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가 공동주택 관리 투명성과 효율성 향상을 위해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5월 28일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공동주택 관리 관련 법령, 선거관리위원회 운영, 관리규약, 예산 운영 등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전문강사가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강의했다. 중구는 전문가 자문단 운영 등을 통해 입주자대표회의의 합리적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분쟁을 예방하고 있다.

서울 중구가 전국 최초 AI 기반 통합 플랫폼 'AI내편중구'로 제1회 지방정부 AI혁신대상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대상)을 수상했다. 'AI내편중구'는 흩어진 행정서비스를 하나로 통합, AI 기반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며, 검색어 입력 시 관련 정보를 한 번에 보여주고 프로그램 참여 신청까지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중구는 디지털 약자를 위한 음성 챗봇 기술 검증 사업을 진행했고, 다국어 지원 챗봇 도입도 추진 중이다. 부동산 민원 전용 AI챗봇 '부응이'와 RPA 활용 등 AI 행정서비스 혁신을 다각도로 추진하고 있다.

서울 중구는 28일 예정된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구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임시 셔틀버스 2개 노선(중림, 신당)을 무료 운행한다. 45인승 버스 총 10대를 투입, 오전 7시부터 밤 10시까지 20~30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노선별 정류장과 운행 시간 정보를 제공한다.

서울 중구, 6월 1일부터 중증 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혼인신고 방문 접수 서비스' 시행. 거동이 불편한 중증 장애인의 혼인신고 편의를 위해 구 공무원이 직접 방문하여 혼인신고 처리 지원. 중구 등록 장애인 5,200여 명 중 약 34%인 1,800여 명이 중증 장애인으로, 민원 취약계층 지원 강화.

서울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전국 69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중구는 전국 최초로 도입한 '공동주택 공동현관 프리패스 안전플랫폼 구축' 사업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적극행정을 펼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6월부터 시행 예정인 '중구민 남산터널 혼잡 통행료 감면'은 2023년부터 꾸준히 노력한 결과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 중구가 집수리 이론 및 실습 교육인 <상생기술아카데미 집수리>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6월 23일부터 27일까지 충무로창업큐브에서 진행되며, 조명, 수전, 방충망 등 실생활에 필요한 집수리 기술을 배울 수 있다. 서울 거주 25세 이상 65세 이하 구직자 대상이며, 중구민 우선 선발한다.

서울 중구,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 31일 종료. 6월 1일부터 보증금 6천만 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 원 초과 주택 임대차 계약 미신고 시 최대 100만 원 과태료 부과. 온라인 또는 관할 동주민센터 방문 신고.

서울 중구가 10월까지 직원 대상 '뚜벅뚜벅 남산런' 프로그램을 20회 운영한다. 수, 목요일 오후 2시간 동안 남산자락숲길을 걸으며 숲 해설과 걷기 교육을 받는다. 이 프로그램은 직원들이 중구민 선정 10대 정책 1위인 남산자락숲길을 직접 체험하고 정책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한다. 남산자락숲길은 5.14km 구간으로 접근성이 좋으며, 구는 '남산이음' 지도를 제작해 주민과 직원들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

서울 중구가 부부의 날을 맞아 모범부부 16쌍을 표창하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레크리에이션, 부부 이행시 공모, 사랑의 케이크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부부들은 서로에게 감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표창받은 부부들은 오랜 세월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모범을 보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 중구가 법인의 조세회피 수법에 대한 정밀 세무조사를 실시해 총 112억 원의 세금을 추징했다. 전국 지자체 최초로 국세청 자료를 연계해 ‘휴면법인 인수’를 통한 취득세 중과 회피 수법을 적발했으며, ‘대도시 외 허위 본점 등록’ 등 다양한 탈세 꼼수를 적발하여 조세 정의를 실현했다.

서울 중구가 이웃 간 갈등 조정 사례를 담은 웹툰을 제작해 공식 SNS 채널에 공개했다. 전국 최초의 현장 갈등 해결 프로그램 ‘갈등소통방’을 운영 중인 중구는 층간소음, 반려동물 등 주민 생활 갈등 해결 과정을 웹툰으로 제작하여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프로그램 활용을 장려하고자 한다. 첫 번째 에피소드 <층간소음> 편은 갈등 발생부터 해결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으며, ‘층간소음 상식’과 ‘갈등 대처 팁’ 등 유용한 정보도 제공한다. 웹툰은 중구청 공식 SNS 채널에서 무료로 볼 수 있으며, 7월에는 <반려동물 편>이 공개될 예정이다.

서울 중구 신당1·2·3새마을금고가 신당·약수·청구동 취약계층 77가구에 2,200만 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후원했다. 각 동 수요에 맞춰 신당동은 중소형 가전제품, 약수동은 전기압력밥솥, 청구동은 에어컨과 선풍기를 지원했다. 새마을금고는 지난해에도 이불 나눔, 사랑의 집수리 사업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