심사를 통해 오는 19일 확정해 발표한다. 올해 5년만에 개최되는 '서울 중구 다산성곽길 예술문화제'는 역사와 문화가 깃든 한양도성길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예술문화 축제다. 성곽길을 따라 퓨전 국악 음악회, 이익주 서울시립대 국사학과 교수 역사 강연, 예술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김길성 서울 중구청장은 "많은 분들이 참여해 올해 다산성곽길 예술문화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5월 한달 간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12일 밝혔다. 요즘 뜨는 '핫플' 장충단길에서는 12일 '사랑해 팡팡, 감사해 펑펑' 행사를 연다. 태극당 앞 남소영 광장에 축제공간을 꾸리고, 종이배 만들어 띄우기, 천연 가습기 만들기, 썬 캐처(실내장식품)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장충동에 자리한 '종이나라 박물관' 강사를 초빙해 종이접기 1일 수업도 연다. 광장 잔디밭에는 '피크닉 존'을 조성해 파라솔과 빈백, 돗자리 등을 설치한다. 포토존에선 무료 스티커 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촬영한 사진을 SNS에 인증하면 3천 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상품권은 장충단길 50개 점포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다. 행사 당일 장충단길 일대 지정 점포를 이용하면 룰렛 행사도 참여할 수 있다. 게임 결과에 따라 최대 5만원부터 최소 3천 원까지 상품권을 지급한다. 구매 영수증을 지참해 '장충단길 로컬브...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오는 13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홍당무마켓'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홍당무 마켓은 1인가구가 판매자이자 구매자가 되어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사고 파는 플·프마켓이다. 지난해 처음 개최해 지역 내 1인가구를 위한 교류와 나눔의 장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얻었다. 올해 홍당무마켓은 규모를 대폭 확대해 연다. 1인가구와 예술가 40여 팀이 판매자로 참여해 주방용품부터 의류, 화장품, 공예품 등을 판매한다. 폐 페트병을 활용한 화분 만들기 등 자원순환 체험프로그램과 버스킹 공연도 펼칠 예정이다. 3개 이상의 판매처에서 물품을 구매하고 도장을 받으면 선물을 제공하는 '스탬프 투어'도 운영해 재미를 더한다. 행사장에 설치될 '속마음 우체통'에는 내가 바라는 1인가구 정책을 적어 제안할 수도 있다. 홍당무 마켓은 1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DDP 디자인거리에서 개최된다. 1인가구가 아니어도 누구나 구매자로 참여 가능하다. 김길성 서울 중구청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