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한국식품영양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저속노화를 위한 근감소증 예방 레시피 개발' 포스터로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고령자의 근력 유지 및 근감소증 예방을 위한 식단 모델의 학술적·현장적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이며,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노인 영양 관리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정신질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정신건강 주거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정신질환자의 온전한 일상 회복을 위한 서비스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자립준비주택을 통해 최대 3년간 주거 및 자립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음성군 청년마을 '글로컬타운'이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떳다! 글로컬타운 봉사대'를 운영한다. 국내외 청년들이 전통 및 외국 간식 선물 세트를 제작해 지역 어르신과 어린이에게 전달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봉사단원들에게는 감사 선물 꾸러미를 전달한다. 첫날 설성평생학습관 어르신들에게 간식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이 무의 지역 경로당 어르신 32명을 대상으로 '무의애(愛) 행복드림' 외식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교통 접근성이 낮은 무의 지역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꽃달막국수 본점의 후원으로 감자옹심이와 메밀전 등이 제공되었다. 어르신들은 외식 기회가 적은 지역에서 편안하게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부평구는 예림학교에서 '2025년 부평구 장애인 자립지원 네트워크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장애인 거주시설 및 자립생활센터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5년간의 자립지원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장애인 당사자의 자립생활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부평구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장애인 자립 환경 조성과 맞춤형 복지 실현에 힘쓸 것을 밝혔다.

고성군이 7080 세대를 위한 '음악 힐링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고령화와 사회적 고립 증가에 따른 정서적 안정 및 문화 체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음악을 통한 심리적 힐링과 여가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7080 음악을 활용한 감성 치유 프로그램, 세대 간 공감 및 소통을 위한 음악 참여 활동, 노래 따라 부르기, 추억 나누기, 미니 공연 감상, 추억 엽서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12월 1일부터 5일까지 선착순으로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접수한다.

연수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400여 명의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 올해 50개 사업에 5천133여 명이 참여해 목표 대비 114%를 달성했으며, 참여자 만족도 조사에서 90% 이상이 '매우 만족'으로 응답했다. 연수구청장은 노인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선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사회 음주폐해예방사업 공모전'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정선군은 지역 축제 절주 캠페인, 건강위원회 중심 절주 서약 운동 등 음주 폐해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인정받았다.

영주시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3,451명을 모집한다. 공익활동, 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등 총 29개 사업단이 운영되며, 지난해보다 421명 증가한 규모다. 참여를 원하는 어르신은 영주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동해시니어클럽과 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가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 보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노인일자리 사업의 긍정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 확대 및 어르신들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기반을 다졌다. 동해시는 2026년에도 5,724개의 노인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홍천군보건소는 전국 평균보다 높은 자살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홍천군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위원회'를 개최하고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 위원회는 기관 간 협력과 주민 참여를 통해 생명존중 문화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청양군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한 '2025 청양군 사회복지사협회 송년의 밤'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지역 사회복지사들이 한 해를 마무리하며 서로 격려하고 내년도 복지 현장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돈곤 군수는 사회복지사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