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가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약수노인종합복지관은 어르신 400여 명을 초청해 감사 행사를 진행하고, 신당·유락·중림종합사회복지관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특식 제공,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기념공연 등을 준비했다. 각 동 주민센터와 단체, 개인도 경로당 및 독거 어르신들을 방문하며, 광희동은 청년봉사단 주도로 남산 나들이와 스트레칭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명동은 어르신 미용실을 운영하고, 회현동은 봄소풍을 떠난다. 중구는 어르신 교통비 지원, 시니어클럽 운영 등 다양한 정책으로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고 있다.

서울 중구가 직급 및 직무별 맞춤형 청렴 교육을 실시하여 부패 취약 요인 사전 차단 및 청렴한 공직 문화 확산에 나섰다.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대상 공무원 행동강령 교육, 부패 취약 분야 종사 직원 대상 윤리적 고민 및 법적 딜레마 교육 등 직무 특성에 맞는 사례 중심 교육으로 실천력을 높였다. 6월에는 ‘청렴 라이브(Live)’ 공연을 통해 청렴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서울 중구가 도시 미관 개선 및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2025년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약수역 사거리,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주변 골목, 청구초등학교 인근 등을 중점 정비 구역으로 선정하고, 한국전력공사,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주요 통신사업자들과 협력하여 정비 작업을 진행한다. 특히, 신세계백화점 본점 앞 공중선 지중화 작업도 병행하여 관광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서울 중구, '내 곁에 자원봉사' 사업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 노력 본격화. 4개 권역 7개 봉사캠프, 164명 활동가 참여. 기업과 연계 활동 및 정기 후원 확보.

서울 중구가 도시 미관 개선 및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2025년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약수역 사거리,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주변 골목, 청구초등학교 인근 등을 중점 정비 구역으로 선정하고, 한국전력공사,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주요 통신사업자들과 협력하여 정비 작업을 진행한다. 특히, 신세계백화점 본점 앞 공중선 지중화 작업도 병행하여 관광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서울 중구가 챗GPT 활용법을 포함한 다양한 무료 정보화 교육을 지원한다. 서강대와 협력하여 취약계층 대상 챗GPT 활용 교육을 진행하고, 구민 정보화교육에서도 챗GPT 활용법을 가르친다. 교육 내용은 챗GPT 기초부터 여행 계획, 이미지 제작, 영어 공부 등 실생활 활용법까지 다룬다. 교육 참여자들은 챗GPT 활용의 유익성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서울 중구, 신당역 신중앙시장에서 소방출동로 확보 합동 훈련 실시. 중구청, 중부소방서, 시장 상인회 등 40여 명 참여. 불법 주정차 및 적치물 제거 훈련 진행. 올해 19개 시장에 지하매립식 비상소화장치함 30개소 설치 예정.

서울 중구는 '2024 지역복지 공모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23개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도 1억 원 규모의 공모사업을 이어갈 계획임을 밝혔다. 드림하티 성금을 활용한 이 사업은 복지시설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참여하여 주민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어르신 식생활 지원, 건강 취약계층 지원, 경로당 활성화, 장애인 돌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이 소개되었다.

서울 중구가 이순신 장군 탄생 480주년을 맞아 4월 28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충무공 이순신 위대한 시작, 다시 중구에서"라는 미래 비전을 선포하고 이순신 장군의 탄생지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도시 브랜딩에 나선다. 중구는 이순신 장군이 태어나 유년시절을 보낸 인현동과 무과시험을 본 훈련원터 등 관련 유적지를 기반으로 기념공간 조성, 문화, 교육, 관광 등 구정 전반에 걸쳐 이순신 장군의 용기와 지혜를 담아낼 계획이다. 특히, "오길 프로젝트"라는 5대 전략을 통해 기념공간 조성, 소통과 화합, 문화와 교육, 복지,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서울 중구가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61일간 관내 65개소를 대상으로 민관합동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전통시장, 대규모점포, 숙박시설, 다중이용업소, 요양시설, 공동주택, 공사현장, 노후주택, 의료기관 등이 점검 대상에 포함되며, 준공 30년 이상 경과된 시설이나 소방설비 미설치 시설 등 안전에 취약한 시설들이 중점적으로 점검될 예정이다. 민간전문가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첨단 장비를 활용해 점검을 실시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중대한 사항은 신속하게 보수·보강할 방침이다. 또한, ‘주민점검신청제’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점검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하여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일 계획이다.

서울 중구, 5월 한 달간 관내 어르신 100여 명 대상 '남산자락숲길 함께 걸어봄~!' 산책 프로그램 운영. 취약계층 어르신 우선 지원, 자원봉사자 동행 및 사진 촬영, 한국삭도(주) 후원 등으로 어르신들의 정서적 건강과 삶의 활력 증진 도모.

서울 중구,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소형감량기 구매비용 지원…총 125세대 대상 최대 28만원 지원, 5월 1일부터 30일까지 신청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