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가 주민들의 자가 집수리 능력 향상과 관련 분야 취·창업 지원을 위해 '상생기술아카데미 집수리' 교육생 20명을 10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11월 15일부터 3일간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며, 공구 사용법부터 도배 시공까지 다양한 기술을 다룬다.

서울 중구 약수동이 관내 최대 공동주택단지인 남산타운 임대아파트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전수 실태조사를 실시해, 사회적 고립과 생활 불안을 겪는 위기가구 74명을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원했다. 약수동은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설명회를 개최하고 이웃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1인 가구를 위한 사회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중구는 지난 1일 ‘2025년 하반기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이하‘특교금’) 68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재원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에 집중 투입된다. 구는 확보한 예산으로 공공시설 인프라 개선(명동주민센터 신축(6억3천만원), 중구종합복지관 냉난방기 교체(3억5천만원), 공공체육시설 환경개선(2억5천만원), 신당사회복지관 시설 개보수 공사(2억4천만원))과 생활안전 강화(노후하수관로 정비(29억원) ,거리가게정비(8억원), 겨울철 제설 운영(6억원), 제설취약구간 도로열선설치(4억5천만원), 재난 대비 가로수 정비(2억5천만원)), 주민 편의 증진(건강도시서울조성추진(2억3천만원), 장애인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모바일 전자고지(3천만원)) 등 총 11개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주민 이용률이 높은 공공시설이 한층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변신한다. 준공 25년이 넘은 신당종합사회복지관와 중구종합복지센터의 노후 냉난방기를 교체한다. 신당종합사회복지관 옥상...

서울 중구가 임산부가 민원 업무 시 대기 없이 우선적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임산부 올 프리패스' 제도를 시행한다. 이 제도는 구청, 동주민센터 등 공공기관을 시작으로 육아종합지원센터, 민간 시설까지 확대될 예정이며, 임산부 배려 문화 확산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울 중구가 1966년 1월 1일 이전부터 현재까지 60년 이상 중구에 거주한 '중구 토박이'를 모집한다. 신청자는 10월 24일까지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선정된 토박이에게는 인증패 수여 및 종량제 봉투 무상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서울 중구는 9월 29일 4억 원 규모의 '(신)중구땡겨요상품권'을 발행한다. 1인당 월 20만 원까지 구매 가능하며, 15%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상품권은 '서울배달+땡겨요' 앱에서 사용 가능하고, 최대 30% 할인 및 포인트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미사용 상품권은 전액 환불 가능하며, 사용 후 환불은 60% 이상 사용 시 가능하다. 또한, 상품권 사용 인증 이벤트를 통해 추가 상품권 증정 혜택도 제공된다.

서울 중구는 9월 22일부터 10월 13일까지 추석 복지종합지원 대책을 추진하여 취약계층의 명절나기를 지원한다. 명절 위문금 및 명절비 지급, 성금·품 전달, 특식 제공 등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한 안전망을 구축하여 안전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 중구, 4분기 소기업·소상공인 융자 지원…16억 6천만 원 규모, 연 1.5% 금리

서울 중구가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환급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중부시장, 남대문시장, 신중앙시장, 충무로 골목형상점가 등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또한, 신평화패션타운과 아트프라자에서는 명절 떡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서울 중구 마을클린코디가 우산 수리 전문가로 변신, '찾아가는 우산수리센터' 운영 예정. 생활 쓰레기 감량 및 자원 순환 활성화 목표. 3회차 워크숍 통해 우산 수리 기술 교육 진행.

서울 중구, 추석맞이 차량 무상점검 실시… 안전한 귀성길 지원

서울 중구가 '2025 국민공감대상' 지역혁신경영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주민 소통을 기반으로 남산 고도제한 완화, 재개발 정비사업 추진,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등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점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