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 쓰레기연구소 '새롬'에서 4월부터 6월까지 매달 셋째·넷째 주 목, 금요일에 업사이클 체험 교육을 운영한다. 양말목, 비닐, 커피박 등 폐기물을 활용해 생활소품을 만드는 공예 수업으로, 자원 순환의 가치와 폐기물 처리 실태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AI내편중구 또는 홍보 포스터 QR코드로 신청 가능하다.

서울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중구는 민원상담 사전예약 서비스, 생활밀착형 소규모시설 경사로 설치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5개 중점 추진과제를 성공적으로 이행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국 최초로 도입한 '공동주택 공동현관 프리패스 안전플랫폼 구축 사업'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행안부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서울 중구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안)을 공개하고 4월 9일까지 주민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진행한다. 열람은 중구청 부동산정보과, 동 주민센터, 중구청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가능하며, 이의가 있는 경우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구는 의견 접수된 토지를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과를 통지할 예정이다. 또한,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여 개별공시지가 관련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종 공시는 6월 말 예정이다.

서울 중구가 학생 맞춤형 진학 상담, 부모 교육 역량 강화 등 입시 경쟁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중·고 학생 대상 1:1 진학 컨설팅, 학교별 찾아가는 진학상담실, 특성화고 맞춤 컨설팅 등을 제공하며, 학부모 대상 진로·학습 상담 자격증 취득 과정과 교육 현장 참여 기회도 지원한다. 또한, 대학별 입학설명회, 수시·정시 전형 전략 설명, 모의 면접 등 입시 전략 지원도 강화한다.

서울 중구가 청소년 학습 역량 강화 및 진로 탐색 지원을 위해 '2025년 상반기 대학생 멘토링'을 운영한다. 대학생 60명과 초·중·고등학생 60명이 1:1 매칭되어 4개월간 온라인 학습지도, 진로 상담 등을 진행한다. 중구는 멘토에게 활동비, 봉사시간 인정, 우수 멘토 표창 및 장학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를 통해 지속적인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향후 여름·겨울방학 및 하반기 멘토링도 운영하여 대면 체험활동 등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 중구, 2024년 자치구 거리가게 정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자치구 선정. 명동 거리가게 대규모 사업자등록 및 카드결제 도입, 도로법 특별사법경찰 도입 등으로 보행환경 개선 및 바가지요금 논란 해소 노력 인정받아.

서울 중구가 4월 1일부터 관내 모든 노외공영주차장의 시간제 주차요금을 5분당 50원 인상한다. 월정기 주차요금은 변동 없다. 황학어린이공원 공영주차장은 기존 할인(50%)을 감안하여 100원 정액 인상된다. 이는 1997년 이후 첫 인상으로, 28년간 동결된 요금으로 인한 재정 부담 증가와 주차장 시설 개선 필요성에 따른 조치다. 인상된 요금은 시설 개선 및 관리에 사용되어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 중구가 3월 17일 중구청에서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매니페스토 이해도 향상 및 공약사업 성공적 이행을 위한 <2025년 매니페스토 특강>을 개최했다.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이광재 사무총장은 ‘분열과 혐오를 넘어, 미래도시를 향하여’라는 주제로 포용의 중요성과 매니페스토 운동의 역사, 공약 관리 및 이행방안 등을 설명했다. 중구는 민선 8기 81개 공약사업 중 58개를 완료(72%)했으며, 2024년 공약 이행 평가에서 최우수(SA) 등급을 받았다. 김길성 구청장은 구민과의 약속 이행에 최선을 다하고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서울 중구, 특이민원 대비 합동 모의훈련 실시…실제 상황 가정, 경찰과 협력 대응 절차 숙달

서울 중구, 땅꺼짐 사고 예방 위해 노후 하수관로 정비 및 하수시설물 준설 나서

서울 중구가 초등돌봄센터의 일시돌봄과 급·간식 제공을 확대하고, 프로그램 만족도 향상에 나선다. 일시돌봄 이용 횟수를 월 10회로 늘리고, 급·간식만 원하는 경우에도 월 10회까지 제공한다.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고, 아동·학부모 수요 조사를 통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문 운영업체와 협력하여 질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 중구, 서울대와 손잡고 초·중·고 학생 320명 대상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제공. 7월 고등학생 대상 ‘대학 전공 심화탐구’, 11월 초·중학생 대상 ‘꿈꾸는 나의 미래’ 과정 운영. 서울대 교수진 강의, 실험실습, 캠퍼스 투어, 재학생 멘토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통해 진로 탐색 기회 제공. 기존 장학금, 스마트기기 지원, 해외 문화 체험 등 장학 사업도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